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믿으면 믿을수록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2015.07.26 08:46



오래 살면 살수록 사람들의 신앙은 더욱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고 견고한 것이 된다.

신앙이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고 견고하면 할수록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평화롭고 당당한 것이 됩니다.

모든 사람들의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그들의 신앙의 변화 입니다.

설사 그대가 바라는 모든 선을 충분히 실천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낙담하거나 실망하지 말라.

만약 높은 곳에서 떨어졌다면 다시 올라가기 위해 노력하면 됩니다.

인생에 시련을 조용히 극복하며 지혜롭게 맨 처음 섰던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사람을 두려워하는 자는 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신을 두려워하는 자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삶에 끊임없이 승리의 연속인 사람,무한한 것과 진실한 것을 위해 세상 사람들의 칭찬속에서가 아니라

일 속에서 자신의 의지처를 발견하는 사람,세상의 눈에 띄려고 생각도 하지 않는 사람들을 존경하라.









세상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는 사람들 가운데서 훌륭한 인물을 찾아라.

진리를 위해서라면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주저없이 행하라.

그리고 그것에 대하여 어떠한 명예도 기대하지 말라.









사람들의 지배에서 벗어나고 싶으면 신의 지배하에 들어가라.

그대가 신의 지배하에 있음을 의식한다면 사람들은 너에게 어떠한 것도 할 수 없을 것이다. 

나이를 먹는다고 저절로 사람이 되는것이 아니다.

2013.08.20 22:58




우리는 유교적인 관습에 따라 살아왔습니다.

나이를 먹으면 저절로 어른 대접을 하는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어른과 과거의 어른은 너무 많은 차이를 발견 합니다.

어리석은 자들도 세상만 있으면 나이값을 한다고 큰소리를 칩니다.

세상은 진정 입을 닥치고 있어야 할 인간이 더 큰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조금 가졌다고 소음과 공해는 깊어만 가는것 입니다.




나이를 먹었다고 저절로 사람이 되는것이 아닙니다.

그대가 돈과 명예를 얻었다고 저절로 사람이 되는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세상이 없다고 나이가 저절로 뭉개되는 현실이 우리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질서란 힘의 질서가 아니라 자연에 질서를 말하는것 입니다.

나이가 저절로 사람이 되지 않듯 자신의 끝없는 노력없이 사람이 될수가 없는것 입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된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닙니다.

인간이 인간답게 노력하고 노력하는 마음이 없다면 인간은 하등동물보다 나은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정글에 질서를 인간에게 대비하면 할수록 인간은 더 비인간화 되는것 입니다.

우리가 인간이라고 주장한다는 것은 이성과 사랑에 질서를 믿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무조건 나이만을 주장하는 인간일수록 어릴적 맘대로 살아온 인간이 많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모든 순리는 자연적인 흐름이 되어야 합니다.






나이가 나이값을 하려면 행동과 나눔과 관심이 어우러져야 합니다.

자신의 탐욕만 찾은 당신은 저절로 사람 대접을 받을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그대가 진정으로 사람다운 대접을 받으려면 그대가 행동으로 말해야 하는것 입니다.




나이를 진정으로 알고보면  젊은 세대들에게 부끄러워 해야 합니다.

어느정도 세상을 가졌다고 그대의 삶이 어른이 된것이 아닙니다.

사람보는 눈을 키워라.

2013.07.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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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은 옛날 사람보다 더 영악 합니다.

그럼에도 사람을 보는 눈은 훨씬 더  떨어집니다.

삶에 깊이를 잃어 실제적인 삶은 더 열악 하다는 의미 입니다.

자신을 모르니 타인을 읽는 눈이 없어진것 입니다.





사람을 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옛말에 한길도 못되는 사람의 마음은 헤아리기 힘들다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모진 풍파와 세월을 지나다 보면,

나름의 보는 눈이 생깁니다.

내가 타인에게 속지 않으려면 타인을 보는 눈이 높아져야 합니다.

단순하게 외부를 보는 것은 보는 것이 아닙니다.




속이고 속이더라도 한 사람을 분석하고 보면 윤곽을 잡을수 있습니다.

자신이 상대를 진정으로 모르면 그와 대했던 사람들의 평판을 들어보면 됩니다.

때론 내가 보는 눈과 다르게 볼수가 있어 타인이 보는 관점도 참고해야 합니다.

문제는 자신이 어둠과 아픔을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간은 모두가 고통이 되었을때 그 사람의 진면목을 볼수가 있습니다.

평상시의 얼굴은 얼굴이 아닙니다.

이해타산과 고난이 있을때의 판별은 명확하게 들어 납니다.






사람보는 눈을 키워야 합니다.

내가 직접 대하지 못했다면 그와 같이한 사람들의 말을 경청해야 합니다.

어리석은 자는 타인의 말만 듣고 판단 합니다.

어리석은 대중은 항상 밥이 됩니다.

생각없이 판단없이 살아가는 삶은 항상 실수가 되는것 입니다.





인간의 판단은 엄청난 도박 입니다.

가능 하다면 순간의 느낌만을 알고 있으면 됩니다.

인간은 알면 알수록 점점 모르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한 인간의 모든 면을 판단 하기엔 그 사람에 대하여 연구해야 합니다.

그래도 틀리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매 순간 판단 한다면 그 상황 그 시점에 맞게 판단 하시면 됩니다.

인간은 매 순간 살아가는 현 상황이 그 사람의 인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