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는 국민의 정신 수준 입니다.

2013. 1. 5. 23:12



민주주의의 척도는 경제적 부와 전쟁능력이 아니라,

그 나라의 국민의 정신 수준 입니다.

모든것을 다 갖추었어도 몸에 맞지않는 옷을 입은 사람은,

멋이 없는것과 같습니다.

민주주의는 법과 제도이기 이전에 국민에 의식 수준 입니다.





스스로 생각과 행동이 없는 국민은,

스스로 민주주의를 저버리게 됩니다.

돼지로 만족하는 본능에 동물들은 타락과 무질서를 통하여 

오직 물리적인 힘만 존재하게 될것 입니다.

국민은 스스로 민주주의를 키우는 주체 입니다.






민주주의는 상대를 배려하는 질서 입니다.

법과 제도가 가동하지 않는 상태의 질서는 질서가 아닙니다.

힘없고 힘없는 국민들은 철저한 희생만이 존재 합니다.

못난 국민은 타인 때문에 희생된다고 생각 합니다.

의식 상태가 떨어지면 스스로도 자신을 지켜내지 못합니다.

민주주의는 타인이 키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관심과 사랑으로 키우는것 입니다.






스스로 노예를 원하면,

스스로 노예가 될것 입니다.

스스로 주인이 되기를 원하면,

그대는 행동하고 실천하게 될것 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떨어지는 감만보는 사람은 거지 입니다.

거지에겐 그대의 권리가 없음을 선언 합니다.

민주주의 사회라 하여 모두에게 주어지는 혜택이 아닙니다.

국민이 자신의 권리를 찾지 않으면,

모두가 의무만 남아 하루 하루 삶이 피눈물이 되는것 입니다.

  •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1.06 14:2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너무 잘 읽어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3.01.06 19:14 신고 수정/삭제

      오늘 하루도 빛과 사랑으로 엮어가는 시간이 되세요


민주주의는 저절로 되는줄 알았습니다

2012. 7. 24. 09:36

민주주의는 법과 제도만 구비되면 저절로 되는줄 알았습니다.

못먹고 힘들고 어려운 시절에 배부르기만 하면 저절로 민주주의가 되는줄 알았습니다.

많이 배우고 생각이 깨어나면 저절로 민주주의가 되는줄 알았습니다.

모든것이 구비되면 민주주의는 되는줄 알았습니다.

 

 

 

 

우리는 예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나는 우리에 민주주의가 멈추어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 마음속에서도 민주는 멈추어 있었습니다.

 

 

 

 

 

이젠 말할수 있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탐욕과 이기심이 있는한 자유와 민주주의는 쉽게 될수 없음을 나는 알았습니다.

종교가 사랑을 아무리 외쳐도 사랑의 세상이 도래하지 않듯,

우리가 민주를 아무리 외쳐도 우리가 생각하는 자유는 요원한것 입니다.

 

 

 

 

자유는 제도와 법이 아닙니다.

사랑의 바탕이 없는 자유와 민주는 영원히 우리를 만족 시키지 못합니다.

우리 마음속에 건전한 나눔과 배려와 감사와 노력이 없는한 꿈일뿐입니다.

우리는 아직도 초기 힘들고 어려운 시절에 그 모양을 보며 나를 채근 합니다.

 

 

 

 

 

 

 

내가 정권을 잡으면 자유가 저절로 확대 되리라 생각 합니다.

멋진 사상과 신앙이 이 세계를 지배하면 이상적인 나라가 건설될 것이라 생각 합니다.

마음속에 증오와 무관심이 넓고 깊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탐욕과 무관심이 이 공간과 시간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없는자가 가정에 넉넉해지면,

생각과 사고가 민주주의의 사고로 전환될수 있다는 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제도와 법은 또 하나에 탐욕에 불과 합니다.

상대에 대한 사랑이 없는 자유는,

헛된 망상 입니다.

사랑 그것은 모두의 기초가 되는것 입니다.

 

 

민주주의도 자유도 자신이 찾는것이다.

2012. 7. 20. 08:49

민주주의는 타인이 주는것이 아니다.

네 삶에 사랑도 없이 저절로 커지는 나무가 아니다.

법과 제도로 그대의 자유가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사랑이 없는 민주주의도 자유도 없다.

 

 

 

세상을 소유하기만 하면 그대의 자유는 커지는 것이다.

그대의 자유가 커지면 타인의 자유는 제약이 된다.

사랑이 없는 자유와 민주주의는 구속이 될뿐이다.

네 마음속에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이 없는한,

상대에겐 영원히 자유가 없는것이다.

 

 

 

자유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다.

자유는 나를 주장하는 시간이 아니다.

자유는 타인에게 나와 똑같이 시간과 공간을 주는것이다.

자유와 민주는 상대방에 대한 사랑의 시간인 것이다.

너는 자유와 민주를 기억하라.

네가 자유를 원한다면 상대에게도 자유를 보장하라.

그대가 노예를 원한다면 상대에게도 그렇게 억압하라.

그대가 사랑을 원한다면 상대에게도 사랑으로 행동하라.

 

 

 

네가 자유를 원한다면,

스스로 찾고 행동하라.

자유는 타인이 해주는 것이 아니다.

민주주의는 제도가 아니다.

네 마음속에 사랑이 없으면 민주주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