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는 책임과 권리를 다한자의 몫이다.

2012.03.02 17:07

자유는 감나무에서 떨어져 주워먹는 감이 아닙니다.

가만이 앉아 있기만 하면 저절로 밥그릇이 되는것이 아닙니다.

무관심과 탐욕으로 나에 권리가 되는것이 아닙니다.

지키지 않고 행동하지 않는 자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과거가 자유스럽다고 해도 현재가 과거처럼 자유가 있는것이 아닙니다.

많은 정보와 여유가 있어도 그대의 자유가 많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지배자가 되었어도 자유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자유는 책임과 의무를 다한자의 권리 입니다.

권리만 찾는다하여 자유가 되는것은 더욱 아닙니다.

의무를 다하였다 하여 그대의 자유가 보장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유는 실천과 행동을 통하여 심어지는 나무 입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길들여진 사람은 자유를 용인하지 못합니다.

누구나가 자유를 제한하는 본 모습을 안고사는 것이 우리에 실체 입니다.

내가 모든것을 하면 자유가 될것 같아도 나를 수련하지 않으면,

타인보다 더 집착하고 더 많은 이들을 아프게 하는것 입니다.

나에 적이 타인이 아니라 자신임을 잊어서는 않됩니다.

 

 

 

자유는 패배자의 몫이 아닙니다.

자신이 자유를 만드는것 입니다.

스스로 자유를 그리지 못하면 그것은 사라져 갑니다.

제도와 법이 있기만 하면 자유가 될것 같아도,

언제나처럼 똑 같은 길을 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것 입니다.

역사는 움직이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자에게 주어지지 않습니다.

자유 그것은 나에 피와 땀과 사랑으로 만들어지는것 입니다.

권리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되지 않는다.

2012.02.06 20:09

나는 민주주의를 하면 저절로 되는줄 알았습니다.

매번 선거만 하면 내가 할 도리를 다하는줄 알았습니다.

스스로 권리를 찾지 않더라도 보호되는줄 알았습니다.

어떤것도 스스로 찾지않고 타인이 주는것은 권리가 아니었습니다.

 

 

 

 

언젠가 나는 뒤를 보았습니다.

스스로 찾지 않고 남이 차려논 밥상은 내 밥이 아니었습니다.

우리에 삶에 전부는 내가 얼마나 땀을 흘렸느냐에 있는것음을 알았습니다.

잠자고 있는 우리에 권리는 나를 깨우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찾지 않는 모든것은 내것이 아니었습니다.

 

 

 

스스로 찾고 행동해야 합니다.

나에 권리는 힘있는 자들의 적선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작은것마져 그대의 노력을 요하는것 입니다.

 

 

 

 

권리위에 잠자는 모든이들을 보호하지 않습니다.

포기한 사람들의 권리가 본래 그대로 유지되는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찾지 않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를 잃어도 할말이 없어지는것 입니다.

 

 

 

 

자신을 찾는것, 그것은  자신의 권리를 찾는것 입니다.

민주주의란 서로 대화와 화해와 나눔을 통하여 서로의 귄리를 찾아가는 과정 입니다.

내 권리를 찾는다고 상대의 권리를 찬탈하는 행위는 강도와 다를바 없습니다.

우리것 우리가 지키고 유지할수 있는 내적힘과 행동이 요구되는것 입니다.

 

 

 

 

귄리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되지 않습니다.

자신의 자유와 권리는 자신이 만드는것 입니다.

2011.11.23 19:56


나는 유럽의 민주주의를 동경 하였습니다.

민주주의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자유를 찾기 위해 수많은 선열들의 피땀이 묻어 있었습니다.

권리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되지 않는다는 말씀이 가슴깊이 파고 들어 옵니다.

 

 

 

 

민주주의는 오늘 자유가 있다 하여도 내일을 기약할 수 없습니다.

권력과 힘은 모든것을 움켜잡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한번 민주주의는 영원한 것이 아니라 매순간 자신이 찾는것 입니다.

 

 

 

자신의 자유와 권리도 자신이 만드는것 입니다.

우리들은 민주주의 적선만 기대하는 거지들입니다.

스스로 땀흘리지 않고 자유와 권리만 찾습니다.

자유와 권리는 의무라는 최소한의 행동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가장 적은 행동마져 꺼리고 있습니다.

마음으로 죽어있는 물질을 끌고 다니는 자신을 용감하다고 변명 합니다.

 

 

 

살고 있는 이 세상의 모든것은 우리에 피와 땀을 요구합니다.

스스로 찾지 않고 무관심한 사람은 민주주의 시민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노예가 되어야 합니다.

힘을 가진자들의 몇가지 적선과 복종이라는 부산물을 얻어 먹어야 합니다.

살아도 죽어있는 사람은 산것이 아닙니다.

 

 

 

 

나에 자유와 권리는 누가 만들어 주는것이 아닙니다.

나에 관심과 행동으로 이루어 집니다.

스스로 자유와 권리를 포기한 사람은 스스로 죽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모든것이 스스로 만들고 창조해 가는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