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불행은 좀처럼 없는 법이다.절망은 희망이상으로 사람을 기만한다.

2015.08.19 11:32



실망이란 인간이 자신의 삶 속에서나  세계의 삶 속에서도 의미를 찾지 못하는 정신상태를 말합니다.

실의와 분노 속에 있으면서 그러한 정신상태에 도취하거나 심지어는 자랑하기까지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그것은 바로 자신을 태우고 산을 달려 내려가는 말의 고삐를 채찍질하고 있는 사람과 같습니다.실의와 불쾌감은 주변 사람들을 괴롭힐 뿐만 아니라 남에게 전염 되기도 합니다.






모든 것이 어둡게 보이고 모든 사람이 나쁘게 여겨지고 아무한테나 욕을 퍼부우며 심술을 부리고 싶어질 때는 절대로 자기 자신을 믿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그런 때는 자신을 주정꾼을 보듯 바라보며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런 상태가 빨리 지나가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악인의 대부분은 자신의 나쁜 정신상태를 정상으로 생각하고 그것에 몸을 맡겨버린 결과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되어 버린것 입니다.





세상이 추악하게 여겨지고 사람들이 악하고 불쾌하게 그들의 행위가 어리석고 추악하게 보인다면,오히려 그런 상태를 이용하여 서둘러 자기 자신을 돌아보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면 자신 속에서 전에는 보지 못했던 오점을 발견하고 그 같은 자신의 추악함을 인정함으로써 스스로를 이롭게 할것 입니다.

끝없는 불행은 좀처럼 없습니다.

절대로 의기소침하지 말라.





인간은 행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만일 불행하다면 그것은 그 사람 자신의 잘못 입니다.

불만을 느낄 때는 나쁜짓을 했을 때처럼 부끄러워해야하고 내 주위나 내 마음속에 무엇인가 불쾌한 일이 있으면 그것을 바로잡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자기 자신이 불만을 느낄대 껍데기 속으로 움츠려드는 달팽이처럼 이 세상에서의 자신의 사명에 대해 깊이 생각하면서 자신의 상황이 지나갈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그러면 자신의 인생에서 해야 할 일에 뛰어들 수 있는 힘이 솟아날 것 입니다.  

세상과 건강을 잃은 것보다 더 불행한 것은 생명은 잃은 삶이다.

2015.07.18 07:33



부족하고 불완전한 인생들은 세상을 얻는 것이 최고라 생각 합니다.

빵이 부족 하였던 사람은 빵만 얻으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 생각 합니다.

세상을 얻은 사람이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은냥 떠들어 댑니다.

삶을 오직 존재하는 것에 목숨을 거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느냐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루 하루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동물은 본능에 충실 합니다.

사람들은 만물에 영장이라 말하지만 인간은 동물과 별반 차이가 없는것과 같습니다.

심도있게 보면 인간은 생명중에 가장 열등한 동물임에도 최고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이성이라는 쓸모없는 존재가 있다는 사실 입니다.

일생동안 스스로 생명안에 사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사랑없이 그럭 저럭 살아져 가는 사람에게서 생명을 논하는 것은 쓸모없는 유치한 장난인지 모릅니다.

산다는 것은 기껏 탐욕에 짓눌려 자신을 잃고 사는 것이 사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못난이들의 장난감을 찾아 큰소리를 치며 으시대지만,

저물어 가는 해는 말없이 바라보며 자신의 일을 행하고 있을뿐 입니다.

세상과 건강을 모두 얻었어도 생명없이 사는 것이 행복이라 말하는 사람은

스스로 돼지로써 만족하는 사람​으로 불행중에 불행한 사람 입니다.

행복은 내 안에 있는데 우리는 외부에서 나를 찾고 있습니다.​

생명은 내 가슴에 있는데 탐욕만이 전부라고 말합니다.

존재라는 것은 물질만이 최고라 생각하지만,그대는 존재를 잃고 있습니다.

