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을 하고 모욕을 주거든 기뻐하라.칭찬을 하고 추켜세우면 두려워하고 슬퍼하라.

2015.08.06 06:53



정신이 곧 선행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죄가 없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우리는 오직 자명한 진리만을 실현시켜야 합니다.

진실을 말하기는 참으로 쉬운것 같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정신적 노력이 필요 합니다.인간의 정직도는 그 도덕적 완성에 지표 입니다.




세상에는 경우에 따라서는 진실을 외면해도 괜찮을 때가 있다고 하는 잘못된 생각을 종종 볼수 있다.

아무리 작은 거짓이라도 그 내용과 밖으로 미치는 영향은 진실을 말할 때의 어색하고 불쾌한 기분보다 훨씬 나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자기 자신이 인류의 법칙 밖에 놓고 자기 자신을 누구보다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한 발상입니다. 






성 프란치스코의 말에 따르면 완전한 기쁨은 부당한 비난을 참고 거기에서 오는 육체적 고통을 견뎌내며 그 비난과 고통을 가져다 준 자에게 적의를 품지 않는데에 있습니다.그런 완전한 기쁨은 사람들의 악도 자기 자신의 육체에 고통도 결코 파괴할 수 없는 진정한 신앙과 사랑의 의식 속에 있습니다.

그대들은 일부러 남들이 보는 앞에서 선행을 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선행 때문에 비난을 받아도 슬퍼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기뻐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더 숭고하다.

사람들이 알아주거나 이해해주지 않더라도 그것을 슬퍼하지 않는것,

이것이야말로 참으로 선덕이 있는 사람의 특징 입니다.




사람을 만날때 그들로부터 인정과 칭찬이 아니라 자신을 단련하고 자신의 오만함을 없애기 위해, 오히려 매도와 굴욕과 억울한 모함을 기대하는 습관을 길러라.

변명할 수도 없는 비방과 모함을 받는 것은 선을 배우는 가장 좋은 공부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어리석은 자는 진실을 포기하고 지혜로운 자는 진실을 위해 모든 것을 위해 노력 합니다. 

탐욕에 빠진 자는 진실을 위해 싸우지 않습니다.

진리는 사랑하는 사람들은 소수에 지나지 않습니다.

대중은 진리를 찾아가는 사람들이 아니라 편하고 넓게 펼쳐진 길을 가려고 하는 무리들 입니다.


우리의 잘못을 들춰낸다해도 진실을 감추기보다는 떳떳하게 인정하는 것이 낫다.

2015.07.2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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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모든 사람들이 나를 보고 있다는 마음 가짐으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속 가장 내밀한 곳에도 누군가의 눈길이 닿고 있는 것처럼 생각해야 한다.

무엇 때문에 사람들에게 뭔가를 숨길 필요가 있을까? 

어차피 신의 눈으로부터는 무엇 하나 숨실 수는 없습니다.







네 형제가 굶어 죽어 가는데 너무 잘 먹어 병에 걸리는 사람이 있다.

형제가 알몸으로 돌아다니고 있을때 너는 많은 옷을 감담하지 못해 어떻게 

보관해야 벌래가 슬지 않을까 궁리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남은 옷은 차라리 가난한 사람들에게 입혀주는 것이 훨씬 좋지 않을까?








너희는 이웃을 구덩이 속에 밀어 넣은뒤 네 이웃에게 신이 내려준 

그 처지에 만족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아침마다 자기 자신을 향해 하루 나에게만 유리한 일이 일어 나기를 바라지 말고,

인간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고 싶다고 말해야 합니다.

설사 진실이 우리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을 때가 있더라도,

우리가 무엇을 해서는 안 되는지를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은 바뀔수 있지만 진실은 언제까지나 진실로 남아,

우리의 잘못을 결국 들춰내고야  말 것입니다.

진실한 삶으로 일관하는 자는 타인의 칭찬을 필요로하지 않는다.

2015.07.23 07:11



내부가 빈약한 사람은 남에 칭찬을 듣기 위해 행동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의 육체적인 온갖 욕망을 위해 많은 악을 행합니다.

남에게 칭찬을 받기 위해,세속적인 칭찬을 받기 위해 더 많은 악을 행합니다.

우리는 대부분 남과 비슷한 사람이 되기 위하여 비용을 지출합니다.

진정한 내적 삶으로 일관하기란 어렵습니다.






악은 악이기를 멈추지 않는다,

세상 사람들은 말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생각하라.우리가 믿는대로 그대로를 믿어라.

우리가 먹거나 마시거나 하는 것처럼 먹고 마셔라.우리와 같은 옷차림을 하라.'

보다 총명하고 보다 선량한 사람이 되기 위하여 자기의 영혼을 위한 가르침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 명예가 아니라 영혼을 위해 길을 걸어야 합니다.

사물을 독립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타인의 생각을 따라 간다고 합니다.

사람들 앞에서 자기를 드러내기 위해서 당신은 그들 앞에서 자신을 칭찬하거나 매도 합니다.

남들의 생각을 쫓아서 사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의 생각을 쫓아서 행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든 사람들이 우리를 칭찬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것 입니다.






진실한 삶으로 일관하는 자는 남의 칭찬을 구걸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편안한 사람이 되고 싶거든 세상 사람들이 아니라 신의 뜻에 따라야 합니다.

신을 믿지 않는 방법은 언제나 세상 사람들의 견해를 옳다고 인정하고 자기 내부 목소리에

아무런 의미를 두지 않는것에 있습니다.

자기의 삶에 계명, 즉 신의 뜻을 존중하기 위하여 사는 방식으로 살도록 스스로를 가르치고 

길들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