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죽어서도 같이 살고 있습니다,

2015.07.17 09:30



어렷을때 미운사람이 있었습니다.

잠깐 동안에 ​감정은 시간과 세월앞에 장사가 없었습니다.

우리에 사랑은 죽음 앞에서도  분리 시킬수 없습니다.

저는 영에 세계를 종종 생각해 봅니다.

남을 미워하고 불신하고 맘대로 살았던 사람은 죽어도 그러한 행동을 합니다.

영혼은 나에 뿌리와 같습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사랑하지 않고 살면서 믿음이 확실하면 좋은 곳에 갈것이라 생각 합니다.

인생과 삶에부터 문제가 있던 사람은 영혼도 자신이 갈 길을 모르고 방황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죽어서도 그대들과 같이 하겠습니다.

삶과 죽음, 세상과 탐욕 모두가 바람에 불과 합니다.

내가 설사 지옥에 간다해도 나는 모든 생명을 사랑하며 더불어 살고 싶습니다.

영혼은 사랑하는 자들의 아름다운 산책길 입니다.

악신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행동과 탐욕이 사후에도 그대로 남아 살아있는 자들을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것 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들의 영혼은 사후에도 문제만 발생 합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모든 영혼은 구천에서 떠도는 미아가 될지 모릅니다.​

나는 그대 가슴속에 사랑으로 남아 비바람을 이기는 꽃이 되겠습니다.

그대가 힘들고 어려울때 그대를 위해 기도하며 같이가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나는 현재나 미래나 모든 생명이 고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죽어서도 같이하는 동반자 입니다.​

비가 옵니다.그대와 같이하는 사람과 함께...

2011.02.2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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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옵니다.

인생에 파트너와 함께 자신과 삶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인생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고 지나갑니다.

그대의 반려자를 잡고 감사와 같이 있음에 고마움을 생각 합니다.

할수가 있다면,일생동안 영원히 마르지 않는 사랑에 샘물이 되고 싶습니다.




사람은 많아도 진정 같이할 사람은 없습니다.

어리석은 인생은 사람을 바꾸면 해결될것으로 생각 합니다.

같이할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기껏해야 그대의 외로움을 달래기위해 서로가 필요에 위하여,

장난을 하고 있을뿐입니다.





세월이 가면 자신의 인생과 삶이 보입니다.

삶을 깨우치면 어려도 인생을 봅니다.

인생을 보지 않으면 그대가 아무리 나이를 들어도

어린아이에 불과 합니다.

어린이는 세상을 찾아 큰소리치지만 그것은 애들의 장난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살아 있음에 감사를 표해야 하는 이유는 그대가 있어,

기쁨과 평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봄비와 그대와 함께 되어 인생시가 됩니다.

우리가 살수 있는것은 함께 한 시간이고 나눔이기 때문입니다.





한잔에 커피와 초졸한 음식마져도 이 세상에 잔치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