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평등하고 동등하다.

2015.07.23 07:09



모든 사람에 대한 평등과 동등함은 자연이 주는 행복을 누릴 권리를 가지고 태어 났다.

자기 안에 신이 깃들여 있음을 모르는 사람들만이 어떤 사람을

다른 사람들보다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어떤 사람은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높이거나 낮추어 생각하고 그 사이에 불평등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육체적인 기준으로 바라봄에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 자질에 있어 불평등하면 할수록 타인에게 평등하게 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모든 사람은 형제와 자매 입니다.

자기를 다른 사람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자기 민족만이 진실하고 선량하며 신의 사랑을 받는 우월한 종족이며 다른 모든 민족은

야만스런 무리라고 굳게 믿는 행위는 옳지 못합니다.

인생의 의의와 사명을 깨달으면 모든 사람은 평등하고 동등함을 깨닫게 됩니다.

나와 남을 차별하고 구별하는 것은 부족함이 많은 자들의 잘못된 사고로 죄악중에 죄악 입니다.

생명 그것은 모두가 소중하고 소중 합니다.

사람 밑에 생명없고 생명위에 사람없다.




영적 삶을 사는 사람에게는 모든 사람이 평등 합니다.

인간이 아무리 잘나고 뛰어낫다고 생각해도 결국 부족하고 불완전한 생명일뿐 입니다.

평등과 무차별을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하면 안 됩니다.

거만한 사람은 자기만이 남들보다 우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흔하고 하찮은 물건일수록 자리를 많이 차지 합니다.

형편없는 바퀴일수록 덜컹 덜컹 시끄러운 소리를 냅니다.

스스로 만족하는 사람일수록 사실은 만족할 만한 것을 아주 조금 밖에 지니지 않는 사람 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모든이를 불행하게 만듭니다.

2012.02.22 20:09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만 있으면 행복이라 생각 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기쁨과 평화이고,

존재에 대한 의미인지 생각하지 않습니다.

본능에 만족하면 좋다고 생각 합니다.

사람이 아닙니다.

동물에 본능을 의지하며 살아  갑니다.

 

 

 

 

대부분은 사랑하지 않습니다.

동물처럼 육에 따라 살아가는것 입니다.

생각도 없습니다.

힘에 의하여 살아가고 그것에 순응하는것 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이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습니다.

 

 

 

 

인생에 사랑이란 없습니다.

본능과 욕심만 채워지면 상관하지 않습니다.

불행한 인간은 죽을때까지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간 입니다.

우리가 불행한 것은 본능에 살아가고 이성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동물이 자신보다 떨어진다고 생각하여도 실제로는 동물보다 부족한,

사람이라는 탐욕과 본능에 살아가는 동물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불행한 사람은,

오늘도 탐욕과 이기심과 육에 허우적 거리는 거리에 방랑자 입니다.

모든것에 버려진 힘없는 쓰레기 입니다. 



  •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2.02.22 22: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dolnadle.tistory.com BlogIcon 도랑가재 2012.02.24 20:4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인생,,사랑,,,가까이 있으면서 저 멀리 있다고 느껴지는 게
    제 욕심이 많아서 그런가 봅니다.
    오늘따라 숙연해 지네요.
    항상 좋은 글 감사힙니다.^^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2.02.26 17:48 신고 수정/삭제

      오늘 하루도 빛과 사랑으로 엮어가는 시간이 되세요.

  • 인생,,사랑,,,가까이 있으면서 저 멀리 있다고 느껴지는 게
    제 욕심이 많아서 그런가 봅니다.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2.03.16 19:28 신고 수정/삭제

      오늘 하루도 빛과 사랑으로 엮어가는 시간이 되세요.

  • Favicon of http://www.bbsshoestmall.com/ BlogIcon Cheap nike shox 2012.03.16 12:26 ADDR 수정/삭제 답글

    면서 저 멀리 있다고 느껴지는 게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2.03.16 19:28 신고 수정/삭제

      오늘 하루도 빛과 사랑으로 엮어가는 시간이 되세요.

  • Favicon of http://www.apoautomotive.com/ BlogIcon garage equipments 2012.03.16 12:26 ADDR 수정/삭제 답글

    고 느껴지는 게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2.03.16 19:28 신고 수정/삭제

      오늘 하루도 빛과 사랑으로 엮어가는 시간이 되세요.

모든이가 우리에 스승이다.세상에서 찾지마라.

2012.01.22 06:00

나는 어려서부터 나에 부모를 좋게보지 않았습니다.

마을에서는 제일 부자라고 말하였으나 알고보면 일부자일뿐입니다.

나는 그때 서울에서 신사복입고 펜대를 굴리는 사람이 멋져 보였는지 모릅니다.

내가 부모님을 모두 여위고 늦은 나이에 부모님이 존경스러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나에 부모님을 제일 존경 합니다.

아버지가 말씀하신 정직과 성실이 내 삶에 근간이 되고 있습니다.

 

 

 

나에 부모님은 나에 스승입니다.

타인이 무어라 하여도 배우지도 세상에 내놓지는 못하지만,

나는 나에 부모님을 존경하고 따르려 하고 있습니다.

살면서 진정으로 나에 스승은 먼데 있지 않았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 말없이 살아가는 사람 냄새나는 그분들이 나에 스승입니다.

 

 

 

어렷을때 세상을 존경하여 세상을 가진자들을 존경한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참으로 멋지게 보였습니다.

펜대를 굴리고 아픔도 알면서 나는 그들이 존경에 대상이 될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나는 땀을 흘린 사람들을 존경 합니다.

스스로 세상을 위장한 사람들이 내 마음을 차지하지 못했습니다.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주위에 숨쉬고 있는 들풀입니다.

힘없고 모진 비바람에 살아가는 그들이 나에 존경에 대상들입니다.

한때  나이를 들어 멋진 얼굴이 되자고 다짐을 하였지만,

모두다 부질없는 짓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나는 못난 나에 얼굴과 나에 삶을 사랑 합니다.

주위에 이름없는 꽃들이 사랑스럽습니다.

 

 

 

 

나는 세상에서 나에 스승을 찾지 않습니다.

나에겐 그들이 스승이 될수가 없습니다.

소인배들이 권력과 힘과 이기심과 탐욕에 물들어 사는 모습이 나는 싫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나를 보면 세상을 가지지 않아 변명을 주장할지라도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멀리서 찾는 스승을 접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평생에 스승을 찾아야 합니다.

내가 낮아지고 겸손의 무기가 있다면 모두가 배움에 대상이 됩니다.

나는 나는 매일 배우는 학생이 됩니다.

나는 모두가 나에 스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