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자신의 그릇을 만든다.

2011.03.07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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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그릇은 타인이 만들어 주는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나에 그릇을 만드는 것입니다.

일생동안 이기심에 빠진 인간은,

오직 자신만을 위하여 탐욕스럽게 살다 오물만 남기고 떠나는 것입니다.



자신을 잡지 않으면 탐욕에 바다로 흘러 자신을 주체할 수 없어집니다.

순간을 살자고 맘대로 살아가는 삶은 말년에 피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우리가 정도를 지키는 것은 나를 바로잡아 자연에 법칙대로 살아가기 위함입니다.




자신이 자신을 키우고 성장시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두에게 버림을 받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대와 같이 있어도 그대를 버릴뿐입니다.

어리석음은 순간을 착각하여 그대와 영원을 같이할것 같아도

그대와 같은 족속입니다.



내가 타인을 이해하고 안아줄때 타인이 나에 그릇속에서 오는것 입니다.

내가 타인을 행동으로 쫓고 세상으로 채운들 그들은 당신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세상에 그릇은 이익유무에 당신을 재단하고 버릴뿐입니다.




자신의 그릇은 사랑으로 커지는 것입니다.

이기심은 그릇이 아닙니다.

우리의 젊음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우리의 세월이 끝나기 전에 나에 그릇을 만들어 나를,

여유와 평화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어리석음 속에서 일생을 살지 말고 나에 그릇을 만들어,

모든이가 놀수 있도록 마음을 펴야 합니다.






나에 그릇은 어둠속에서 성장해야 합니다.

그곳에서 지혜와 어둠의 본질을 이해해야 합니다.

내가 나를 이해하고 나의 아픔을 알때,

타인을 이해하고 보듬어 지는것 입니다.

시루안에 자란 사람은 자신도 가누지 못하는

깨진 그릇일뿐입니다.




그릇이 없다.

2011.01.08 20:21


현대인은 그릇이 없다.

넓고 깊은 그릇은 잊어 버린지 오래다.

사랑도 잊고 삶도 잊었다.

생은 즐겁고 행복한 순간이 전부가 아닌것을...

우리네 삶은 끝없는 생명에 아픔인것을....






아픔을 이겨내지 못하면

아름다운 그릇이 될수 없다.

생명을 이겨내지 못한 그릇은 사랑을 용해할 수 없다.

아픔뒤에 옥동자를 만들어지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도 채우지 못하는 잔도 못된다.

인생도 그와 같다.

사람들이 인생을 논하지만 그릇이 아닌걸

매일 매일 삶이 깨어지는 소리만 요란하다




선조들은 이것을 보면서 쓸쓸한

길을 걷고 있는 나를 꾸짖는다.

삶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고...

사랑을 잉태하기 위해 평생을 고통에 열병에서

그릇을 만드는 중이라고,,,





눈과 마음을 뜨고 묵언과 침묵중에

나에 얼굴을 바라본다.

나는 그릇이 아니라 쓰레기통이다.

담을수 없는 폐수와 오염된 몸과 마음을 어디에 담을수 있단 말인가?





있는 그대로 담을수 없는 내가 되어도

더 이상은 나쁘지 않게 하자.

더 이상 선조들에 뵐 면목도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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