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

2020. 1. 17. 22:08

 

 

 

죽는 것은 네 자신이 아니라 네 육체이며,사는 것은 네 육체가 아니라 육체 속의 정신이라는 것을 기억하라.네 육체가 네 정신으로 하여금 네 생활과 전 세계의 생활을 이해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네 속에 살고 있는 정신이 육체를 움직이고,느끼고,생각하고,예견하고,네 육체와 네 행위를 지배하며 길을 인도한다.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 네 육체를 다스리듯 우주 전체를 다스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 존재하는 것이다.

                    ------    키케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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