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주여! 감사 합니다,

2013.03.21 20:00




나는 몰랐습니다.

나 자신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집착이었습니다.

자신은 자신을 떠났다고 생각했어도 나는 헤메고 있었습니다.

나는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했습니다,







말은 거창하게 하였으나 나는 아직도 허우적 거리는 길잃은 나그네 입니다.

왜,나는  ......

왜  나는 ....

나는 상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는 무엇을 찾고  있는지 모릅니다,






오,주여!

감사 합니다.

못나고 못난 저를 용서를 구해 봅니다.

나는 막걸리 한잔에 자신도 못 지키는 나에 모습을 봅니다.

웃음이 나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모르세는 이런 사람입니다.

모르세는 이렇게 부족한 사람입니다.






때로 나를 색깔과 지배자의 논리로 윤색하고 채색할지 모릅니다.

그래도  못난 모르세 입니다.








오,주여!

부족한 이 몸과 육을 용서해 주옵소서!

용서해 주옵소서.

아멘......





모르세는 이렇게 부족한 사람 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daum.net/64226422 BlogIcon kim 2013.03.22 10:03 ADDR 수정/삭제 답글

    많은 생각에 잠겨봅니다
    하나님의 모습을 찾아도 찾지 못하고
    오늘은 적지 않게 원망도 하고 그랬지요 ㅠ
    좋은 말씀을 몸에 맘에다가 담아 갑니다 ^&^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3.03.22 10:26 신고 수정/삭제

      저에 믿음은 사랑 입니다.신앙을 찾다 허송 세월 하였지요.그렇기에 이런 글을 수없이 쓰고 있는지 모릅니다.서로 나누고,이해하고,용서하고,배려하고...하루도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 Favicon of https://modnie.tistory.com BlogIcon 모드니에 2013.03.22 11:5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내용 잘보고 갑니다
    날씨가 그리 좋진 못하지만 멋진 불금 되세요

  •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3.22 18: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글 너무 잘 읽어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