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은 왜 이 모양 이 꼴일까?

2016.01.10 09:35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소모 시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은 무언가 나쁜일이 생기면 자기 안에 원인을 찾거나 자신의 성격과 재능,

과거를 탓하며 괴로워 합니다.

부정의 생각은 부정에 나를 강화하게 됩니다.

바꾸고 싶은 성격보다 되고 싶은 성격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대가 믿는대로 이루어 질것 입니다.




자신이 할수 없다고 생각하면 그것을 증명하는 사건,증명하는 사람들이 모여들게 됩니다.

성격은 퍼즐조각과 같은것,다양한 조각들로 자신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성격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형성된 프로그램 입니다.

과거에 나쁜일도'덕분에'를 붙여 현재의 자신이 됨을 기억해야 합니다.

자신은 나쁘지도 않고, 구제불능이라는 자책감도 벗어 던져야 합니다.




내가 보는 성격과 타인이 보는 성격은 다릅니다.

성격은 바꿀수 있습니다.

성격은 하나의 패턴이 아닙니다.

성격은 다양한 면이 있습니다.

나의 성격은 상대에 따라 다르게 드러납니다.

성격은 상황이나 상대,시간 변화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수 있습니다.




퍼즐조각이 모두 있어야 그림이 완성 된다고 합니다.

맘에 안든다고 퍼즐 한 조각을 버리고 싶습니까?

내가 싫어하는 성격도 나에 일부 입니다.

정말 바꾸고 싶다면 이제 감사의 마음을 친구로 삼으라.




내 성격의 원인을 파악하라.

오늘을 만든것은 과거의 내가 있었기 때문이다.

나에 단점찾는 행위를 그만두고 장점에 귀 기울여라.

내가 나에 대해 더 잘 아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