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비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야 한다.

2012.12.07 23:17



오랜된 술과 친구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세월과  함께 가버린 나에 삶은 술도 친구도 잃어 갑니다.

평생동안 참된 친구가 하나라도 있다면 진정 행복한 인간 입니다.

주위를 살펴보면 사람은 많아도 참된 친구는 없습니다.

이해타산에 따라 이합집산하는 무리들 입니다.






사람들은 비판보다 칭찬에 귀기울이게 됩니다.

지배자는 비판하는 사람을 가까이 두지 않습니다.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는 인간일수록,

더 비판하고 더 일깨우는 사람이 필요 합니다.

우리는 어둠에 수렁에 빠지면서 진실을 외면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참된 친구는 수렁에 빠지는 상대를 손잡아 주는것 입니다.





인생에서 나를 비판하는 친구가 있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나를 비난할때 나에 곁에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부족함에도 나와 같이할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벌거벗은 나를 비판하고 옳바르게 가도록 말하는 친구가 있어야 합니다.

나를 비판하는 친구를 안을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합니다.

대부분이 자신이 그릇이 되지 않아 친구를 잃게 되는것 입니다.






친구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세상의 이해타산에 아닌 그대의 모습으로 같이해야 합니다.

내가 아플때 내가 힘들때 그대의 친구는 함께 할것 입니다.

칭찬을 하였던 사람은 언제나처럼 떠나갈것 입니다.

더불어 그대에게 비판한 사람은 마음속에 남아 숨쉬게 될것 입니다.






비판할 수 있는 사람을 담을수 있는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타인을 원망하고 비난하기 앞서 나에 그릇을 보아야 합니다.

세상과 삶에서 성공 하려면 그대 곁에 비판하는 친구가 있어야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의 반려자가 되는것 입니다.

그대는 아름다운 공기를 소유하는 것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