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연좌제를 폐지해야 한다.

수필 2015.07.14 08:42



듣기만 해도 무시무시한 연좌제도가 탄생을 하고 있는 현실에 메르스보다 더 으스스한 공포가 우리를 덮는듯 하다.어쩌면 이승만 정권을 필두로 반대편을 잡기위해 줄기차게 내려오는 전통이 정치의 후진성 내지는 지도자 능력 결핍들을 생각하게 한다.생각이나 사고를 막기 위해 소통을 막으려는 이러한 행동은 어떤 변명과 합리화를 찾으려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한편으로는 국민들의 후진적 정서와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 결핍이 우리 스스로를 통지자나 지배자들의 의지대로 이끌려 오지 않았나 생각을 해본다.북한과 아직도 냉전은 끝나지 않음을 이런 일련의 잘못된 관행에 족쇠가 됨을 종종 느끼고 느낀다.이승만 대통령 시절 막걸리(의미상 적은 것임)로 시작된 색깔만들기는 어느덧 도덕 결핍과 리더십 부재를 탈출하는 도구로 자리를 잡은지 오래다.예나 지금이나 현재를 사는 많은 색깔에 덫에 모두가 책임에 있음에도 자신의 편리와 이해타산 앞에  이념은 판단을 잃고 춤을 추곤 한다.무식하고 넉넉하지 않았을때 배우고 넉넉하면 이런 쓸모 없는 잔재들이 없어지지 않을까 단순한 생각을 가졌는데 아직도 우리는 여전히 과거 진행형속에 함몰이 되어 살고 있지 않는가?이제 행동과 사고로 이러한 지배자와 지도자의 행동을 끊어야 하는 시점이 아닐까 생각을 가져 본다.잘못은 지도자나 지배자가가 하고 그것을 비판하고 바로잡게 하게 하는 고언은 색깔을 붙이고 대중과 분리를 시키며 스스로의 잘못을 고치려하지 않는다.어쩌면 무지한 대중은 살기 위해 지배자와 지도자에 편승하여 자신의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것도 생각을 하지 않았는지 모른다.생각과 사고는 모두 다르다. 다만,국가의 정책과 방향을 만들고 합당한 기준이 서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늘 그랬듯이 자기 정당성을 상실한다.자기 정당성이란 공정한 룰과 모두가 인정될 수 있는 기준하에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형태대로 운영이 되어야 함을 말한다,

어둠속에 정하고 만들어진 규칙과 행동 지침은 자기 정당성이 없을뿐더러 자신을 올매이는 올가미로 될 수밖에 없다.그것은 우리 모두에게 불행이 될수 있다.

공감 연좌제는 없어져야 하고 폐지 되어야 한다.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시고 나는많은 재야에 가입하여 회비를 내는 정도임을 여러분에게 밝힌지 오래 되었다.이들이 근거하는 기준이 너무 옹색하고 단편적이다.내 나이에 회원이 되어 무리한 행동도 나에겐 허용이 되지 않는다.나는 좌든 우든 모든 이웃에게 공감을 해준다.어릴적에 나는 우편에 글을 보면 공감을 주지 못했다.이젠 모두가 소중하고 소중한 내용이요 알찬 포스팅임을 나는 알고 있다.더불어 더 생각한다면 서로 사랑과 관심으로 공존을 모색하고 더불어 살수 있는 사회를 향하여 기성세대가 앞장서야 함을 잊지 않고 일시적인 불이익을 감수해야 하는 용기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해본다.공감제한 제도는 없어져야만 하고 이에 편승하여 자신의 유불리를 떠나 이러한 제도와 규칙을 만드는 네이버를 블로거 이용자들이 제어하고 통제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이해타산을 넘어야 함을 지적하고 싶다.스스로 행동하지 않고 스스로 무관심하면 우리의 미래는 없는것과 같다.이제 블로거들이 자신안에서 벗어날 때가 되었다.이리석은 자들은 일시적은 소나기를 피하면 비를 맞지 않를 것이라 생각할 지 모릅니다.자신안에 갇히면 결국 자신도 외부의 모든 것도 죽게 됩니다.소통은 불완전한 모든 것들이 살아가고자 하는 본능 입니다.나는 지금에 방식대로 공감을 그대로 해줄것 입니다.그렇다고 이웃여러분에 피해를 생각하지 않는것은 아닙니다.자신이 불이익을 받거나 위험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저에 글들을 읽기만 하고 공감을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제가 힘닿는대로 여러분들을 찾고 공감을 해드릴것 입니다.나에 이익보다 소통을 이익을 절대로 잊지 말기를 부탁 드립니다.아무쪼록 이런 일련에 행동은 길을 잃은 정권과 지배자들다는 이 무척 선호하는 방식임을 여러분도 기억해야 합니다.언제나 나도 모르게 색깔을 던지면 뭍게 되는법 입니다.그것은 법과 제도와 운영 방침대로 결정되는 것이지 국민의 의사와 사고와 아무런 관계가 없이 날띤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국민위에 또 다른 위정자나 지배자가 우리의 삶과 우리의 생명을 색깔로 우리의 인생을 가볍게 할 수는 없습니다.우리가 스스로 나서 부수고 없애야 합니다.아직도 애들이 웃고 갈 이념논쟁이 빈약한 리더십만큼 쓸쓸하게 느껴 다가 옵니다.지도자는 국민위해 지배하고 명령하는 자리가 아니라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해 줄까 생각하고 행동하는 자리 입니다.우리는 아직도 애들만 모시고 살고 있는 문명 후진 국가 입니다.따지고 보면 우리 국민이 우리의 지도자나 위정자 그리고 지배자를 만들고 있음에도 스스로 노예로 만족하고 있는지 심히 걱정이 앞섭니다.

이념과 색깔은 국민의 선택 입니다.지배자가 맘대로 덧씌우는 덫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국민은 아직도 올무에 갖힌 신세로 전락되어 나만의 이익과 편리만을 생각하고 있지 않았는지 가슴에 얹고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