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글

2020. 7. 10. 03:28

 

말은 날아가지만 글은 남는다. 

한 번 썼으면 그만이다.

글로 쓰인 단어는 진주와 같다.

가장 흐린 먹이 좋은 기억력보다 더 가치있다.

종이가 말을 하고 혀는 침묵해야 한다.

펜으로 쓴 것은 도끼로 내려쳐도 없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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