탐욕의 감옥에 있는 그대는 정글에 동물처럼 일용한 양식안에 즐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생명안에 생명을 잃은 삶은 이미 존재하지 생명과 같습니다.

탐욕은 존재를 삼켜 나에 길과 나에 삶을 방해 합니다.

산다는 것은 존재함에 있지 않습니다.

자연은 자신의 역활로 만족하는 법을 알고 묵묵하게 자신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존재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이 순간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있는것 입니다.

존재에 목숨을 거는 자들은 잃어버릴 것들에 모든 것을 걸고 사는 사람과 같습니다.

이 세상을 살다 떠나간 존재들을 보시고 그대는 무엇을 생각 하시나요?

생명은 존재가 아니라 가치 입니다.

생명은 소유와 지배가 아니라 나눔과 비움 입니다.

존재는 동물과 같은 삶을 살겠다고 주장하는 것이고 스스로 동물보다 더 천한 삶을 사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이 스스로 다른 생명보다 숭고​하다면 그만한 행동과 실천이 필요 합니다.

스스로 동물보다 천한 삶을 살고 생명중에 생명이라 주장하면

그대는 쓸모없는 존재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한편에는 이렇게 말하고 싶은 충동이 느껴 집니다.

그대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스스롤 사랑하라.​

맘대로 살면 살수록 불행은 가중된다.

2015.07.16 08:48



어리석은 사람일수록 맘대로 살려고 합니다. 

생각도 행동도 떨어지는 열등한 사람은 나 밖에 모릅니다.

자신안에 남을 들여 놓은 것은 자존심이 상하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얼마나 컴플렉스가 많기에 자신을 스스로 떨어지게 하는지 생각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일수록 탐욕과 이기심에 젖어 있습니다.

부족함과 결함 투성이를 자신을 세상에 옷으로 위장하려 합니다.

자신이 보지 못하기에 하는 행실을 돌아봄이 없습니다.

 

 

 

비움과 나눔이 없는 가정에 자란 사람일수록 세상적이고 탐욕적 입니다.

인생은 서로 나누며 살아야 하는 부족한 사람들에 집합체 입니다.

불완전한 모든 생명은 맘대로 살면 살수록 삶은 어렵게 됩니다.

 

 

 

더불어 살고자 하는 사람은 남은 남이 아닙니다,

타인은 친구요,이웃이요,같이가야 할 반려자 입니다.

부족함 때문에 타인을 몰아낸 당신은 헛된 삶에 전력을 투자해도 그대는 미숙아에 불과 합니다.

마음에 성숙없이 욕심만 채운 당신에게 행복은 요원한 것과 같습니다.

부족하고 부족한 사람일수록 세상에 나서고자 하는 것은 

내부의 공허를 탐욕으로 채우고자 함에 있습니다.

탐욕은 채우면 채울수록 그대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하게 됩니다.

그대는 정녕 즐길 시간이 없어집니다.






맘대로 살고 있는 그대는 절제와 통제를 잊게 됩니다.

생명있는 모든 불완전한 존재는 맘대로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가진자들이 대부분이 불행한 이유는 사랑을 모른채 맘대로 살다 자신을 잃기 때문 입니다.

일생동안 물질에만 투자한 당신은 정상에 서 있다 하여도 여전히 부끄러운 모습 입니다.

인간을 만들때 관심과 나눔을 통하여 행복을 주셨기 때문 입니다.

사랑없이 일생을 사는 당신은 맘대로 사는 자신을 잘 느끼고 있을것 입니다.




그대가 진정으로 자신을 살펴 보았다면 못난 인생이라도 

아름답게 쓰려는 최소한의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맘대로 살면 살수록 그대에게 나오는 결실은 불행의 그림자임을....

자신에 마음을 따라 살지 않으면 참된 인생에 승리자가 될 수 없음을...

부족한 인간에게 맘대로란 파멸에 지름길임을 가슴 깊이 인식해야 합니다.





남의 떡이 크게 보여도 그대가 가장 아름다운 존재임을 잊어서는 않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