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의 안전을 위해 숨어버린 삶이 되지 않게 하여 주소서!

2014.03.03 15:32



나는 알고있었습니다.

비겁하고 나에 안전을 위해 숨어 있음을....

나는 비겁 하였습니다.말로는 극복한듯 하여도 나는 항상 몸을 사렷습니다.

나는 나 자신에 떳떳하지 않았습니다.




마음속에 부끄럼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죽음과 아픔에 속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속에 갇혀 있었습니다.

나는 안전을 위해 숨어버린 부끄러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나는 여리고 여린 사람 입니다.

나를 알아버린 타인은 무조건 나를 짓밟아 버립니다.






나는 늘상 나에 그늘속에 갇혀 살았습니다.

아무것도 아닌것을.....

난  그속에 살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런 인간 입니다.

그러기에 당신에게 용기가 부족 하였습니다.






더 이상 나에 뒤에서 숨어사는 내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부족해도 늘 나이기 때문 입니다.

그래도 자신에게 떳떳하고 싶습니다.

더 이상 숨고 싶지 않습니다.





비겁은 나를 지켜주는 쉼터가 아니라,

나를 구렁텅이에 넣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를 나닿게 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소서!

자신에 비겁을 극복하라.

2013.09.0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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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진정한 용기와 비겁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배움은 기껏해야 적응하는 법을 배울뿐 입니다.

용기를 바보로 생각하는 삶들이 너무 많습니다.

산다는 것이 기껏 몸뚱아리만 지키고 있는것 입니다.





어른도 없습니다.

쥐새끼들은 무서움만 보이면 피하는게 본능 입니다.

비겁은 뒤에서 말만 무성 합니다.

진정으로 나서야 할때 피하면서 용기는 어디에도 찾을수 없습니다.




살아있다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죽어있은 물질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그대는 이미 물질에 지나지 않습니다.

용기는 살아있는 자들의 행동 방식 입니다.

죽어있는 자들은 말하고 들을 자격이 없습니다,

그져 노예로서 충실한 임무만 하면 되는것 입니다.




자신의 비겁을 이겨내야 합니다.

사람은 한번 죽습니다.

산다는 것에 목매는 사람일수록 쓰잘데 없는것에 집착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죽음은 누구나가 거쳐가는 과정 입니다.





스스로 자신을 가볍게 처신하는 삶은 비겁을 키웁니다.

스스로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오래사는 것에 더 많이 관심을 가집니다.

못난 사람일수록 오래살고 싶은가 봅니다.

생명은 길고 짧음에 있지 않습니다.




비겁을 배운 당신은 용기로 거듭나야 합니다.

사랑이 없는 자는 담대함과 용기가 없습니다.

하루를 살아도 생명을 얻는 행동이 필요 합니다.

너 마음에 비겁한 사람이 되지 마라

2012.07.21 08:35

 

양심에 부끄러움이 없게사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매일 자신의 거울을 닦는 사람이라면,

한 순간의 노력이 없으면 마음은 너무 더러워진다.

 

 

 

일생동안 비겁에 젖어 사는 사람이라면,

마음에 갈등은 수없이 찾아온다.

양심이 마비된 사람은 아무나 되는것이 아니다.

사랑받지 못한 사람은 양심이 없다.

양심은 사랑의 순수 계수이다.

 

 

 

네 몸과 맘이 힘이 들더라도,

양심의 명령대로 살아라.

비겁하게 맘대로 사는 사람은 말로가 자신의 대가를 치뤄야 한다.

양심이 없는 사람은 일생동안 동물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하루를 살아도 사람으로 살아라.

 

 

 

살아라.

양심으로 서는 삶을 살아라.

네가 세상을 얻은들 그것은 부족한 자에 부끄러운 아우성이다.

너는 너에 양심으로 기쁨과 평화와 나눔의 보상을 받았다.

 

 

 

하루를 살아도 양심의 명령에 따르라.

양심이 없는 동물에 삶은 사는게 사는것이 아니다.

부끄러운 삶은 마음의 명령대로 살지 않음에 있다.

양심에 따르지 않으면 본능은 그대를 더 동물로 만들것이다.

보이는 현상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자신에 마음에 따라 살지 않는것은,

가장 부끄러운 삶이다.

 

 

 

네가 스스로 너를 인정할때 아름다운 삶이 되는것이다.

동물이 되지 말라.

사람이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