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의 기초는 가정이다.

2012. 2. 28. 17:51

민주주의는 제도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생활방식 입니다.

어릴적부터 민주적인 토론과 대화속에 길들여진 사람은,

어떤 사회와 조직에서도 적응이 되어 생활이 가능 합니다.

 

 

민주주의의 뿌리는 가정에 있습니다.

대화와 토론으로 가정이 살아있어야 민주주의가 살게 됩니다.

유교적이고 가부장적인 생활방식에 젖여있는 사람은,

일생동안 권위적인 삶을 동경하게 됩니다.

민주주의는 몇명의 지도자로 바꾸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민주주의를 만드는 뿌리는 가정에 있습니다.

 

 

 

가정이 살아야 민주주의가 삶니다.

가정이 죽어 있으면 그 국가와 사회는 자유가 설 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서로를 생각하지 않는 탐욕과 이기심은 상대를 위한 자유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나만의 자유를 찾는것은 모든 자유를 빼앗는 도구가 되는것 입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건전한 대화속에 상대를 인정하는 연습공간에 자란 자녀가,

모두를 인정하게 되는것 입니다.

 

 

 

민주주의는 연습입니다.

인생과 삶에 대한 연습입니다.

나외에 타인에 대한 서로의 공간을 만드는 연습 입니다.

나 자신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이 모든 사람의 공간을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길들여진 사람은 민주주의를 찾지 않습니다.

오직 자신만을 위하여 모두를 아프게 하는것 입니다.

민주주의는 서로를 살리는 시간 입니다.

세상적인 가정일수록 사랑이 많지 않습니다.

2011. 7. 4. 22:24

세상적으로 잘나가는 가정은 사랑이 많지 않습니다.

삶의 기준이 세상이 되어 윤활유를 잃었습니다.

세상에는 배신과 타락과 이기심과 탐욕이 숨쉬고 있을뿐 입니다.

 

 

 

사람들이 세상에 자녀를 좋아하는건,

자신에 내면에는 사랑도 없고 세상도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에 가정은 세상이 지배하는 곳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부족하지만 서로 격려하고 나누며 손잡는 작은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의 자녀들을 알고보면 인생은 참으로 불쌍한 삶을 사는것 입니다.

세상에 이면을 보아야 진정 사랑에 가정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것 입니다.

정략결혼이라 함은 삶과 인생이 아픔이 되는것 입니다.

 

 

 

그대가 진정으로 사랑이 넘치는 삶을 살고 싶으면,

세상을 너무 흠모해서는 않됩니다.

검소와 절제와 나눔과 관심으로 세상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을 지배하는 쾌락보다 사랑안에 기쁨과 행복이 더 아름다운 삶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모든것을 주시지 않습니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는 놓아야 합니다.

그것이 인생 법칙인것 입니다.

  • Favicon of https://pustith.tistory.com BlogIcon 맨큐 2011.07.04 23: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놓아야 한다는 사실...
    머리로는 이해하면서도 마음으로는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 같아요. ^^;
    행복한 삶을 위해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

가정에 무관심과 탐욕과 이기심을 몰아내고 감정을 넣어야...

2011. 4. 17. 00:07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 (양장)
국내도서>인문
저자 : 임마누엘 칸트(Immanuel Kant) / 정명오역
출판 : 동서문화사 2007.07.20
상세보기


우리 가정에는 사랑에 공간이 아님니다.

가정은 세상의 연장선일뿐입니다.

우리는 1차적 공간을 잃고 마음에 쉼터를 찾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줄수있는 마음에 휴게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정에는 개인이 존재하는 이기심과 탐욕과 무관심이 살아 움직이는 공간입니다.

가족이 더 이상 우리가 되지 않은채 독립된 인생들의 불쌍한 하숙집에 불과 합니다.

때로 가슴을 찾아 다니지만 똑 같은 하나에 불완전함은 가슴을 더욱 아프게 할뿐입니다.

불행한 인간군들은 잠깐 동안의 속임을 즐기려고 합니다.

함정은 탐욕과 이기심을 송두리째 삼켜버립니다.

 

 

 

 

가정이 무관심과 홀로가 있는 공간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가정은 이성과 무관심이 아니라 감정이 지배하는 작은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가정의 해체는 더 이상 수수방관해서는 않됩니다.

그것은 인생에 해체요, 삶의 포기 입니다.

그대가 세상을 의지하여 살것 같아도 그것은 당신 생각일뿐입니다.

 

 

 

 

젊음은 세상을 가져 혼자를 지킬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대는 영원한 젊음이 되지 않습니다.

가정은 세상이 버팀목이 되지 못합니다.

형식적인 모습은 세상을 기반으로 하지만,

우리의 가정은 가슴으로 살아가는 공간이요,

서로에게 몸과 맘으로 부딪치며 살아가는 곳입니다.

 

 

 

 

우리에 가정은 사랑과 관심이 넘쳐나야 합니다.

세상이 가정을 지배하면 그대의 삶은 더 많은 고독과 외로움으로,

탈출구울 찾아야 합니다.

인간이기 때문이고, 살아있기 때문이고,감정이 있는 생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져 미약한 사람일뿐입니다.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 Favicon of https://rokmc1062.tistory.com BlogIcon 공감공유 2011.04.17 11:3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말씀이네요 와닿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4.17 14:3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가정이 가장 소중하지요.
    가화만사성이지요 ^^;

  • Favicon of https://ice-t.tistory.com BlogIcon 아이S'티 2011.04.17 14: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가정에 충실하지 못하면 그만큼 힘들어지죠

    ^^ 가장소중한건 가정이고 가족이니까요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04.17 17:14 신고 수정/삭제

      자신의 것 자신이 지키는 것이죠.타인은 사랑하지 않기에 파괴할 뿐이죠.사랑하며 사는 사는 사람은 타인의 인생도 존중하죠

  • Favicon of https://ceo2002.tistory.com BlogIcon 불탄 2011.04.17 22: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맞아요. 가정이 건실해야 바깥일도 신이 나지요. ^^

  • 해피트리 2011.04.20 18:10 ADDR 수정/삭제 답글

    모든 행복은 가정에서 부터 시작하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클라우드 2011.04.20 20:06 ADDR 수정/삭제 답글

    제목을 보고,닉네임을 보고,넘 놀랬답니다.ㅠ
    티스토리로 옮기신 건가요..?
    늦게나마 추카의 말씀 올립니다.^^
    늘 건승하시길 바래요.^^*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04.20 23:04 신고 수정/삭제

      님이 쉴때 만들었답니다.최근에 다음뷰를 만들고 발행을 하였답니다.티스토리는 티스토리대로 운영하고,다음은 다음대로 운영할 예정입니다.편하실대로 방문 하셨으면 합니다.관심주어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