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집중하라는 것은 나를 보고 통제하고 관리함을 말합니다.

2015.07.18 07:41



어리석은 자는 자신에 빠져 사는 것을 자신에 집중하는 것이라 잘못 생각 합니다.

집착과 아집에 사는 사람은 평생을 우물안에서 벗어 나지 못합니다.

사는 것이 본능적으로 사는 사람은 이성적인 생각도 나오지 않습니다.

자신을 살피지 않으니 자신에 대하여 전혀 알지 못합니다.

나 안에 나를 바로 보지 않으면 언제나 탐욕은 나에 주인이 됩니다.

탐욕과 이기심을 구분하지 못하기에 자신은 육에 끌려 다니게 됩니다.​

세상에 보이는 현상에 도취하다 보면 부족한 인간들은 자신을 잊게 됩니다.

나 안에 나를 바라보는 것은 나를 찾는 지름길이 됩니다.

세상을 지배하고 소유할지라도 자신을 관리하지 못하면 인생에 실패자가 됩니다.

세상에 성공한 자가 실패자가 많은 이유는 자신을 조절하고 통제를 못해서 발생하는 현상 입니다.

보이는 현상에 집착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을 전혀 보지 못합니다.

자신을 잘 안다는 것은 나를 타인처럼 보고 조절할 수 있는 훈련을 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세상에 모든 것을 가지고 모든 것을 알고 있다 하여도

자신을 알지 못하면 그 사람은 자신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인생은 세상으로 지탱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교류속에 성장하기 때문 입니다.​

부족하고 부족함이 많은 인간은 자신에서 나를 세우지 못하고 외부에서 자신을 만들려고 합니다.

항상 떨어지는 사람은 번지수를 제대로 찾지 못합니다.

자신과 대화을 잊고 살아가는 사람은 이미 죽어있는 사람과 같습니다.​

나눔과 비움없이 본능으로 사는 사람은 사람이기를 포기한 것과 같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은 모든 생명에게 내면에 살을 찌우기 위한 시간 입니다.

부실하고 부실하게 인생을 만드는 사람은 ​썩은 과일과 같습니다.

마음으로 키우고 성장 시키지 않으면 마음은 쭉정이가 됩니다.​

몸을 관리하라.

2015.07.17 11:15



저는 어릴적부터 약골로 태어나 운동도 별로 좋아하는 타입도 아닙니다.

생활인이 되었어도 나에 몸 상태는 ​건강한 편이 못 되었습니다.

작년 한 해는 몸이 좋지 못해 힘든 시간이 되었습니다.

초반기 얼굴에 홍조 현상이 나타나고 움직일 때마다 힘들었습니다.

중년기에 나타나는 갱년기 현상에 몸과 맘은 지쳐 갔습니다.

병원도 찾아보고 ​산행도 해봤으나 별 차도가 없었습니다.

갱년기 현상은 여자만에 전유물처럼 생각 하였으나 ​저처럼 몸을 준비하지 않으면 엎어지게 됩니다.

궁하면 통하는 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헬쓰클럽에 가입하면서 정기적으로 운동을 시작 하였습니다.

일주일 정도 운동을 하니 몸 상태가 본래의 상태로 나아지게 되었습니다.

정신적인 면에서는 나름의 훈련이 되었으나 몸은 제대로 준비가 되지 않는 상태 였습니다.

나는 몸을 관리하지 않은채 방치된 상태로 활용만 하였던것 입니다.

건건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을 만들듯 몸과 마음을 관리해야 한다는 사실 입니다.

이번 계기로 몸을 거듭나게 운동에 무척 신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가까이는 나이를 들어 세계 여행을 하기 위한 몸만들기 작업이고,

나이를 들어도 건강하게 살다 떠나기 위한 노력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몸과 마음을 관리해야 하는 시기 입니다.

젊었을 때는 관리하지 않아도 버틸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하여 집중적인 배움이 필요 합니다.

생각해보면 나에 몸에 대하여 아는 것이 별로 없었습니다.

몸을 관리해야 합니다.

이제 단순하게 체크하는 수동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운동으로 자신을 젊게해야 합니다,

작년 한 해의 몸상태를 계기로 몸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합니다.

의사는 단순하게 도와주는 사람이지 나에 주체는 아닙니다.

이제 자신의 몸과 맘을 관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나이란 영원히 자신의 것을 활용하게​끔 허용하지 않나 봅니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자신의 몸과 맘을 편하게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나이란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배우라고 합니다.​

배우지 않으면 결국 자신을 극복하지 못합니다.​

다음은 이렇게 저를 관리 하였습니다.

