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의미와 인생 활용

2020. 10. 29. 22:35

 

인생은 땅에서 고역이요,그 나날은 날품팔이의 나날과 같지 않는가?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고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는냐?

대부분의 인간은 짐승처럼 배부르게 사는 데에 만족한다.

인생은 짧은 유배와 닽다.

내가 벌어먹고 살아야 한다.

인생은 누구에게도 재산으로 주어지지 않고,모두가 일정 기간 빌려 사용할 수 있을 뿐이다.

인생은 단편소설과 같다.중요한 것은 길이가 아니라 그 가치이다.

헛된 인생은 미리 맛보는 죽음이다.

불만족하는 인간으로 사는 것이 만족하는 돼지로 사는 것보다 낫다.

인생은 작게 살기에는 너무도 짧다.

영생이라는 과일을 한 입 먹는 것이 물릴 정도로 많은 살구보다 낫다.

꿈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그것은 삶을 있는 그대로 제대로 평가하는 것이다.

그 누구에게도 쓸모가 없다는 것은 문자 그대로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것이다.

사랑으로 시작하여 야망으로 끝나는 인생은 행복한 인생이다.

약간의 허영과 약간의 쾌락 이는 대부분 사람들의 인생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인생은 진리와 신에 헌신하는 만큼의 가치를 갖는다.

인간은 주먹을 쥔채로 세상에 와서,손을 편 채로 세상을 떠난다.

집을 한 채 짓고,아들을 하나 낳고 책을 한권 쓰지 않았다면 인생을 헛되이 산 것이다.

도시를 세울수 없다면 마음을 비워라.

네가 태어날 때 사람들은 기뻐했지만 너는 울었다.네가 죽을 때에 너는 기뻐하고

다른 사람들은 울 수 있도록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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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

2020. 10. 29. 22:02

 

조급히 서둘러서 잘 되는 일 없다. 

인간의 가장 큰 죄는 성급함과 나태이다.

시작할 때 서두르는 자는 보통 끝으로 갈수록 속도가 늦어진다.

처음에 급히 서두르면 좀처럼 멀리 가지를 못한다.

서둘러 씨를 뿌리는 자는 미숙한 결실을 거둔다.

조급한 사람은 절대로 좋은 협상자가 될 수 없다.

 

 

 

사소한 일이라도 신중을 잃으면 종국에는 대덕을 잃게 마련이다.

가벼우면 근본을 잃게 되고,조급하면 임금의 자리를 잃게 된다.

값도 모르고 싸다 한다.

서두르면 실패한다.

속히 하고자 하면 이루지 못한다.

마음이 조급하면 지루해진다.

인내하는 자는 정복되지 않는다.

빨리 움직여라.그러나 서두르지 마라.

서둘지 말되 쉬지도 말라.

지켜보는 솥은 끊지 않는다.

 

 

 

경영자는 신속한 행동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되지만 한 가지 예외가 있다.그것은 인사이다.

조급히 서둘러서 그릇된 인사를 하느니보다는 아무런 결정을 내리지 않고 인사를 연기시키는

것이 좋다.

충분히 이해되기 전까지는 투자하지 마라.

작은 냄비가 쉬 뜨거워지듯 소인배는 화를 잘 낸다.

조급한 자보다는 느린 자에게 더 기대할 수 있으리라.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군가에 대해 섣불리 판단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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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Lee

페이스북 2020. 10. 29. 15:08

이명박, 걸어온 삶 자체가 사기

김학의 판결에 이어 사법부 변화 주목

사필귀정, 국민 등골 휜 사자방 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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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집단지성이 이끌어낸 우리 사회 대전환의 조짐이 보이는 듯하다. 이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시작된 검찰개혁의 연장선이자, 2천만 시민들이 들어 올린 촛불, 그리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연일 계속되는 강공 드라이브가 우리 사회 전반에 몰고 온 파장으로 시대정신의 구현이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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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 대개혁이 조용히 진행 중이라는 의미다. 알게 모르게 깨어난 시민 집단지성의 확장성이 불러온 시대의 조류가 아니겠는가? 우리는 강물처럼 함께 흐르고 있어 잘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지 모르지만, 외부에서 보는 객관적 시각이나 경제, 사회, 문화 등 여타의 지표가 대한민국이 확연하게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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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코로나19로 인한 K-방역만으로 지구촌이 대한민국을 코로나 이후를 선도할 국가로 보는 게 아니라, 시민사회 전반의 괄목할만한 변화, 즉 거대 시민 집단지성의 평화적 시위와 사회참여에 대한 높은 의식을 읽어낸 것이라는 뜻이다. 그것이 일사불란한 K-방역을 가능케 한 토대가 되었음은 물론이다. 시민사회의 변화가 이끌고 있는 거대한 사회 대개혁을 우리보다 세계가 더 적확하게 보고 있는 게다. 이번 사법부 판결 역시 그 연장선에서 국민 법감정을 읽어낸 것일 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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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와 관련한 판결은 크게 미흡하지만, 그래도 유의미한 발자취를 남긴 것만은 사실이다. 더불어 이명박에 대한 실형이 확정되고 보석 재항고가 기각되면서 바로 재수감된다는 것은 좀 더 진일보 한 판결이다. 사실 이명박은 단군이래 최대 사기꾼으로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인간이다. 그가 걸어온 인생 자체가 온통 사기질이 아닌가? 온 나라를 삽질로 재앙과 빚더미에 몰아넣은 그로 인해 국민들이 감당해야 할 고통은 참으로 컸고, 앞으로도 상당기간 그 채무를 이행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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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재판부가 1심 형량보다 2년 늘어난 징역 17년에 벌금 130억 원, 추징금 57억 8000여만 원을 선고했지만, 국민의 감정은 80조에 가깝다는 그의 전 재산을 몰수해 4대 강을 다시 복원해야 한다는 데 있다. 이명박근혜를 계기로 해서 고위 공직자일수록 더 분명하게 책임을 지는 문화가 확고하게 정착되어야 한다. 공수처가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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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bc.com/korean/news-5470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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