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다음(티스토리,이웃 블로그)은 이웃들의 접근을 막기위해 악성코드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2014. 6. 23. 17:47



저에 티스토리 블로그(할머니의 약손)가 어느날 악성코드로 외부 접근이 차단이 되어 오랫동안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한 적이 있었습니다.

초기에는 단순하게 악성 바이러스인줄로 생각 하였습니다.

생각해보니 티스토리 블로그에 이웃이 많이 찾아오니 그것을 막기 위하여 바이러스를 빙자하여,

할머니의 약손 블로그를 방문하는 이웃을 접근하지 못하게 하려는 술수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트위터 활동을 하면서 정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대부분의 이웃분들에게 나름의 정보를 알려주는

창구로서의 역활을 생각 하였습니다.

기득권 신문이나 언론에서 다루지 못했던 부분들을 찾아 트윗활동을 

하다 보니 다음과 티스토리,한겨레등이 악성코드로 분류하고 활동을 방해하기 시작한 것 입니다.

특히,한겨레는 초기 블로그 활동을 몇년간 하였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신문은 아닌듯 하였습니다.

다음이 막는 이유는 진실 자체를 막고자 함에 있고,여론을 통제할 목적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최근 다음은 카카오토마져 흡수하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멀지않아 개인의 사생활도 통제의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사료 됩니다.

다음뷰마져 악성코드로 분류하여 구글 프로그램을 사용한 사람들은

저에 블로그를  방문하기 어렵게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저도 티스토리와 다음의 이웃들의 추천을 할수 없게 되어(크롬을 사용하여 원천적으로 

봉쇄를 당하고 있음) 부득이 몇년전에 사용 하였던 인터넷를 사용하여 이웃을 찾아가야 

할 실정에 이르렀습니다.

구글의 크롬을 사용한 이유는 실제로 정부의 통제를 벗어나 나름의 소통을 생각 하였던 것이고,

구글이 기존의 인터넷과 같은 환경과 여건이 된 것 입니다.인터넷이 이제는 어둠의 깊은 계곡으로 

들어가고 있는지 모릅니다.이웃여러분,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고 넓은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국민이 살아야 이러한 행동을 막을수 있습니다.국민을 우롱하고 통제 수단의 도구로 악용할 수 없도록 

깨어있는 블로그, 나눔과 소통의 블로그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 한번 이웃여러분들께 방문하지  못하게 됨을 용서해 주시고 넓은 아량으로 이해를 부탁 드립니다.

항상 힘들고 어려울때 같이 하여준 모든 분들께  송구한 마음만 새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