공지사항 2013.04.26 09:52








저는 다음뷰 추천에 대한 다음블로그 성향은 지극히 형식적이고 통계적이라고 볼수가 있습니다.4년동안 특별하게 올라가면 다음회사측 차원에서 막고 추천마져 없애버려 항상 일률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통계처럼 다음은 반복적으로 하고 있습니다.처음 저도 추천이 왜 이러나를 보았지요.그렇지요.다음뷰는 모두 통계처럼 조작하고 있었던 것이지요.다음 입장에서 보면 가장 골치 아픈 사람이 나란 존재일듯 싶네요.속이고 또 속이고, 협박하고 않되면 기관동원하고...
이젠 외부 블로그 블로그 코리아에서 글을 수집중에 문제를 발생하게 만드네요.벼라별 통제가 가하는군요.
최근 몇일전부터 통제가 심하게 강화 된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네요.
최근에 통계는 한층 업 시켰네요.그래야 들어오는 사람을 줄일수 있기 때문입니다.상관 없지만 들어오는 사람만 막지 말아 주세요.그대들은 눈만 가리면 되니까요?
오랜동안 외부 블로그에서 저에   개인 블로그를 보았습니다.초기에는 저에 필명을 적으면 뜨던 블로그가 완전하게 사라져 갔습니다.관계기관의 장난과 정보업체와 궁합이 맞아 서로 합작하여 없애 버린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저에 이웃 블로그   방문기의 소감을 적을께요.제가 보기에는 이웃들이 댓글을 달아도 감시 당한다는 느낌으로 실제로 마음에 있는 이야기를 터 놓는다는 느낌이 별로 없지요.기실 상황은 맞지요.때로 저를 모르는 사람은 댓글도 없이 추천만 한다고 거부하는 사람도 많죠.사실 다음측에서 모든짓을 하고 상황을 만들었지요.저에 다른 블로그는 이렇지 않지요.불쌍한 다음블로그죠.제가 다음에서 시작하여 가장 오래했지만 다음처럼 문제가 많은것은 없었죠.나름대로 통제를 다 한다고 알고 있고 그렇게 느끼고 있죠.
심지어 재야에 가입 한것을 빌미로 도동구의 구의원에 출마 하였던 분과 연계고리를 만들려고 뷰추천 목록의 첫번째에 배치하여 몇년동안 올려놓은 것도 다음이 한짓중에 대표적인 항목중에 하나 입니다.개인적인 판단은 관계기관과 연결한 행동으로 추정 하였습니다.순수하게 봉사만 하였음에도 색깔을 입히려고 별 행동을 다 하였습니다.
다음의 거짓말이 처음에는 통용이 될수가 있습니다.색깔을 들이든 거짓말을 하든 진실을 향해 가는 사람에게 그것은 무모한 도전 입니다.시간이 다음의 행동을 보이게 합니다.지금까지 말을 하지 않았던 것은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을뿐 입니다.아직도 자신을 모르기에 더욱 나쁜짓을 할것으로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말년에 더 처참하게 되는것 입니다.힘은 단순하게 힘 입니다.흙탕물까지 짐어져야 합니다.
어제 저녁부터 이웃분들이 없어지기 시작 하였습니다.작업들어 간것 같네요.이웃여러분, 잘 보세요.또한 이웃분들이 움직이면 영락없이 모든 기관들이 동원되어 활동하는것 같네요.
최근에 이웃분들에게 댓글을 많이 달아주는 편인데요.옛날에는 근본적으로 접근불가라고 하면 최근에는 이웃분에게 댓글을 많이 달아주면 그분에게 문제가 발생하는듯 싶네요.다음측에서는 이웃분들과의 접촉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데 목적이 있는듯 합니다.
구독은 자의로 구독을 할수가   있으나 자의로 구독을 해지할 수 없습니다.상대가 구독을 취소   내지는 해지를 해야 하는데 저에 구독과 해지는 맘대로 동시에 발생 합니다.추측컨데 구독하는 사람이 다음에 구독여부를 부탁 하던지 아니면 다음이 구독과 해지를 맘대로 하든지 둘중에 하나   입니다.게중에는   요청에 의해서,또 하나는 다음이 임의로 상대도 모른채 발생되고 있지요.제가 보기에는 다음측이 강제적으로 하고 있는것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에   문제가 있지요.즐겨찾기도 철저하게 조정이 된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지금의 170개를 지준으로 임의로 넘의면 계속 빼고 있다고 심증이 굳어진지 오래 되었습니다.그런데 친구는 명목적으로 보이지 않으니   그냥 놔두는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다음은 블로그 활성화를 못하도록 조장을 하니 하나둘씩 떠나 가지요.