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무시하고 행동을 가볍게 하는 것은 나를 학대하는 것과 같습니다.

2015.07.16 10:58


Canon | Canon DIGITAL IXUS 850 IS | Pattern | 1/25sec | F/2.8 | -0.33 EV | 4.6mm | Off Compulsory | 2007:07:11 10:45:17


살면서 사람들은 남을 무시하고 가볍게 생각하는 것이 일상사가 되었습니다.

하루 하루를 내키는 대로 사는 것  입니다.

남을 무시하고 행동을 가볍게 하는 것은 것은 스스로를 학대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타인을 함부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세상을 얻어 맘대로 살려고 합니다.

잠깐동안의 힘이 영원히 갈것같은 착각에 빠져됴,

자신의 허무는 자신의 행동은 상대에게 잊혀지지 상처가 되어 지워지지 않는 고통이 됩니다.

부끄러운 삶은 자신을 판단할 여력이 없는것과 같습니다.

탐욕에 빠진 자는 구구한 변명을 일생동안 찾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살피지 못하는 불쌍한 삶은 삶이 무언지조차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생은 폼생폼사가 아닙니다.

멋있게 사는 것은 지배하고 내 맘대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아름다운 삶은 남을 존경하고 남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드리고 떠납니다.

일생동안 한 일은 남을 힘들게 하고 아프게 한것밖에 없는 당신은,

존재하지 말아야 하는  시간에 자신만 학대하고 떠나는 것밖에 없습니다.​

지배자가 될수록 더 자신을 정갈하게 가꿔야 합니다.

소인배들이 세상을 지배하려고 하니 질서가 문란해지고 혼란만 가중되게 되는것 입니다.

마음이 덜 성숙된 사회와 조직은 악순환의 재생산이 됩니다.

진정으로 자신을 아는 사람은 세상의 전면에 나서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관심만 가지고 보면 해야할 일들이 널려 있습니다.

자신을 모르는 사람은 하지 말아야 할짓을 아무 생각없이 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젖은 사람은 생각도 행동도 번지수를 찾지 못합니다.

자신을 아는 사람은 타인을 지배하거나 가볍게 취급하지 않습니다.

남한테 나서지 않아도, 지배하지 않아도 우리가 할 일은 많습니다.

알고보면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한두곳이 아닙니다.

자신에 빠진 넋나간 대부분에 사람들은 자신도 남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깨어 있다는 것은 자신과 남을 구하는 지름길이 됩니다.​

자신이 스스로 제어하고 통제하는 하는 사람은 자신을 아는 사람 입니다.​

험한 세상에 모든 이의 다리가 된다는 것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스스로 서지 못하는 사람은 항상 세상으로 서서 자신과 남을 유린 합니다.

불쌍한 인생은 사기치는 기술만 익혀 능력으로 둔갑이 됩니다.

항상 잠만 자는 대중은 무언지 생각도 잊은채 구렁텅이의 제물이 될뿐 입니다.​

 ​

차별은 자기 학대 입니다.

2014.04.21 16:37



사람들은 종종 타인이 나를 존경하지 않는다고 생각 합니다.

남들과 구별하고 차이를 도모 합니다.

나는 남보다 더 뛰어나고 모든것이 낫다고 마음속에 그리고 있습니다.

나는 타인과 같지 않다고 말 합니다.




나는 처음에 몰랐습니다.

나는 남보다 더 멋지고 더 잘나기를 기원 하였습니다.

불평과 불만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나는 남들과 구별과 차이를 발견하는데 생의 많은 부분을 보냈습니다.

먼 훗날 나는 보면서 남과 나에 차이는 없는것을 알았습니다.

세상에 모든 생명은 인간과 차이가 없음을 알았습니다.

인간이 부족하고 부족함을 그제서야 가슴에 들어와 앉기 시작 하였습니다.





부족한 모든 생명은 차이가 없습니다.

서로의 방식이 다르다 하여 다른것이 아닙니다.

존재하는 모든것 중에서 완전하게 똑같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대가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다른것 자체가 있기에 내가 존재함을 알게될것 입니다.

불완전한 모든것은 혼자서 살수없게 더불어 살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인간만이 혼자 살겠다고 늘 발버둥치면서 생명을 외면하며 살고 있을뿐 입니다.





차별과 구분은 자기 학대에 불과 합니다.

나외에 다른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은 스스로 완전하지 않으면 불가능 합니다.

못난자는 타인을 인전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진정으로 잘나고 많은것을 알아서가 아니라, 

스스로 타인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거짓 우월성에 안주하는 허세에 불과 합니다.

그대는 불완전하면서 스스로 완전하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불완전한 모든것은 불완전함을 인정할때 완전해 집니다.

불완전함을 인정하지 않는자는 노력하지 않습니다.

타인을 인정하지 않는자는 가장 불행한 사람 입니다.





불완전한 모든것은 모두가 같습니다.

그대가 모든 능력을 가지고 있어도 항상 불완전 합니다.

상대를 인정하는날 진정으로 살아있는 모든 생명은 모두가 같다는 것을 깨닫게 될것 입니다.

그대는 혼자만으로 설수있는 것은 어느 하나도 없습니다.

정글에 왕 사자도 혼자만으로 살수가 없습니다.

먹이 사슬을 통하여 더불어 살아갈뿐 입니다.

생각하는 이성에 인간이라면 모든 생명에게 감사를 잊어서는 않됩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은 나를 더 높게 만드는것 입니다.

본능은 차이를 만들지만 이성은 사랑을 만듭니다.




사랑하면 할수록 존재에 대한 감사와 나눔이 시작 됩니다.

자신을 학대하지 마라.

2013.09.06 23:22


Canon | Canon PowerShot SX10 IS | Pattern | 1/1000sec | F/4.5 | 0.00 EV | 26.8mm | ISO-80 | Off Compulsory | 2009:01:24 10:36:40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을 학대 합니다.

채찍질과 학대는 아편과 같습니다.

우리는 대지를 우리 소유물이라고 생각하고 학대 합니다.

우리는 자신이 대지라는 공동체에 속해 있다고 본다면,

우리는 그것을 사랑과 존경으로 이용해야 합니다.




풀의 향기를 가장 진하게 맡고 싶다면 풀을 발로 짓밟아서 상처를 입혀야만 하는것 입니다.




자기 자신을 도울 마음이 있어야 자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자기를 극복할 수 있어야 자기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자기를 돕지 않는자는 아무것도 돕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은 영혼을 가둘수 있는 유일한 감옥이 될수가 있습니다.




사랑은 자기 자신에게 주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