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

2020. 8. 10. 22:42

 

 

사람의 본성을 남김없이 드러낼 수 있으면 만불의 본성을 남김없이 드러낼 수 있다.

양심은 우리 안에 있는 하느님의 목소리이다.

양심의 상처는 아물지 않는다.

양심의 증인 천 명의 가치를 갖는다.

그 어떤 죄인도 자기 자신의 법정에서는 사면받지 못한다.

훌륭한 양심은 계속되는 축제이다.

양심이 방향타를 놓쳤다면 나침판 때문에 하느님을 두려워한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훌륭한 양심은 푹신한 베개이다.

양심은 간지럼과 같아서,그것을 두려워하는 자와 두려워하지 않는 자가 있다.

옷은 깨끗이 세탁할 수 있으나 양심은 그렇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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