물방울로 세월을 뚫어라.

2012. 1. 5. 18:34

작은 물방울이 거대한 돌을 갉아먹기 시작 하였다.

마음급한 사람은 기다리다 기다리다 돌이 되었다.

 

 

 

망망대해에  한 방울의 파도와 싸우며  외롭게 떠있는 바위는,

바람과 파도로 하루를 시작한다.

수많은 세월동안 바위는 물방울을 비웃고 있었다.

새가 날아와 노래를 불러주면 사람을 비웃었다.

 

 

 

 

세월은 말하지 않았다.

시간은 쉬지 않았다.

 

 

 

어느날,나에 몸퉁이가 사라져가고 있었다.

바위는 바위는 ....



그대여,결정하지 마라.시간과 세월을 따르라.

2011. 12. 9. 14:17

그대여,모든것이 현실이 옳다 하여도 결정하지 마라.
시간과 세월에 나무를 보라.
그대의 결정이 옳다 그르다를 접어라.
보아라.
판단하라.
너에 현실이 미래가 아니다.


 


판단하지 마라.
느낌도 없애라.
중요하고 중요한 것은 쉬운 결론이 없다.
어려운 것일수록 때를 기다려라.
판단하기 어려운 것을수록 너에 느낌으로 살지 말라.

 



모든것은 그대가 하는것이 아니다.
시간과 세월이 말해줄것이다.
정답은 없고 해답도 없다.
시간은 너에 가슴을 향하여 손짓을 한다.
먼 훗날 그대의 가슴에 소리를 들어라.

 




네가 진정으로 후회를 원하지 않으려면 가슴에 울림을 기억해라.
가슴은 순간에 살지 않는다.
가슴은 순수로 변하지 않는 꿈에 눈동자다.
모든것이 변해도 가슴은 변하지 않는다.

 

 


그대의 가슴이 변하지 않는 시간이 되려면,
한 순간이라도 자신을 방치하지 말고 닦아라.

나를 이기는 것은 세월을 즐기는 것이다.

2011. 10. 1. 18:15

세상에 모순과 타락과 현실에 아픔을 이기는 힘은

돈과 권력과 나이가 아니다.

나를 이기는 힘은 시간을 즐기는 것이다.

세상은 현실을 농단하고

나는 그곳에서 모든것을 즐겨야 한다.

 

 

 

매 순간 나에 몸과 맘은 갈대처럼 떠 다니고 있다.

세상을 가진자들은 현실에 보이는 것에만 쫓고,

멀지 않는 자신의 미래를 잊어 먹는다.

어리석은 인간은 미래를 먹고 살지 않는다.

현실에 행복이면 그만이지 내일이라는 그림은 없다.

 

 

 

 

나를 즐겨야 한다.

세월은 극복하는 힘은 낚시를 던져야 한다.

냄새나는 세상을 피하지 말고 시간에 던져진 삶에 답을 찾아야 한다.

정답도 없고 해답도 없다.

모두가 모순과 세상에 파생된 삶에 찌거기를 세월에 반추하는것이다.

 

 

 

시간에 말은 서두르지 않는다,

불완전한 몸과 마음은 시간에 굴복하고 탐욕에 제물이 되어 갈길을 가다 쓰러진다.

삶은 산과 바다처럼 자신의 살갓을 드러내다 생채기속에서 나를 잊어 가는구나.

 

 

 

현실은 미래를 유린하고,

미래는 현실을 없애,

남아있는 것은 헛된 삶에 ...

사랑이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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