특히 문제의 블로그는 푸른색,황금색,흰색으로 구분되는데 다음의 의식구조라고 보면 됩니다.황금과 푸른색은 여권 내지는 의식적으로 문제가 없는자를 지칭되고,하얀색으로 보는것들은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는 블로그들이라는 점 입니다.이들에겐 베스트도 많이 나올수없을것 입니다.우리가     보기엔 비판적인데 황금펜이라 칭하는 것들은 모두 그들의 아류라고 보아도 무방 합니다.다음은그 펜의 색깔의 의미가 블로그 운영자의 보는 눈이라는 점 입니다.수많이 포스팅이 되어도 베스트가 없는 블로그들이 허다 합니다.제가 보기에는 형편없는 것들이 베스트로 버젓이 올라있고,좋은 포스팅은 하나도 베스트가 없지요.이것이 현실 입니다.네이버가 왜 활성화가     되었는지 이해를 해야 합니다.특히 베스트가 많은 것은 음식,연예란에 집중적으로 편중된 상태 입니다.기실 다음은 소비자의 구미 내지는 흥미거리로 한정하며 정작 중요 포스팅을 하면 자의로 없애 버리든지 베스트를 만들지 않습니다.그들이 생각하는 방식대로 블로거들을 이끄는것 입니다.거기에다 적당량에 빵과 이름을 주니 생각없는 거지들은 쫓아갈 뿐입니다.블로거들이 스스로 구축하고 장을 펼쳐야 하는데 모두 길들여지는 사람이 대부분 입니다.기껏 자신의 주장도 세력 싸움에 밀린 밥그릇 싸움이죠.
다음이 다음뷰 발행시에 분류를 없애 버렷네요.일상다반사와 취미만 남겨 놓고요.참 다방면에 생각을 하니.... 그 머리 그렇게 쓸데가 그렇게 없나...
블로그 코리아는 생각보다 심하게 장난을 치네요.초기 블로그 코리아가 문을 닫는줄 알았습니다.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고 하듯 블로그 코리아가 이를 두고 한말인듯 싶네요.모양새는 내는 꼴이....ㅎㅎㅎㅎㅎ
네이버가 가면 갈수록 통제가 심하게 하는것이 최근에 현상일것 같네요.네이버는 브레이크가 없는듯   합니다.
블로그 코리아는 참 문제가 많군요.매번 그렇게 장난을 치니 왜 블로그를 운영하는지..용비어천가 블로그라 칭하는 것이좋죠.
다음이 다음뷰 발행시 이미지를 없애고 있습니다.매일 매일 꼼수를 부리는 꼴이 가관 입니다.
최근에 구독하는 분들은 이상한 특성이 있네요.일반적 관례로는 한참 잠에 잘 시간에 한다는 것 입니다.물론 사람들이 야행성이라는 특성이 있어도 지속적으로 이런 현상이 있는것은 장난이 여기까지 미치고 있다고 보여 집니다.
다음이 왜 블로그 코리아 활성화를 막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 분야 입니다.초기에 블로그 코리아가 없어지는듯 고지 하였습니다.이후 다른 타 블로그는 활성화 되었고 최근에 활성화 된것도 달랑 한 페지만 나오게 하였습니다.이미 내가 쓴 글을 전천후로 공개되어 있는데 유독 이곳에 막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예컨데 조선일보마져 올라 놓았는데 그곳도 통계 조작은 스스로 0으로 처리하여 보기는 할수가 있는데 말이죠.
다음뷰 추천은 통계숫자     짜 맞추듯이 그렇게 진행이 될것 같네요.주체측의 장난이란 내가 추천을 했어도 다른 사람에게 몰아주기 같은 성격을 띤다고 보아야 하겠지요.잘 보이는 사람에게 상부상조하며 공생하는 제도이죠.결국 자신이 자신을 파괴하는 역활을 하는것 입니다.제도를 바꿔도 벗어나지 못합니다.
다음블로그 운영자들이 생각보다 보수적이고 배우는 태도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갖게 되네요.그들이 하는것은 자신의 능력이나 빵을 위한 수단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소통부재는 다음과 다음블로그 이용자와 같다는 느낌 입니다.네이버는 젊은층이 많다 보니 지속성은 다소 떨어지는 방면에 진정으로 자신을 생각하는 소통이 많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이런 연유로 보면 다음은 활성화가 참 멀었다는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에 입장에 보면 블로거들을   확실하게 통제하고   있다는 점   입니다.기득권 언론을 대체할 만큼 역량이나 능력도 없어 보입니다.그것은 능력이 없다보기   보다는 스스로 구하지 않는 블로거들의 책임이 크다고 봅니다.
