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을 다하고 나야 기적도 바랄수 있다.

2016. 12. 20. 08:54


정성이 지극하면 쇠와 돌도 열린다.



사기,이광열전을 보면 말타기와 활쏘기에 능통했던 이광이라는 유명한 장수의 일화가 있다.

이광이 어느날 어두운 밤길을 가다가 무성한 수풀 가운데 늙은 호랑이 한 마리가 졸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순간 황급히 활을 당겨 호랑이를 명중 시켰는데 가까이 가서 보니 바위덩어리였다.놀랍게도 화살 꽁무니만 가까스로 보일 정도로 바위에 박혀 있었다.





정성은 만물의 처음이요 끝이니 정성이 없으면 만물이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군자는 정성을 소중히 여긴다.스스로 완성할 뿐만 아니라 세상 만물을 이루게 한다.

작은 일도 지극해야 한다.그러면 작은 일에도 정성이 있게 되고,정성이 있으면 겉으로 드러나고 겉으로 드러나면 명확해진다.명확해지면 다른 사람을 감동 시킬수 있고,감동시키면 변하게 되고, 변하게 되면 새롭게 된다.오직 지극한 정성이 있어야 나와 세상이 새롭게 될 수 있다.





일의 중요도나 크기보다 그 일에 정성껏 임하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

정성이 지극하면 쇠와 돌도 열린다.

사람을 움직일 수 없는 것은 정성이 없기 때문이고,일에 싫증을 내는 것도 모두 정성이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