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하지 않는 것에 대한 욕망을 버림으로써 삶을 단순하게 만들어라.

2014.05.28 08:53



살면서 현대인들은 진정  필요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욕망이 많다는 것을 발견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은 매일 탐욕을 채우는 것들이 넘쳐 납니다.

우리는 검소와 절약 그리고 진정으로 필요한 최소한에 삶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탐욕이 넘쳐 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풍족하고 여유롭게 사는 것이 행복이라 길들여져 있습니다.

너무 많은 시간과 너무 풍족한 의식주는 만족을 잊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능력은 최소한의 의식주가 아니라 남들보다 더 많이 쌓아 놓아야 만족을 느끼고 있는것 입니다.

우리는 탐욕은 무한대로 확대하고 넓어지고 있습니다.

탐욕이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는 여유와 나눔을 잊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남이 좋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 나도 가져야 하고,

남도 학식이 높으면 나도 배워야 합니다.

세상에 권력과 명예를 위하여 남을 지배 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너무 풍족하여 정신이 없을 지경임에도 우리는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최소한으로 만족과 감사로 행복을 만들 수 있음에도 모두가 정상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멈출 수 없는 탐욕에 기관차를 타고 질주하고 있습니다.

힘없고 가진 것이 없는 사람들은 때로 탐욕에 바퀴 위에 사라져 갑니다.





우리는 생을  최소한으로  살 수 있습니다.

욕망을 버리면 버릴수록 삶은 단순해 집니다.

우리가 여유가 없는 것은 탐욕에 쫓기다 보니 자신이 주어진 시간을 찾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에 삶은 대부분이 탐욕과 이기심에 억눌려 더 이상 나를 찾을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너무 많이 너무 넓게 탐욕에 길들여져 살아가고 있는 것 입니다.





이제 필요하지 않는 것을 버리고 나를 찾을 때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진정 필요치 않는 것에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 하였습니다.

이제 우리를 찾아 나 자신에게 충실한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행복은 무한대로 넓어진 탐욕을 확장하는데 있지 아니하고,

비움을 무한대로 넓혀 서로 여유와 나눔속에 피어 나는것 입니다.

이제 탐욕을 내려놓고 비움과 나눔과 여유를 이 공간에 수놓아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필요한 존재 입니다.

2011.08.01 21:33


선조들은 우파니 좌파니 하는것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잘사는 사람과 못 사람도 구분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열악한 환경과 아픔속에서 서로를 붙잡아 주었습니다.

우리의 선조는 서로를 밀어내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산업화와 더불어 나를 찾기 시작 하였습니다.

내가 더 많이 얻기 위하여 우리를 밀어내기 시작 하였습니다

처음 익숙하지 않던 우리의 생활이 십수년을 하루 같이 나만 찾았습니다.

 

 

 

 

나는 밀어내야 했습니다.

나외에 가까운 이도 없애야 직성이 풀렸습니다.

나는 나에 탐욕과 이기심을 쌓으며 서로 필요한 존재를 없애 버린것 입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오는 길도 없애 버렸습니다.

모두가 나에 적이었습니다.

 

 

 

 

나는 오랜 세월동안 우리에 자리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물질과 편리가 나에 창고에 쌓이는 대신,

외로움과 공허가 물밀듯이 나이를 따라 들어옵니다.

나만 채우면 모든것이 해결될 것으로 알고 타인의 자리를 치워 버렸습니다.

알고 보니 나에 자리도 없어졌습니다.

 

 

 

 

타인의 자리를 없애면 나에 자리는 저절로 있는것이라 생각 하였습니다.

나에 자리도 타인의 자리도 우리에 길에는 없었습니다.

적막이 세월을 타고 흐릅니다.

세상이 나에 적적함과 고독을 해결해주지 못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에것만 채우면 모든것이 해결될 줄로 생각 하였습니다.

나는 나에 삶을 헛되이 살았습니다.

 

 

 

 

나에 존재는 의미가 없습니다.

서로가 있기에 나에 존재가 아름다와 집니다.

우리의 삶은 서로 밀어내기 끝에 상처난 우리만 보고 있었던것 입니다.

우리는 우리는 서로가 필요한 존재 입니다.

우리가 나를 찾는것이 독이 됨을 뒤늦게 발견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