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관

2020. 7. 12. 04:46

 

훌륭한 판사는 젊은이일 수 없다.나이를 먹고 불의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있어야 한다.판사가 고소인인 소송에서는 법이 아닌 힘이 승리한다.

죄인이 사면을 받으면 판사가 유죄 판결을 받는다.

훌륭한 판사는 범죄자를 증오하지 않고 죄에 유죄판결을 한다.

법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해석하는 것이 판사의 일이다.

신은 낙타가 어느쪽 무릎으로 끊을지를 알고 있다,

판사는 큰 귀와 작은 손을 가져야 한다.

판사 옷을 입은 자는 개인으로서의 자신은 잊어야 한다.

여우는 닭을 심판한 배심단에서 거부당할 수밖에 없다.

재판관들이 재판을 받을 자격을 지닌 세대는 불행하여라.

재판관이 정의의 판결봉을 꺾는 것은 뇌불의 중압감이 아닌 자비의 중압감 때문이다.

법관의 아들은 아무런 걱정없이 법원에 간다.

서두르는 판사는 위험하다.

두려워할 것은 법이 아니라 재판관이다.

신에게 진리를 말하라.그러나 재판관에게 돈을 주어라.

님을 심판하고 유죄판결을 내리기 위해서는 성인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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