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주여! 감사 합니다,

2013.03.21 20:00




나는 몰랐습니다.

나 자신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집착이었습니다.

자신은 자신을 떠났다고 생각했어도 나는 헤메고 있었습니다.

나는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했습니다,







말은 거창하게 하였으나 나는 아직도 허우적 거리는 길잃은 나그네 입니다.

왜,나는  ......

왜  나는 ....

나는 상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는 무엇을 찾고  있는지 모릅니다,






오,주여!

감사 합니다.

못나고 못난 저를 용서를 구해 봅니다.

나는 막걸리 한잔에 자신도 못 지키는 나에 모습을 봅니다.

웃음이 나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모르세는 이런 사람입니다.

모르세는 이렇게 부족한 사람입니다.






때로 나를 색깔과 지배자의 논리로 윤색하고 채색할지 모릅니다.

그래도  못난 모르세 입니다.








오,주여!

부족한 이 몸과 육을 용서해 주옵소서!

용서해 주옵소서.

아멘......





모르세는 이렇게 부족한 사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