티스토리 통계가 많이 변하는듯 합니다.기준이 한층 업되어 통계를 잡고 있네요.문제는 통계는 그런데   다른곳에 허점을 노출 시키는데   문제가 있지요.볼줄알면 보이게 되지요.
최근에 변화되는 대목중에 하나가 사이버 전사들이 대량으로 저에 불로그에 나타나고 있습니다.이들은 저에 글 자체를 보지 않고 비난하거나 문제 자체를 흐리게 하고 있습니다.이명박 정부에서는 그리 흔하지 않는 일이 최근에 벌어지는 형국 입니다.예컨데 사이버 전사들은 정보기관,요원등이 블로그 운영자로 가장하여 적극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이웃분들은 이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제가 보기에는 3-4명정도가 매일와서 감시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보이는 현상으로 분석함(수준은 떨어지고 있다고 느껴짐(?)
저에 블로그 경향을 말씀 드립니다.저에 전체적인 블로그 통계는 모두 조작이 일반화 되었습니다.심지어 객관적인 유명신문마져도 블로그 통계숫자가 불명확하게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특히 다음은 정보차원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보여 집니다.삼성과 같은 시각으로 보면 됩니다.모든 검색업체와 정보기관이 협력하여 통제하고 있다는 뜻 입니다.
다음뷰가 활성화가 되려면 다음의 독주체제로 활성화는 불가능 합니다.제도가 바뀐다하여 활성화가 될것 같은 생각은 하나에 눈속임에 불과 합니다.썩은 조직이 몇군데 바꾸어도 썩은 부위는 전방위로 퍼지는것 입니다.활성화가 되려면 먼저 통제하려는 전근대적인 생각을 버려야 하고, 먼저 참여업체가 공정한 관리자로 나와야 하며,둘째로 전문가와 전문적인 객관적인 기준과 이행이 뒤따라야 합니다.형식적인 지금까지의 제도로 활성화를 한다고 생각하면 차라리 않는것만 못하게 될것 입니다.다음이 맘대로 하는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활성화가 중요한 변수가 되는것 입니다.네이버가 문제가 많지만 최소한의 공간이 다음보다 훨씬 낫다고 느껴지는지 자성에 보셨으면 합니다.꼼수는 통하지 않습니다.다음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내 블로그를 보는 사람은 블로거에 한정하지 않음을 알고 있습니다.재야세력이나 각종단체,일반인들이 많이 보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다음은 안중에도 없겠지만 나 혼자만이 아니라는 사실 입니다.블로그도 다음 하나가 아니라는 사실 입니다.제가 각종 매체에 나에 글들을 올려 놓았기 때문 입니다.재야를 가입 하였다고 하여 폭력을 찬양하거나 북한을 비호하지 않습니다.건전한 일반상식과 사고를 저는 믿고 싶습니다.바로 일반상식의 범위내에서 운영하기를 부탁 드립니다.블로그 코리아가 어제부터 되었는데 모든 데이터를 없애 버린것 같네요.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그전에 가입이 되었는데 다음과 같이 멋지게 블로그를 없애 버렸네요.다음이 하는짓은 정보과에 근무하는 사람같으니....트위터에서 재미를 봐서 또 그런 방식으로 하는군요.몇일전부터 하루에 하나씩 구독하는 이웃들이 없어졌습니다.자연적으로 위장하는 방법 입니다.이번에는 신경을 제법 많이 써서 진행한것 같네요.그전에는 막가파로 진행 하였는데요.다음과 티스토리에서 동시에 하나씩 없애버리고 구독하는 사람은 없애지 않았지요.문제는 자연적으로 하더라도 이렇게 계속적으로 해지는 않는다는 것에 있지요.머리는 쓰려 했는데 조금 딸리는듯 하네요.자연적이라 함은 누가봐도 인식가능하게 만드는것에 있지요.실력은 않되는데 정성으로 봐 줄께요.앞으로 더 자연적으로 없애봐요.그러면 나는 속을 테니까?자연적으로 함은 누가봐도 장난이 아닌듯 해야 한다는것....이것은 냄새가 너무 나네요.수준을 높여봐요.다음을 기대할께요.그렇지 않으면 다음뷰 올라갑니다.
