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로 한해를 마무리하고 싶다.모든것에 감사 합니다.

2012.01.08 22:13

한해를 마무리 한다는 것은 처음 시작하는 때보다 무거워집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을 하였지만 늘 부족한 마음입니다.
나는 타인을 원망하고 미워하기 전에 내가 부족 하였기에,
감사의 말씀을 찾아 봅니다.


직,간접으로 나와 관계를 나눴던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모나고 생각이 짧은 저를 안아주고 감싸주신 모든 이들에게 마음으로
참회와 용서를 빌고 싶습니다.
진정으로 당신과 나눠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무리하는 시간이면 이렇듯 잘못을 빌지만 그래도 당신은 너무 소중한 사람입니다.


감사 합니다.
이 모든것에 감사 합니다.
나를 키워주고 나에게 미움과 질투를 주시었어도 너무 감사 합니다.
당신에 미움은 나에게 더 많은 노력이라는 선물을 주신것 입니다.
싸움은 저에게 인내와 안음과 여유를 가르쳐 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나무하나 풀 한포기마져 나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나에게 어렵고 힘들때 나에 친구가 되어 주었고 나를 당신의 가슴에 안기도록 하였습니다.
부족하고 부족한 나를 사랑으로 사랑으로 인도 하여준 자연이 있어 나는 행복 합니다.
나는 모든것이 나에 생명에 됨에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벽두를 맞는 나는 감사로 나를 맞이보고 싶습니다.
더 많이 낮게 하여 주시고,더 많이 보게 하시고, 더 많이 나누게 하여 주시게 하소서.
사랑한다고 말하기 전에 더 나를 풍요롭게 만들어 행동으로 말하게 하여 주소서.



사랑 합니다.
나에 모든것 그리고 삼라만상에 모든것에 생명을 사랑 합니다.
감사 합니다.
모든것이 있어 감사 합니다.
나는 모든것이 부족 합니다.
나를 안아 일으켜 주시옵소서.
나를 이끌어 주시옵소서.




한해동안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1.01.18 14: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사다난한 한해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매 순간 아픔과 기쁨이 교차 합니다.

글을 쓴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가슴으로 알고 지낸 한해였습니다.






내가 좋아 글을 올렸지만

어떤이에게 기쁨과 용기가 되고,

어떤이에게 순수와 사랑이 되어

우리 모두에게 평화가 됨을 기억 합니다.





여러분들의 관심으로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말없이 그리고 끝까지 저를 믿고 구독하여준 이웃과

부족하고 부족한 글을 손수 챙겨준 아름다운 마음에게

저의 마음을 드립니다.

사랑 합니다.






새해에도 더욱 사랑하시고

기쁨안에서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 합니다.

감사 하였습니다.

따스한 관심에 사랑으로 글이 성장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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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보내면서 기도를....

2011.01.1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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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러하듯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때론 기쁨과 행복으로 지우지 못할 영원의 추억을 만들고

잠을 청하지 못한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해를 보내는 심정은 쌀쌀한 추위만큼이나

아픔과 슬픔이 많았던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을 해봅니다.

아쉽고 부족한 순간이 교차 됩니다.

우리는 나름에 노력을 하였어도

부족한 것이 우리 인간의 삶이 아니었나 생각 됩니다.





생각해보니 잊지 말아야 하는 분들도 새록 새록 피어납니다.

말없이 궂은 일들을 하신 분들에게 마음의 감사를 넣습니다.

때로 나로 인하여 상처를 입혀서 가슴으로 아픈분들에게 용서를 그립니다.

새해에는 더 많은 일을 하기 보다는 더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기도 합니다.





한해를 보내는 마음은 노을처럼

감사와 용서를 그려봅니다.

삶은 생각보다 그리 잘쓰지 못한 하루 하루의 일상이

가슴으로 다가와 참회라는 언어를 바라 봅니다.





새해에는 더 많이 용서하고 감사하는 한해가 되길 기도 합니다.

세상것에 물들어 사람을 잊지 말게 하시고,

나만의 욕심으로 타인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타인 때문에 원인이 아니라  나로 인하여 아픔이 된다는 사실을

매 순간마다 기억하게 하여 주소서.

용서함으로 용서 받으며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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