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행동과 말로써 바보를 만들지 말라.

2015.07.16 08:20



어리석은 자는 타인이 자신의 자존심을 건드릴때 저항 합니다. 

알게 모르게 스스로 말과 행동으로 저질러진 것들은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알고 보면 남에게 얻은 상처보다 스스로 바보를 만든 것이 훨씬 많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타인보다 자신을 먼저 살핍니다.

어쩌다 상대가 실수로 상처를 주어도 상대를 이해합니다.

못난 사람일수록 말과 행동으로 남에게 상처를 많이 줍니다.

남에게 말과 행동으로 아프게 한 사람은 스스로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입증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존심은 남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말과 행동으로 자신을 높이는 것 입니다.

쓸데없이 자신만 주장하는 사람일수록 마음속에 하자가 많아 스스로 부족함을 말합니다.

스스로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하여 자신을 훈련해야 합니다.

진정으로 어리석은 자들은 세상이 없다고 착깍을 하고 세상으로 자신을 세웁니다.

못난 자는 하는짓도 못나게 생각하고 판단 합니다.

 

 

그대는 그대만으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재 입니다.

잘 생기지 않아도,많이 가진것이 없어도,세상을 주장하지 않아도 

그대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 입니다.

말과 행동으로 자신을 거꾸러 트리지 않는한 그대는 진정 멋진 사람 입니다.

자신을 만드는 것은 외부의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꾸고 만드는 것에 있습니다.






나에 말과 행동으로 나를 엎어지게 하지 마십시요.

나이와 세상을 주장하여 상대에게 상처를 내지 마십시요.

그대가 진정 주장할것은 사랑을 통하여 나를 드러내게 하십시요.

나를 나답게 하는 것은 탐욕과 이기심에 끌려 사는 삶을 접고,

더불어 같이하는 삶을 추구하는 것에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말과 행동으로 자신을 바보로 만들지 마세요.

얻기 보다는 하나씩 주며 이해 받기 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 보다는 사랑하는 하루가 되십시요.

자존심은 그대 스스로 짓밟고 있는 것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이 아무리 비천하거나 어리석다 하여도 모든 사람을 존중해야 한다.

2014.04.27 21:58

 

사람들은 무엇인가 장해가 있으면 색안경을 씁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젖어사는 사람은 타인을 인정하지 않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대가 모든것을 가지고 있다 하여도 남을 가볍게 생각하거나 무시하면 않됩니다.

사람들은 자주 타인이 나를 존중하지 않는다고 생각 합니다.





생각이 부족한 사람들은 나와 타인이 다르다고 생각 합니다.

살면서 모든 인간은 모두가 똑같다고 느껴 옵니다.

덜떠러진 사람들은 자신의 재능이 있다고 하여 남과 동등한 대우를 거부 합니다.

남을 무시하고 존중하지 않으면 자신도 비천해지고 어리석어 집니다.





사람이 아무리 비천하거나 어리석다 하여도 모든 사람을 무시하거나 가볍게 생각하면 않됩니다.

자신이 남에게 존경을 받으려면 먼저 남을 존경하는 것부터 배워야 합니다.

세상을 가졌다고 안하무인으로 사는 사람은 스스로  천대하는 것과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멋있다고, 세상이 없다고 그대와 다른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사는 사람이나 부족한 사람이나 모두가 같습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남들과 구분되는 능력을 가졌다고 구분 하려는 행동을 취합니다.

부족할수록 남과 차이를 더 많이 더 깊게 생각 합니다.





부족한 것은 진정한 장애가 아닙니다.

인간이 완전한것 같아도 정신적 장애는 더 많습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탐욕에 물들은 장애자와 다를바 없습니다.

자신이 자신을 알게 되면 모든 생명에 대한 경건함을 배우게 됩니다.

차별과 구별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들의 자기 학대 입니다.

생명있는 모든것들은 모두가 같습니다.

세상이 질서를 강조 하여도 여전히 부족한 사람 입니다



 

 

그대가 남보다 더 많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자신의 탐욕과 이기심을 위해 사용하지 말고 모두를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덜떠러진 아류 장애자들은 조금 부족한 자들보다 사회적으로 더 많은 장애를 발생 합니다.

부족한 것은 차별과 무시의 대상이 아니라 더불어 같이할 소중한 친구임을 잊어서는 않됩니다.

그대도 언젠가 어려움에 처할때 남이 그대를 존중하지 않게 됩니다.


학식있는 바보가 가장 지독한 바보다.

2013.08.1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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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이쩌는 한때 지식인이 될 생각을 하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식인이 너무나 어려운 일이라고 스스로 깨달았습니다.

지식인은 자신의 허영심에 속고 있는 사람 입니다.

지식인은 정신이 스스로를 관찰하지만,스스로 탐욕에 도구가 될뿐이다.

군주나 돈이나 권력으로 좌우할 수 지식은 무슨 의미가 있는지 성찰이 필요 합니다.




가장 고립된 사람이 지성적 입니다.

교육이 사상의 자유와 지성에 대해 주요 장애물이 됩니다.

논쟁하는 사람들은 지성적으로 패배한 사람 입니다.

마음은 항상 지성을 속 입니다.

모든 지성적 태도는 잠재적으로 정치적 입니다.

최고의 지성은 산꼭대기와 마찬가지로 새벽을 가장 먼저 깨닫고 반사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리 지식이 풍부한 사람이라 하여도 그 지식과 생활사이에 간격이 있습니다.

알면서 실천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만 못하고 친하면서 불신하면 친하지 않는것만 못한것 입니다.

지식은 영혼의 식량 입니다.

지식보다 실천이 앞서는것 입니다.

행동하지 않는 지식은 결실이 없는 과일과 같습니다.





지식인이라  함은 자기 생각이 다른 사람의 가치보다 더 중요하다고 믿는 사람 입니다.

지식이 풍부할수록 더욱 많은 사람이 독창적임을 발견 합니다.

범인들은 사람들의 차이를 깨닫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