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국민은 공존관계다.

2014.03.23 07:59


2012:03:12 23:35:13


한 국가는 다수 국민과 연예를 하는것과 같습니다.

위정자가 국민을 소홀히 하면,

국민도 위정자를 소홀하게 취급 합니다.

국가와 국민은 상호 공존 관계 입니다.

힘이 있다 맘대로 한다면 국민은 등을 돌리게 됩니다.

합의가 없는 지배는 결코 오래가지 않습니다.






국가와 국민은 서로 나누며 발전이 되어야 합니다.

한 사람의 통치자가 맘대로 하면,

국민은 노예가 되어야 합니다.

국민을 국민답게 만드는 것이 국민이라면,

국가를 국가답게 만드는 것도 국민 입니다.

무관심과 탐욕이 먼저가 되는 곳은 모두에게 고통이 됩니다.

국민은 저절로 민주주의가 될것같은 환상에 사로잡혀도,

스스로 만들지 않는 자유와 민주주의는 없습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지배자가 자신의 자유를 농간한다 생각하여도,

국민들이 그렇게 만들어 놓고 책임회피를 하는것과 같습니다.






국가보다 국민은 더 무거운 책임이 있습니다.

국민이 스스로 행동하지 않고 무관심으로 가면,

위정자는 자신의 입맛대로 끌고 갑니다.

참된 국민은 남을 탓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가정과 인생은 남이 만들어 주는것이 아닙니다.

나에 국가도 내가 만드는것 입니다.





스스로 국가의 노예를 자처하는 삶을 거부해야 합니다.

무관심과 세상의 탐욕에 빠진 국민은 없는것과 같습니다.

자신의 인생과 삶을 만들어 주는곳은 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탐욕과 이기심이 지배하는 국가는 국민 모두가 피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국가는 국민이 살아야  자유와 민주주의 꽃을 피웁니다.

위정자가 맘대로 행동하게 만드는 것은 지배자가 아니라 국민 입니다.

위정자의 적선을 바라는 국민의 자격을 이미 상실 하였습니다.

그대는 이방인이요 버림받은 국민 입니다.

그대를 지켜줄 국가와 조직은 더 이상 없습니다.

국가와 국민을 배신한 사람은 어떤곳에 있어도 자리 잡을수 없습니다.

그대가 자신의 정체성을 차 버렷기 때문 입니다.




내 국가와 국민이 있어도 우리 모두는 지구의 한 형제와 자매 입니다.

내 국가와 내 국민이 소중하면 남에 국가와 국민도 소중 합니다.

지구에 모든것은 나와 피를 나눈 국민이요,국가이기 때문 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 입니다.





우리는 상호 주종관계가 아니라 서로  필요한 공존 관계 입니다.

국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불의와 정의는 공존할 수 없다.

2013.11.13 02:05




한 사람에게 정의가 되는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불의가 되고,

한 사람에게 아름다운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추한것이 되며,

한 사람에게 지혜로운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어리석음이 된다.

행동이 도리에 어긋나고 정의를 거스르면서도, 

높은 자리를 차지하는 자는 반드시 재앙이 된다.





가장 강한자는 가장 많이 차지하고 누구나 자기가 차지한 것을 당연한 권리라고 주장 합니다.

가장 비천한 시민도 올바른 명부으로 무장하면 불의의 대군보다 더 강합니다.

국가의 불의는 멸망으로 가는 지름길이 됩니다.





너는 악을 저지르는 자들 때문에 격분하지 말고

불의를 일삼는 자들 때문에 흥분하지 말라.

무죄한 사람을 하나라도 죽이는 것은 인자함이 아니다.

자기것이 아닌데 차지하는 것은 정의가 아니다.

부귀는 누구나 탐내는 것이다.

올바른 방법으로 얻는것이 아니면 누리지 말라,

불의속의 평화보다는 정의를 위해 전쟁을 하는것이 낫습니다.







불의와 정의는 공존할 수 없다.

불의는 정의를 이기기 쉽고 정의는 보존하기 어렵습니다.

불의의 통치는 영원히 지속되지 못합니다.

불의하게 사람을 투옥하는 정권 아래에서 정의로운 사람이 마땅이 가야 할곳은 감옥밖에 없습니다.





자기 양심이 불의하다고 믿는 법을 어기고 기꺼이 감옥에 가는 사람은 

법을 가장 높이 존중하는 사람 입니다.




재산이 없는 곳에서는 불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정의가 없다면 국가는 도독들의 소굴에 지나지 않습니다.

정의를 아끼면 불의가 커지게 됩니다.

지도자가 올바르지 못하면 명령을 내려도 백성이 따르지 않습니다.





타당성이 없는 법은 법이 아니라 폭력 입니다.

투표는 불의를 퇴치하기 위해 인간이 고안한 가장 강력한 수단 입니다.





정의를 미루는 것은 불의다.

공존을 거부하는 사람들....

2011.11.06 19:42

전쟁을 겪어본 세대는 마음으로 적대의식이 크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어릴적 가슴에 상처는 쉽게 지울수 없나 봅니다.

삶은 적과 아군으로 구분하여 나외에 모두를 없애 버릴려고 갑니다.

우리는 같이 살면서 서로를 없애는 전쟁터에서 살고 있는것 입니다.

 

 

 

 

공존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하나같이 이분법이 적용 되었습니다.

인생은 모두를 공존의 대상이 아니라 제거해야할 대상이 됩니다.

전쟁과 기아에서 살아남은 많은 사람들은 평생을 어릴적 상황에 젖어 살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삶도 전쟁처럼 취급되어 모두를 어렵게 하고 있었습니다.

 

 

 

 

나도 어릴적 어려웠을때 생각에 잠겨 봅니다.

자녀들에게 나에 삶을 꼭 같이 받아 들이라고 강요를 하지 않습니다.

선조들의 삶을  후손들에게 인생역정을 강요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단절과 탐욕과 이기심으로 모두에게 분리를 강요하는 것은 분명 잘못입니다.

 

 

 

 

인생을 배워야 합니다.

평생 전쟁과 기아에 굶주림에 떨었던 삶이 자신을 아프게 하여도 극복 되어야 합니다.

진정으로 인생을 배우는 사람이라면,

나에 모순속에서 무엇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해법을 모색 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평생 모순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심한 세월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공존은 필연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모두를 밀어내는 삶이 된다면 모두에게 불행이 되는것입니다.

공존은 우리가 사는 방법 입니다.

타인을 제거하여 순간적인 행복을 추구한 삶은 진정 실패한 삶이 됨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같이할 파트너 입니다.

우리는 인생에 동반자 입니다.

타인은 당신의 적이 아닙니다.

타인은 나에 친구이고 이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