몇일전부터 하루에 하나씩 구독하는 이웃들이 없어졌습니다.자연적으로 위장하는 방법 입니다.이번에는 신경을 제법 많이 써서 진행한것 같네요.그전에는 막가파로 진행 하였는데요.다음과 티스토리에서 동시에 하나씩 없애버리고 구독하는 사람은 없애지 않았지요.문제는 자연적으로 하더라도 이렇게 계속적으로 해지는 않는다는 것에 있지요.머리는 쓰려 했는데 조금 딸리는듯 하네요.자연적이라 함은 누가봐도 인식가능하게 만드는것에 있지요.실력은 않되는데 정성으로 봐 줄께요.앞으로 더 자연적으로 없애봐요.그러면 나는 속을 테니까?자연적으로 함은 누가봐도 장난이 아닌듯 해야 한다는것....이것은 냄새가 너무 나네요.수준을 높여봐요.다음을 기대할께요.그렇지 않으면 다음뷰 올라갑니다.
최근에 성향은 외국블로그와 엮인글들이 무쩍 많다는 느낌 입니다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짐작이 가고도 남네요.
네이버는 이웃을 추가하지 못하도록 오래전에 묶어 놓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공감제한도 가면 갈수록 더 악화되는 느낌 입니다.가능한 이웃분들을 찾아서 공감을 주고 싶은데 제한폭은 넓어져 가네요.심지어 댓글제한까지 하고 있어요.
이것은 네이버의 서비스 점검 안내 5월 9일(목) 오전 1시~6시 정기점검이 진행됩니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점검입니다.
점검시간 중에는 기본적인 포스트 보기만 가능하며, 일부 서비스와 기능 이용이 제한됩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사과 드리며, 예정된 시간 안에 점검을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점검 중 서비스 이용안내
티스토리에 댓글을 달지 못하도록 장난을 치는것 같네요.특히 통계는 더 말할것도 없네요.
다음과 네이버가 협의를 끝내고 더욱 압박에 강도를 더 강하게 하는듯 합니다.
다음과 티스토리는 사람이 많이 들어오면 올수록 통계지수를 더 높게 잡고 기준을 잡아 가는듯 합니다.결국 보이는 숫자는 적어 지는것 입니다.내부 통계도 제대로 된것이 거의 없고 통계를 통하여 자신을 주장하고 있을뿐 입니다.진실을 속이는데 그 목적이 있는것 입니다.
지금 구독해지는 너무 자연스럽네요.물론 시점이 너무 절묘하죠.이런 장난은 너무 많이 느꼈지요.말하지 않았지만 다음에서는 상대방이 구독하는 시점에서 너무 많이 장난을 쳤지요.대부분이 다음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제가 몰랐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요.너무 많이 다음이 활용한 방법중에 하나죠.구독과 동시에 해지하는 방법...멋있어요.다음 더 높은것으로 생각해서 해보세요.더 머리 돌려서...그렇지 않으면 내가 아니까? 기존에 방법은 내가 알고 있었으나 이곳에서 표시를 하지 않았을뿐....내 머리로 생각할 수 없을만큼 ...진정한 고수는 상대가 모르게 해야죠.지금까지 한 방법으로는 내가 아니까! 재미없어요.좀더 획기적인 방법 없어요.
다음을 위하여 지난 4년동안 이웃을 분류 합니다.뻐꾸기 같은 부류로서 이 분들은 처음 구독할때 추천을 몇개하고 그 다음부터 추천이나 방문도 하지 않습니다.이런분들은 자발적으로 구독을 취소하지 않습니다.포스팅도 적고 활동 기간도 짧습니다.처음 시작하는 블로그로서 관심도 많고 추천도 제법하며 댓글도 쓰는 부류 입니다.이분들이 나름대로 자리를 잡고 블로거 성향을 파악이 된다면 해지하는 부류 입니다.특히 열린 편집자와 베스트가 되면 다음 내부 분위기를 알게 되고 구독을 취소 합니다.그리고 두번 다시 저를 방문하거나 추천도 하지 않습니다.전형적인 구독 취소 사유중에 하나 입니다.이런 분들의 취소시 동시에 하는것 해결 합니다.구독자가 다음 해당부서에서 모든것을 처리하는것 입니다.때로 상대가 알지도 못한채 다음이 모두 해결하는 방법도 종종 있습니다.미운털이 박힌 사람이라고 보면 됩니다.오랜동안 다음이나 티스토리를 하여 파워블로거가 된 사람들 입니다.몇몇 이외에는 구독도 추천도 하지 않습니다.전형적인 공생블로거들 입니다.왕중에 왕이지요.저는 파워블로거를 별로 구독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마지막으로 저를 믿고 추천도 하고 댓글도 달아주는 분들이 몇몇은 있는것 같습니다.그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여러가지로 듣고 보는것이 많이 있을텐데 저를 믿어주니 고맙고 감사 합니다.