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고 강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자신의 마음에 신앙을 확립하라.

2015.07.26 09:04



모든 종교상 가르침의 본질은 사랑 입니다.

특히 사랑에 대한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악으로 폭력에 맞서지 말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자신의 삶의 목적 자체를 정확히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목적이 있는 방향만 알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그리스도는 인간의 내부에 깃들여 있는 신성에 대한 가르침 입니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간단 합니다.

인간에 대한 가르침이요,신에 대한 사랑에 가르침 입니다. 









자신의 생명의 의의를 명확하게 이해하지 않고서는 다시말해 신앙이라는 것을 가지지 

않고서는,우리는 언제 어느때 지금의 생활을 포기하고 지금까지 저주했던 생활로

돌아가게 될 위험에 빠질지 모릅니다.







그리스도적 사랑은 자신과 만인속에서, 아니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만물속에서 동일한

신적 본원을 의식하는 데서 나옵니다. 


탐욕을 벗어야 평화를 얻을수 있다.

2015.07.21 07:15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마음의 고요와 평화를 얻는 것 입니다.

작은 일에 감사를 느끼고 있는 한 마음은 평화와 기쁨으로 가득차게 될것 입니다.

양심을 거역하며 얻을수 있는 물질적 이익보다 마음의 평화가 더 중요 합니다.





집착을 버리면 행복과 평화는 저절로 옵니다.

행복한 사람은 평소의 동작이 평안하여 자상한 건 말할것도 없고

잠자는 사이라도 정신이 화기롭다고 합니다.

잘 먹고 잘 산다고 하여도 사회 평화없이  참다운 인간 생활을 누릴수 있다고 생각하여도,

헛된 꿈에 불과하고,진정한 힘은 권력,돈,무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면에 평화에 있습니다.






마음은 스스로 평화롭지 않으면 건전하지 않습니다.

걱정해도 소용없는 걱정으로부터 자기를 해방해야 합니다.

집착으로부터의 해방이 결국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 주는것 입니다.

평온하고 고요한 마음 상태로 지낸다면 외부의 환경요인은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그대여!

모든 소망을 버리고 어떤 목표도 욕망도 모르는채 행복 따위는 입에도 담지 않게 될때

그 때 비로소 이 세상의 흐름이 그대 마음을 괴롭히지 않게 되고 그대 영혼은 평화를 찾게 될것 입니다.

그대가 부족하고 부족해도 결국 자신안에서 해답을 찾아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자연과 멀어지는 삶을 살수록 마음에 평화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2015.07.16 11:09



모든 생명에 품은 자연 입니다.

인간이 아무리 뛰어나고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소유할지라도 자연속 안에 있습니다.

허접한 인간은 부족함을 탐욕으로 위안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세상에 빠진 사람일수록 자연과 멀어져 갑니다.

발달에 진보는 인공을 찬양하지만 삶은 본능에 다가 갑니다.

인간이 사악해지고 탐욕이 더 많아 지는 것은,

자연과 유리되어 삶을 살기 때문 입니다.

자연은 모든 능력을 가지고 있어도 순환 법칙에 따라 자신의 길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루의 빛이 다하면 빛은 말없이 어둠에게 자신의 자리를 내 줍니다.

계절도 자신의 시간이 되면 언제나처럼 자신의 시간을 없애 버립니다.

생명은 자신을 알때 평화와 기쁨을 나눌수 있습니다.

탐욕과 이기심은 자신의 자리와 시간을 항상 잃습니다.

생로병사가 일정한 질서를 만들고 그 질서위에 나름의 고요를 만듭니다.

자연은 인생에서 완전한 스승이며 반려자 입니다.

못된 사람들은 자연을 지배하고 통제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그들이 한 일은 탐욕에 흔적만 고스란히 남긴 것밖에 없습니다.

우리에게 평화와 고요를 제공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자연 입니다.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속에서 뛰놀다 떠나가야  하는 것이 우리에 숙명 입니다.

흙에서 나와 흙속에서 사는 사람은 행복 합니다.

생명은 탐욕과 이기심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자연이 우리에게 준 아름다운 질서 입니다.

자연에 모든 자녀는 서로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가운데 평화를 주시는것 입니다.

인간에 탐욕은 어설픈 협박과 질서속에 근심과 불신 그리고 아픔만이 숨쉬게 합니다.

자연은 그대와 같이하고 싶어도 언제나 그들은 자연을 잊습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자연에 품속을 떠나 탐욕에 품속에서 불행에 빠져 떠나가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