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은 일상 생활에 적용하는데 있다.

2015.12.23 09:02



예수나 부처의 가르침을 이해하는데 사람들은 그렇게 되지 못합니다.

결정적인 차이는 그 말씀대로 실천하지 않는데 있다.

아무리 훌륭한 가르침을 듣고 익혀도 행동으로 옳기지 않으면 모르는 것과 같다.

안다는 것은 실천으로 완성함을 말하는 것이다. 






깨달음은 이해를 하고 실천한다는 의미이다. 

무수한 사람들이 깨달았다고 주장하여도 늘 자신을 기만할뿐이다.

깨달음은 머리가 아니고 가슴에 언어이다.

머리에 많은 지식이 가슴까지 쉽게 가는게 아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이해를 하지 못한다.

지식으로 신앙을 이해한 자가 마음으로 행동하는 자의 상태를 알리 만무하다.

행동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다.

인생과 삶이 바뀌지 않는 것은 누구의 탓이 아니라 자신에게 있다.



안다는 것은 실천한다는 것이다.

모르기 때문에 말로 떠들고 사람들은 소음 공해로 힘들어 한다.

실천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참된 가르침은 말이 아니라 스스로 움직이는 것에 있다.





실천이란 비움과 나눔이다.

비움과 나눔도 욕심이 되면 탐욕과  같다.




스스로 깨달았다고 자만하는 자는 진리를 알지 못한채 죽는다.

2015.08.15 07:45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50sec | F/11.0 | 17.0mm | ISO-100, 0 | 2013:01:21 10:35:42


살다보면 스스로 깨달았다고 자처하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어리석고 어리석은 자일수록 자신안에 갇혀 우물밖에 세상을 보지 못합니다.

진정으로 지혜로운 자는 자신을 한 순간도 방치하지 않습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탐욕에 배를 타고 항해를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남을 아는 자는 지혜롭고 자기 자신을 아는 자는 밝음이 있다고 합니다.

남을 이기는 사람은 힘이 있고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은 강합니다.

죽으면서 자기가 멸망하지 않음을 아는 사람은 영원한 존재를 믿게 됩니다.

인간은 일종의 속성을 가지고 테어나 그것에 의해 살아 갑니다.

그리고 그것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설사 우리의 눈 앞에서 모습을 감추어도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깨달았다고 자만한 자는 진리를 알지 못한채 죽어 갑니다.

어리석고 탐욕에 빠진 사람들은 깨달음의 허상에 나오지 못하고 죽어 갑니다.

진정한 스승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어도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가장 완전한 자는 공기와 같은 존재의 역활을 합니다.




인간은 그져  인간이면 됩니다.

인간이 신이 되고자 할때 그것은 깨달음이 아니라  탐욕에 불과 합니다.

공기가 공기임을 자쳐하듯 자연은 자연임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 Favicon of https://oasis235.tistory.com BlogIcon 5아시스 2015.09.01 16: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죽어서도 자기가 멸망하지 않는다는 어떤 근거를 갖고 계신지요

자신을 찾는 것이 깨달음이다.

2015.07.19 23:55



삶의 참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을 해 본적이 있습니까?

이치를 깨달은 사람은 그 자신이 행하는 일을 무엇이든 즐기게 됩니다.

깨달음을 성취하려 하지 말고, 마음을 지켜보는 자로서 지금 이 순간에 충실 하십시요.

​부처는 깨어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어떤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어떤것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깨달음에 이르는 가장 본질적인 수행 방법은 마음을 지켜 보는 것에 있습니다.

실제로 그대가 붓다가 되는 것이 아니라 미혹을 이겨 내는데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이 완전히 사라지는 순간 깨달음이란 이루어야 할 목표가 아니라

자신의 본성임을 아는것에 있습니다.

인간은 영원히 흐르는 시간의 손님에 지나지 않습니다.

깨달으려 해서 깨달음에 이른 자는 없습니다.

욕망이 비었을때 마치 우연이 눈부신 빛으로 찾아 오는것 입니다.​

어쩌면 양심으로 살아가려고 가다듬는 ​마음이 바로 깨어사는 모습 입니다.

자기가 하찮은 것밖에는 알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삶에 참 목적은 우리 내면에 있는 순순한 영혼인 신성을 깨닫는데 있다.​

우물안에 갇혀사는 사람은 탐욕과 이기심에 수제자 입니다.

깨달음은 자유속에서 기쁨과 평화를 얻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