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본질까지 꿰뚫어 보려 해서는 안 된다.신이 계시하지 않는 것까지 알려고 하지 말라.

2015.09.24 09:47



학문에 자신감은 모든 것을 헤아리는 능력까지 생각 합니다.

배우면 배울수록 아는 것이 너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무식하면 무식할수록 아는 것이 많다는 것을 느끼고,지식이 깊고 넓을수록 아는게 없다고 느낍니다.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만큼 많은 것을 모르기 때문에 나오는 현상 입니다.

익으면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것은 자연적으로 숙여지는 것이지 내가 숙이고져 함에 있지 않습니다.





신은 인간의 지혜로는 파악할 수 없는 존재이다.우리는 다만 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뿐이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는 그것을 확실히 알고 있다.

나를 비추고 있는 빛의 원천은 내가 모르는 것 그러나 그것이 존재하는 것만은 의심의 여지없이 알고

있는것 그것이 바로 신 입니다.




신을 믿고 섬겨라.그러나 신의 본질을 알려고 꾀하지 말라.너는 네 헛된 노력에서 환멸과 피로 외에는 아무것도 얻지 못할것이다.신이 존재하는지 존재하지 않는지 알려고 할 필요가 없다.

신은 존재하며 도처에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인간은 그져 그를 믿으면 된다.

그 외에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다.




지금까지 위대한 태초의 비밀을 잠시라도 들여다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가 신의 존재를 아는 것은 이성에 의해서가 아니라 어머니 품에 안긴 갓난아이가 경험하는 감정을 우리에게 느끼게 해주는 신에 대한 전적인 종속감에 의해서다.

인간은 신을 닮으려고 노력해 왔다.그런데 성직자들이 신을 인간과 비슷한 존재로 만들어 버리자 

경박한 인간의 마음은 그런 신의 이미지에 만족해 버린것 이다.

신이라는 개념이 분명하지 않다고 해서 당황할 필요는 없다.오히려 분명해질수록 진리에서 멀어져 정신적 지주로서의 역활이 약해지고 만다,




신을 빙자하는 미친 사람들은 세상에 널려 있습니다.

해탈이니 천국이니 떠들어 대도 그들만의 탐욕에 지나지 않습니다.

창조주는 신을 만들지 않았다.서로 사랑하며 살기를 바랄뿐이다.


창조주는 존재할뿐이다.

2011.10.23 17:31

우리를 만들고 자연과 우주만물을 만드신 분을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

과학과 지식이 아무리 발전 되었다 하여도,

창조주를 아는것은 불가능하다.

창조주의 손가락도 모르는 사람들이 모든것을 다 아는양 떠들어 댄다.

머리가 들수록 모른다는 것을 느낄뿐이다.

 

 

 

우리가 우주만물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는 어느 하나라고 생명을 창조할 능력이 있는가?

삶동안 새로운 생명을 창조 하였던 사람은 없다.

우리가 만든것은 창조가 아니라 우리에 맞게 활용한 것이다.

의사가 모든 병을 고친다 하여도 실제로 병을 고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창조주외에 어떤 존재자가 있어도 창조주를 대행할 수 없다.

우리가 만든 모든것은 우리 인간이 만들고 그곳에서 신음하고 살아갈뿐이다.

우리는 자신을 보지  못하매 생각과 사고도 한계에 벗어나지 못하고,

독창적인 사고 방식을 인간을 위해 진리를 없애 버릴뿐이다.

 

 

 

 

창조주는 스스로 존재할뿐이다.

만라만상은 모두가 당신의 자녀들이다.

어느 특별한 자가 우대되지 않는다.

인간은 모든것중에 하나일뿐이다.

사람은 자화지찬에 빠져 탐욕과 이기심을 만들어,

스스로 창조주를 대행하려고 한다.

인간의 오류는 무지함에도 엄청난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바보중에 조금 더 알고 있다고 떠드는 자와 같다.

 

 

 

 

부모를 보라.

당신의 자녀들이 서로 오손도손 정답게 살기를 바란다.

창조주는 만물의 부모님과 같다.

우리가 창조주의 뜻을 따르고자 한다면,

자신의 삶에 감사와 나눔과 기쁨안에 사는데 있다.

우리의 욕심과 이기심을 채우는 삶은 창조주의 뜻이 아니다.

 

 

 

 

창조주는 중립자이다.

능력이 있다 하여도 모두가 화합하고 조화스런 삶을 기대하고 있다.

그대가 인간의 시야로 보면 창조주는 무능하다고 생각할지라도,

부모님에 대한 중립이 서로를 지키는 것이다.

우리가 창조주를 이해하려는 것도 무리다.

원인없이 결과가 없고, 뿌리없이 열매도 없다.

 

 

 

진실은 사실을 추구하며 스스로 보일뿐이다.

모든것은 사실안에 움직일뿐이다.

모든 작용과 반작용이 창조주가 실현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는것이다.

 

 

 

이해하려고 하지 마라.

그대로 받아 들여라.

탐구하지 말고 현상을 이해하라.

행복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느껴지는 진실에 과정이다.

우리가 추구하면 할수록 불행은 배가 되리라.

그대가 기쁨과 평화를 원하면 있는 그 자체를 즐겨라.


창조주에 입장에 서면 인간은 범죄자다.

2011.10.13 15:38


창조주는 모든것을 자신의 뜻대로 만들었습니다.

모든것은 자연과 순응 하였으나 오직 인간만 배신에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창조주와 똑같이 만들었다고 우리 스스로 조물주가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아무리 많은 지식과 능력이 있다 하여도

생물을 하나라도 온전히 창조한것은 없습니다.

우리에 모습이 이렇습니다.

그렇게 잘난 인간은 창조주를 거부하며 모두를 이긴것처럼 살고 있습니다.

 

 

 

동물과 식물은 모든곳에 해악이 되지 않습니다.

인간만 이 자연과 우주에게 해악이 됩니다.

우리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이성과 지혜는 우리를 망치는데 활용되어

창조주를 모독하는데 앞장서서 스스로 조물주가 되고 신이 되었던것입니다.

 

 

 

창주주에 뜻대로가 아니어도 우리 인간이 만든법에 재단하여도

우리는 삶에 범죄자입니다.

인간은 탐욕과 이기심과 무관심을 이 지구상과 자연에 못할 행동을 다하여,

창조주는 신음하고, 아파하고,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창조주는 신을 창조하고 인간에 맞는것만 만들지 않습니다.

이 땅과 이 자연에 모든것들이 어우러져 살기를 바랍니다.

인간만 더 보호하고 다른 모든것들을 생각하지 않는것이 아닙니다.

창조주는 모든것들이 서로 나누며 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모순이 많은 곳에 우상을 만듭니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것은 생각이라는 이성이 교만과 아집에 빠져

탐욕과 이기심과 무관심을 만든것 입니다.

동물과 식물은 자신의 자리에서 피고 지고 말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도 자연과 같습니다.

 

 

 

당신의 모든 자녀가 어우러져 즐겁게 놀고 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