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

2020. 11. 29. 22:03

 

어떠한 큰일이라도 평상시의 작은 일을 처리하는 경우와 마찬가지로 수행할 수 있도록 

마음의 여유를 항상 간직하고 있어야 한다. 

두툼한 지갑은 마음을 가볍게 한다.

자비가 없는 정직은 각박하다.

 

 

 

이치를 깨달은 사람은 항상 유유자적한다.그것은 그 사람에게 걱정이 없다는 의미가 아니다.

걱정은 하지만 자신이 극히 작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사실을 알고 있다는 뜻이다.

마음의 안정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많은 병을 고칠 수 있다.

압박감 밑에서는 두뇌가 정상적인 작용을 하지 않는다.편안한 기분으로 문제에 대처하라.

사람들은 항상 불안하고 위험으로 가득한 세계에 살아왔으며 끊임없이 자기들의 생활을 

위협하는 여러가지 문제에 맞서 왔음을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그런 상황 속에서 어떤 

사람은 유유자적하며 살았고,어떤 사람은 전전긍긍하면서 인생을 마쳤다.

 

 

 

 

 

 

우리의 일상적인 생활에서 완전한 이완 상태는 능률적인 일을 위하여 필요할 뿐만 아니라

자기 암시의 필수요건이다.때때로 일에서 떠나 잠시 멍청스럽게 휴식할 필요가 있다.일정한

거리를 두고 일을 바라볼 때 전체의 형태를 파악할 수 있다.또한 내용까지도 잘 이해할 수 

있으며 부조화나 불균형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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