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짐이 되지 말자.

2012.09.0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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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부모는 자식에게 짐이 된다.

못된 자녀는 부모에게 짐이 된다.

못된 친구는 친구에게 짐이 된다.

서로 짐이 되는 삶을 살지 말자.





못된 부모는 세상적으로 살며 자식에게 짐만 지웁니다.

인생은 생각없이 살면서,

자신의 편안함과 이기심을 추구 합니다.

못된 부모는 스스로 자신의 부모를 공경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않고 자녀에게 힘들게 합니다.

자신을 아는 부모는 자신의 할바를 다하고,

자녀의 행복을 위해 기도를 합니다.

못된 부모는 자녀에게 있어 기생충과 같은 존재가 됩니다.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자녀에게 최소한의 배려도 잊는것 입니다.





못된 자녀는 부모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살모사와 같은 삶을 아무 꺼리낌없이 살아 갑니다.

부모를 생각하는 자녀는 배려와 공경으로 살아 갑니다.

부모가 세상속에서 자라온 자녀는 자신밖에 모릅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녀는 부모에 짐이 됩니다.





서로 짐이 되는 삶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부모는 자녀를 통하여 사랑을 배웠습니다.

자녀는 부모를 통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우리는 서로 소중하기에 배려와 공경속에서 짐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으로 묶어진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서로를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2011.11.09 08:48

우리는 나외에 다른 사람을 지우며 생활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산다는 것은 모든것에 나에 잣대가 되어야 합니다.

홀로라는 것은 자신이 타인과 관계가 막혀 발생하는 현상 입니다.

 

 

 

 

이제 서로를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가정에서는 부부와 자녀가 서로를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남편은 아내를 마음으로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야 하고,

서로 자신만을 찾아서 관계가 소원했던 시간을 없애버려야 합니다.

부부는 일심동체라고 합니다.

한 평생을 살아도 각자의 시간이 되었기에 우리는 일심동체의 시간이 아니었던것 입니다.

우리는 가정도 부부도 아니었습니다.

자녀도 부모님과 서로의 시간을 위해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세상을 얻기위해 명령을 하였지만,

자녀의 가슴에 이야기는 애써 외면하고 자신의 이기심만 쫓았습니다.

이제 가정과 부부와 이웃과 친구가 서로를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노사도 서로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고용주나 노동자도 서로의 주장만 앞섰습니다.

지난간 시간을 보면 노동자는 고용주를 위해 자신의 시간의 전부를 바쳤습니다.

어쩌면 노동자는 가슴속으로 고용주에 대한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땅에 살고 있는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많은 서민들은 마음에 응어리를 가지고 있는셈입니다.

이제 사용자는 자신과 같이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려야 합니다.

공정하고 정당한 삶을 영위하여 자신을 증명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적이 아니라, 서로가 필요한 존재임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위정자는 국민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국민들은 치자의 대상이 아니라, 섬김의 요체임을 잊어서는 않됩니다.

국민들은 위정자의 애로사항과 아픔도 잊어서는 않됩니다.

국가의 기초는 국민입니다.

권력은 국민으로 나오고, 국민은 국가를 생각하는 마음이 지극할때 강해지는것 입니다.

 

 

 

 

 

이제 우리는 서로를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지난 시간은 나를 찾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를 찾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혼자만의 행복을 추구하는 시간이 아닌, 모두가 즐거움과 행복을 추구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기쁨과 평화속에서 미소와 사랑이 넘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필요한 존재 입니다.

2011.08.01 21:33


선조들은 우파니 좌파니 하는것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잘사는 사람과 못 사람도 구분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열악한 환경과 아픔속에서 서로를 붙잡아 주었습니다.

우리의 선조는 서로를 밀어내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산업화와 더불어 나를 찾기 시작 하였습니다.

내가 더 많이 얻기 위하여 우리를 밀어내기 시작 하였습니다

처음 익숙하지 않던 우리의 생활이 십수년을 하루 같이 나만 찾았습니다.

 

 

 

 

나는 밀어내야 했습니다.

나외에 가까운 이도 없애야 직성이 풀렸습니다.

나는 나에 탐욕과 이기심을 쌓으며 서로 필요한 존재를 없애 버린것 입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오는 길도 없애 버렸습니다.

모두가 나에 적이었습니다.

 

 

 

 

나는 오랜 세월동안 우리에 자리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물질과 편리가 나에 창고에 쌓이는 대신,

외로움과 공허가 물밀듯이 나이를 따라 들어옵니다.

나만 채우면 모든것이 해결될 것으로 알고 타인의 자리를 치워 버렸습니다.

알고 보니 나에 자리도 없어졌습니다.

 

 

 

 

타인의 자리를 없애면 나에 자리는 저절로 있는것이라 생각 하였습니다.

나에 자리도 타인의 자리도 우리에 길에는 없었습니다.

적막이 세월을 타고 흐릅니다.

세상이 나에 적적함과 고독을 해결해주지 못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에것만 채우면 모든것이 해결될 줄로 생각 하였습니다.

나는 나에 삶을 헛되이 살았습니다.

 

 

 

 

나에 존재는 의미가 없습니다.

서로가 있기에 나에 존재가 아름다와 집니다.

우리의 삶은 서로 밀어내기 끝에 상처난 우리만 보고 있었던것 입니다.

우리는 우리는 서로가 필요한 존재 입니다.

우리가 나를 찾는것이 독이 됨을 뒤늦게 발견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