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희망이다.

2014.08.1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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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있는 자들은 군림하고,

힘없는 사람들은 생명도 보장이 되지 않는다.

우리를 지켜 줄 위정자는 없는가 보다!

우리의 몸뚱이는 우리가 지켜내야 한다.

 

 

 

우리는 그들에게 희망을 걸고 있는가?

얼마나 더 많이 얼마나 더 크게 울어야 하는가?

이제 자신의 모습을 보아라.

우리를  지켜야 할 국가의 실체를 보아라.

너 자신만이 너를 살릴 수 있다.




깨어나라.

무관심과 두려움과 아픔을 이겨내라.

이 나라는 타인이 아니라 자신이 움직일 때 살 수 있다.

믿지 마라.

너는 네가 지켜내야 한다.




뭉쳐라.

그대들이 희망을 만들어라.

국민만이 우리에 희망이다.

이제 숨어있지 마라.




너에 길을 가라.

그것이 국민의 길이다.

앞을 보며 천천히 가라.

생명을 보고 가라.

 

국가와 국민은 공존관계다.

2014.03.23 07:59


2012:03:12 23:35:13


한 국가는 다수 국민과 연예를 하는것과 같습니다.

위정자가 국민을 소홀히 하면,

국민도 위정자를 소홀하게 취급 합니다.

국가와 국민은 상호 공존 관계 입니다.

힘이 있다 맘대로 한다면 국민은 등을 돌리게 됩니다.

합의가 없는 지배는 결코 오래가지 않습니다.






국가와 국민은 서로 나누며 발전이 되어야 합니다.

한 사람의 통치자가 맘대로 하면,

국민은 노예가 되어야 합니다.

국민을 국민답게 만드는 것이 국민이라면,

국가를 국가답게 만드는 것도 국민 입니다.

무관심과 탐욕이 먼저가 되는 곳은 모두에게 고통이 됩니다.

국민은 저절로 민주주의가 될것같은 환상에 사로잡혀도,

스스로 만들지 않는 자유와 민주주의는 없습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지배자가 자신의 자유를 농간한다 생각하여도,

국민들이 그렇게 만들어 놓고 책임회피를 하는것과 같습니다.






국가보다 국민은 더 무거운 책임이 있습니다.

국민이 스스로 행동하지 않고 무관심으로 가면,

위정자는 자신의 입맛대로 끌고 갑니다.

참된 국민은 남을 탓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가정과 인생은 남이 만들어 주는것이 아닙니다.

나에 국가도 내가 만드는것 입니다.





스스로 국가의 노예를 자처하는 삶을 거부해야 합니다.

무관심과 세상의 탐욕에 빠진 국민은 없는것과 같습니다.

자신의 인생과 삶을 만들어 주는곳은 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탐욕과 이기심이 지배하는 국가는 국민 모두가 피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국가는 국민이 살아야  자유와 민주주의 꽃을 피웁니다.

위정자가 맘대로 행동하게 만드는 것은 지배자가 아니라 국민 입니다.

위정자의 적선을 바라는 국민의 자격을 이미 상실 하였습니다.

그대는 이방인이요 버림받은 국민 입니다.

그대를 지켜줄 국가와 조직은 더 이상 없습니다.

국가와 국민을 배신한 사람은 어떤곳에 있어도 자리 잡을수 없습니다.

그대가 자신의 정체성을 차 버렷기 때문 입니다.




내 국가와 국민이 있어도 우리 모두는 지구의 한 형제와 자매 입니다.

내 국가와 내 국민이 소중하면 남에 국가와 국민도 소중 합니다.

지구에 모든것은 나와 피를 나눈 국민이요,국가이기 때문 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 입니다.





우리는 상호 주종관계가 아니라 서로  필요한 공존 관계 입니다.

국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국민이 부실하면 위정자도 부실하다.

2014.02.15 23:19



어릴적 나는 위정자들을 비판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가장 못난자가 타인을 원망하듯 가장 못난 국민이 지배자만 원망 합니다.

무관심과 탐욕에 사는 국민은 거리의 거지만도 못합니다.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국가와  국민을 팔기 때문 입니다.




가장 위대한 국가도 그 기초는 국민에 달려 있습니다.

세계를 제패한 열강이 망한 이유는 국민이 부실 하였기 때문 입니다.

스스로 깨어나고 행동하는 국민앞에 어떤 민족도 가볍게 보지 못합니다.

타국 사람들이 자국을 가볍게 보는것은 위정자 때문이 아니라, 

국민이 똑바로 서지 못하기 때문 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소중하게 하는 사람은 자신을 올바르게 세웁니다.





인생과 삶이 부실하면 할수록 국민의 역활도 가볍게 됩니다.

수많은 외적에 침입에도 악순환에 길들여진 민족은 미래가 없는것과 같습니다.

스스로 정체성을 잃은 민족과 국가는 어디에 가든지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합니다.

배신과 탐욕이 자신의 자리를 지켜주지 못합니다.





부실한 국민이 많을수록 그 국가와 국민은 자신의 위치를 찾지 못합니다.

항상 노예이기를 자처하고 항상 배신을 준비 합니다.




어디에 서있든 자신이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스스로 국민이기를 포기한 국민을 대접해 주는 위정자는 없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자신의 자리를 잃고 순종도 제대로하지 못합니다.

일생동안 부끄러운 행동으로 구구한 생명을 연장할뿐 입니다.

국민의 역활과 삶은 가장의 역활과 같은것 입니다.

국가는 작은 나에 가정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