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지 못한 사람은 관심을 채우려고만 합니다.

2012.04.17 18:00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은 먹어도 먹어도 배가고픈 환자 입니다.

탐욕과 이기심과 세상을 채워도 영원히 채워지지 않는 환자 입니다.

사랑받지 못한 사람은 갈급하는 환자와 같습니다.

자신을 손하나 까딱하지 않고 채우기만 하려는 환자 입니다.

작은 마음은 이 세상에 모든것을 넣어도 또 채워야 합니다.

 

 

 

불쌍한 사랑받지 못한 환자는 자신을 보지 못합니다.

자신을 살피지 못하면서 모든것을 할것으로 생각 합니다.

스스로 자신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타인을 리드한다도 야단법석 입니다.

어리석음은 끝이 없습니다.

자신의 가슴에 상처를 지우려고 지배하고 상처를 내기 시작 합니다.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가장 많이 상처를 가지고 사는 사람입니다.

자신을 보상받기 위하여 모두를 이기고 상처내야 합니다.

세상을 가진다는 것은 상처를 타인에게 더 많이 생산한다는 용기인지 모릅니다.

 

 

 

상처의 공화국은 환자들이 사는 세상 입니다.

병원에가면 병자의 공화국이 되어야 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없애야 자신이 정상인이 되는것 입니다.

세상에 신자들은 자신이 왕이 됩니다.

부족한 한심한 인간은 정상인에게 총과 칼을 쏘고 있습니다.

보이는 무기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마음에 상처가 그렇게 아프면서 아무 꺼리낌없이,

자랑스럽게 타인에게 상처를 내기 시작하는것 입니다.

지배한다는 것은 상처를 더 많이 내야 능력이 된다고,

무의식중에 행동으로 말하고 있는것 입니다.

 

 

 

사랑받지 못한 환자는 모두를 오늘도 죽이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상처받은 가슴을 안고 사는 사람들은

가슴에는 응어리가 됩니다.

스스로 자학행위를 하는 삶은 한번도 되돌아보지 않았습니다.

세상을 차지하기 위하여 높은만큼 더 상대를 아프게 하여 올라온것 입니다.

세상에 갇힌 불행한 상처받은 사람은 마음으로 자신이 죽어가고 있는것 입니다.

어릴적에는 채우려 하였습니다.이젠 있는것에 만족을 배웁니다.

2012.04.01 09:50

어릴적에는 없는것에 채우려 하였습니다.

나는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것을 채워도 채울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이 가져 행복이 되기 보다는 불행이 됨을 알았습니다.

 

 

 

이젠 있는것에 만족을 배우고 싶습니다.

작은것에 만족을 배우고 싶습니다.

우리 주위에 너무나 많은 기쁨과 평화를 받아 들이고 싶습니다.

마음이 열리기 시작하면 모든것이 내 마음에서 행복이 되는것 입니다.

 

 

 

흘러가는 파란 하늘이 있어 행복 합니다.

저 파란 구름을 보는 눈이 있어 기쁨이 됩니다.

가볍고 작은것을 보며 감사와 기쁨을 배우는 가슴이 있어 평화가 됩니다.

내 몸이 건강하매 행복 합니다.

 

 

 

모든것이 부족하여도 나에 현실에 행복을 담아 봅니다.

작은 주머니에 담은것은 보잘것 없어도 반짝 반짝 빛을 발합니다.

행복은 나에 주위에 항상 빛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나에 선택 입니다.



세상의 모든것을 채워도 가슴은 채워지지 않습니다.

2012.01.29 13:06

세상을 채우면 가슴이 채워지는줄 알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것을 채워도 가슴은 채워지지 않습니다.

세상것을 채우면 채울수록 공허가 더 넓고 깊어질것 입니다.

세상은 당신의 가슴을 책임지지 않습니다.

 

 

 

가슴은 관심이라는 사랑을 먹고 사는 식물 입니다.

사랑이 없는 곳에는 가슴의 공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채우면 가슴이 저절로 만족을 할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슴은 세상을 먹고 자라는 식물이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관계를 통하여 마음속에 자라나는 새싹 입니다.

 

 

 

세상은 가슴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세상은 탐욕과 이기심과 무관심으로 무장을 하고,

모두를 없애며 자신만 세우고 있을 뿐입니다.

세상안에 가슴은 없습니다.

 

 

우리가 가슴을 키우고자 한다면,

먼저 자신을 찾고 사랑연습을 통하여 가슴에 영양소를 제공 하여야 합니다.

가슴은 세상속에서 죽어가는 동물입니다.

세상과 가슴이 공존은 불가능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모든것을 한 사람에게 다 주지 않습니다.

세상을 찾는 사람은 세상속에서 죽어야 합니다.

 

 

 

 

세상속에서 가슴을 착근 한다는 것이 쉽지 않는일 입니다.

모진 비바람과 풍파를 헤치고 전진하는 강한 신념이 필요 합니다.

혼자보다 둘이 더 필요하고, 둘보다는 더 많은 사람이 힘을 모아야 합니다.

우리는 사랑의 힘으로 가슴을 살찌우게 하여야 합니다.

우리 주위에 있는 가정과 사회가 서로 돕고 서로 상생으로 가슴을 키워야 합니다.

 

 

 

 

우리가 가슴속에서 살고자 함은 사랑속에서 성장 하였기 때문입니다.

세상속에서 가슴을 버리지 못하는 것은 우리의 고향이 가슴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