마지막으로 저에 블로그를 이상하게 만들려고 하는 세력이 있습니다.이 블로거들은 다음과 티스토리와 관계기관과 연결이 된 블로거 입니다.블로거 활동이 목적이 아니라 정부를 비판하거나 색깔 들이기에 앞장서는 사이버 전사와 같습니다.저도 초기에 당황을 많이 하였습니다.분석해보니 때로는 쉬었고 때로는 당당하게 대처 하였습니다.그렇지 않으면 블로거 생활을 못하게 하였을 것이고 심지어는 법적은 행동마져 하는 세력이라 보면 됩니다.만에 하나 이러는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복사를 해두었습니다.특히 순수하게 봉사하는 중에 블로거를 만났는데 진보진영중에 한 사람을 저와 연결하는 느낌이 많았습니다.그래서 봉사도 취소 하였고 그 분과는 연락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다음은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행동하는데 주저하지 않습니다.이점 참고하시어 구독을 취소하든 장난을 치든지 하십시요.저는 전체적으로 모든 블로거들을 다 알지 못하지만 그 성향이나 행동을 바라 보려고 노력 합니다.블로거의 성향에 따라 구독의 해지여부가 결정이 되는것 입니다.그렇지 않을때 믿지 못하는것 입니다.관리를 하려면 똑바로 하시길 바랍니다.일반인들이 많이보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습니다.저는 블로거들이 아니라 이 분들이 소중한 삶에 참고가 되길 기원하고 글을 쓰고 있는지 모릅니다.지금까지 정상적으로 구독해지를 한 사람은 그리많지 않습니다(제가 어려움이 있을때도 이웃들은 구독을 시리즈로 취소하지 않았습니다.다음은 이것을 간과 하였습니다).상대방은 구독을 취소하고 저는 후에 찾아서 구독을 해지 시켰습니다.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구독해지는 모두가 다음과 티스토리가 한것 입니다.그래서 다음이 한짓임을 아는것이지 제가 특별하여 그것을 인지한 것이 아닙니다.구독도 진정으로 해지한 사람은 지속적으로 하지 않습니다.이렇게 지속적으로 해지하는 것은 운영자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하기 때문 입니다.이제 방법을 알려 주었으니 모두 해지해도 상관이 없습니다.본래 다음은 그렇게 하는게 맞는 행동이기 때문입니다.처음 제가 블로그를 만들고 시작할때 모든 이들을 차단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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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는 현상이 있네요.다음과 티스토리,네이버의 통계숫자가 비숫하게 만들어지고 있네요.굳이 수고 않해도 되는데 뭘 그렇게 하는지...숫자를 없애 버려요.
다음과 티스토리의 통계숫자가 같아지는 경향이 있네요.한 몸이니까!
최근에 네이버는 공감중 오류가 많이 발생하는데요..사실은 공격을 당하고 있다는 뜻 입니다.네이버든 아니든 현실 입니다.
이웃여러분,이런 이웃이 있습니다.참고 바랍니다.http://blog.naver.com/hrym1030.흥부의 성
티스토리에서 장난을 치네요.이웃블로그를 찾아서 댓글을 달아 주려고 해도 쓰지 못하게 하네요.은밀하게 이렇게 장난을 치니 제가 모르는 것으로 착깍을 하였나 봅니다.방법은 무궁무진하나 봅니다.저는 처음에 말하지 않습니다.몇번에 기억을 생각하며 행동을 봅니다.물론 처음부터 아는 경우도 있지만 조금 지나면 거의 숙지 합니다.2_3번정도 보이면 알고 있다는 표시 입니다.다음과 티스토리는 매일 속일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덕분에 참 다방면에서 느끼고 배웁니다.최근에 방법은 많이 업된것 같아요.
다음이 본격적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여러분도 참고 바랍니다.다음이 하는짓은 항상 그렇게 보면 됩니다.본격적으로   관계기관과 합작하여 진행이 되는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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