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서 기쁨이 사라질때 하늘의 기쁨을 열망 합니다.불완전함을 겪을 때야 비로소 완전함을 발견 합니다

2015.07.18 08:14



우리는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을 증진 시키는 것에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세상에 중심을 두고,어떤 사람은 하늘에 목표를 둡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어디를 가던 사랑하지 않습니다.

신앙을 가졌다고 더 행복해지고 사랑하는 것은 더 더욱 아닙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불타는 사람은 하루도 쉬지 않고 자신을 힘들게 합니다.

동물적인 상태가 달콤하게 느껴지는 한 고결해질 수 없습니다.

단맛이 쓰디쓰게 느껴질때 슬픔속에서 더 고귀한 것을 생각 합니다.

​땅에서 기쁨이 사라질때 하늘의 기쁨을 열망 합니다.

불완전함을 겪은 후에야 비로소 완전함을 발견하게 되는것 입니다.

진실로 열망이라는 후회는 생명의 재로부터 불사조처럼 떠오릅니다.​

열망의 날개는 하늘을 항해할 수 있습니다.

열망하는 사람은 평화로 이끄는 길에 들어섭니다.

사람이 천상에 비젼을 보고 마음을 끊임없이 새롭게 한다면,

천국과 같은 상황에 도달할 수 있게 될것 입니다.

신성한 의식을 선명하게 갖고 있는 사람은 자기를 극복해내며 경험을 양식으로 삼는 사람들 입니다.

그들은 자신만의 감정이나 생각에만 복종하는 것이 아니라 늘 진리를 행해 ​떠납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다

수필 2012.02.04 17:04

우리의 손과 발을 묶어도 우리는 할 수있다.
제아무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해도 그대들의 행위로 모든것을 가린다 생각할지라도 대부분 보고 듣고 있을 뿐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한것을 무관심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아픔을 어떻게 하면 서로 나누고 손을 잡고 아픔을 극복하자는 글을 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졸하고 자신없는 자들의 소행은 끝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입에 자갈을 물린다하여 당신들은 행동이 사라진것이 아닌것 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작금의 행위를 중단하세요.
감청하고 감시하고 통제하는 비열한 작태를 중단하길 바랍니다.심지어 개인생각을 작은 블로그에 올리는 글마져 통제의 수단으로 악용하는 작태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묵과할 수 없는 당신들의 체제에 도전이요 반역입니다.
당신의 정권이 아니라 우리 국민 모두가 민주주의 주인인 것입니다.
왜 주인을 노예로 만드시려고 합니까?
권불십년이라 합니다.이제 숨쉬는 것마져 허락받고 숨셔야 할 날이 도래할것 같은 분위기를 봅니다.
오직 집권한 세력만의 자유 이것들을 위해 당신들을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남용입니다.타락입니다.
이제 생각해 보십시요.당신들은 얼마나 자신에게 힘이 없기에 감시하고 미행하고 심지어 통제하는 발상마져 전면에 등장하는 것 입니까?
이제 국민은 깨어나야 합니다.
국민을 노예로 만드는 정권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힘을 가지고 있을때 남용하면 그에대한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그것이 상식 입니다.
이제 이런 행위는 멈춰야 합니다.
일개 개인의 생각마져 이런식으로 대처하면 당신들의 행위는 민주주의를 부정하는것 입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권력은 주인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그 생각도 국민에게 나오므로 국민에 대한 자기부정입니다.
국민은 노예가 아닙니다.

하늘이 부르는 날까지...

2011.01.22 10:5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존재하고 있음에 감사하라.

하늘이 부르는 날까지

뜨겁게 살아야 한다.

산다는 것은 헛되고 헛되지만,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어진 삶을 아름답게 써야 한다.





오늘 삶이 어렵더라도 피하거나 힘들어 하지 말자.

우리에게 주신것은 아무 의미없이 주시는 것이 아니다.

산다는 것은 그대에게 고통을 통하여

삶을 깨우쳐주기 위함이다.

의미없이 세상에 취해 한 평생을 사는건

자신의 삶을 스스로 무시하고 학대하는 삶이다.





타인이 나를 알아주고 못알아주고는 중요하지 않다.

나에 삶은 나에 삶일뿐이다.

그대 아름다운 사람아!

하늘이 부르는 그날까지 아름답게 써 내려가야 한다.

아프면 아플수록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야 한다.

산다는 것은 의미가 없을수록 더 의미있는 삶을 찾아야 한다.






그대 아름다운 사람아!

여기에서 멈출수 없다.

세상에 젖어 사는  삶보다,

그대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삶이 더욱더 의미가 있다.




사랑이 퇴색되어 이벤트가 되고 잊어가는 우리 인생을

사랑으로 바로 세워 하늘이 부르는 그 날까지

관심과 나눔과 그리움으로 살아야 한다.




그대 아름다운 사람아!

매 순간을 사랑으로 써야 한다.

매 순간을 감사로 말해야 한다.

매 순간을 기쁨으로 써야 한다.





그대가 있으므로 행복하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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