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나 분노를 느꼈다면 배려와 용서에 대하여 명상해 보십시요.

2015.07.19 23:54



끊임없이 순수한 생각을 되풀이함으로써 자연히 행동으로 옮기에 되고,

정신도 정화되고 온화하고 현명한 인생을 실현해 보십시요.

명상을 생활에 도입하여 순순한 생각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게 되면

순수하고 계몽된 행동의 실천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영적인 영상과 자제심을 기르는 단련은 떼어 놓을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선 자기 자신을 이해할 생각으로 자기 자신에 대하여 명상하는 것부터 시작 하십시요.

당신의 첫째 목적은 모든 과오를 깨끗이 제거하는 것임을 기억해두기 바랍니다.

과오가 사라지면 자연히 진리를 깨닫게 될것 입니다.

우선 자신의 동기와 생각,행동을 검토하고 그것들을 자신의 이상과 비교해 보십시요.

그런 다음 치우침이 없는 눈으로 냉정하게 그것들을 보는 노력을 하십시요.

증오나 분노를 느꼈을때 배려와 용서를 명상해 보십시요.

그렇게 하면 자신의 행위가 무정하고 어리석었던 것을 확실히 깨닫게 될것 입니다.

​사랑과 배려,기탄없는 용서와 같은 것이 마음속에 둥지를 틀게 합니다.

기품있는 생각으로 천박한 생각을 극복해감에 따라서

신성한 사랑에 법칙이 살며시 스며들게 될것 입니다.​

동시에 인생과 행위를 온갖 면에 연관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이 지식을 당신의 사고,언동,행동의 모든 것에 반영시키면 당신은 더 한층

사랑과 배려에 넘쳐 기품있게 되어갈것 입니다.

내가 증오로 마음을 채우고 있을때는 다른 사람의 증오심까지 하나 둘 끌어오게 됩니다.

2015.07.18 07:56



봄이오면 농부들은 모두가 밭을 갈고 씨를 뿌립니다.

씨를 뿌리는 사람은 인생에서도 행해집니다.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모두 우리가 뿌리는 씨앗이며,

그 씨앗은 같은 종류의 수확물이 되어 마침내 거두어 들이게 됩니다.

내가 증오로 마음을 가득 채우고 있을 때는 다른 사람의 증오심까지 데려오고,

내가 사랑으로 가득 채우고 있을 때는 사람들의 사랑을 잇달아 불러 들인다고 합니다.

늘 정직하게 생각하고 말하며 행동하는 살람은 항상 정직한 친구들로 둘러싸이지만,

정직하지 않은 사람을 에워싸는 것은 거의가 정직하지 않는 사람들뿐 입니다.

은총을 바라다면 선의를 베풀어야 하고,행복을 바란다면 남의 행복을 먼저 생각을 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평화와 은총과 용서를 구하느라 기도를 하지만 그들의 기도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스스로 씨앗을 뿌리지 않았기에 거두는 수확도 없는 것도 당연한 이치 입니다.

용서를 얻기위한 방법은 스스로 동정심이라는 씨앗을 뿌리는 것말고 달리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날마다 다툼의 ​ 씨앗을 뿌리면서 신께 기도를 하면

평화라는 축복을 풍성하게 수확할수 없습니다.

걸핏하면 화를 내고 분쟁만 일으키는 사람들이 평화를 바라고 기도 합니다.

우리는 뿌리는 대로 수확을 합니다.

이기적은 생각과 말과 행동에서 벗어나 친절과 배려와 사랑에 씨앗을 주위에 가득 뿌리십시요.

그렇게 하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은총은 당신이 수확하게 될것 입니다.​

때로는 미움이 증오가 다가옵니다.

2011.01.08 20:57


살면서 때로 상대방에게

증오와 미움이 불타 오릅니다.

이 순간을 참아야 합니다.

참음이란 순간 입니다.

산다는 모든 것을 보면 참으로

불쌍하고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우리 마음에는 모든것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내 인생에 증오와 미움을 많이 꺼내 사용하여

증오와 미움의 삶이 되지 않기를 기도 합니다.

나도 상대방에 대한 행동이 나에게 감정을 일으켜

한참동안이나 나를 침잠시켜야 합니다.





산다는 것은 쓰잘데 없는 것을 꺼내 사는 삶보다

아름다운 것을 꺼내 이쁘게 수놓아야 합니다.

모든것은 나를 극복하느냐에 있습니다.

나를 극복하는 힘은 사랑 입니다.

상대방에 대한 불신이 크면 클수록

미움과 증오가 커져 납니다.





일생을 미움으로 증오로 사는 삶은 불행합니다.

당신의 삶은 기쁨과 나눔의 삶으로 평화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짧은 세월에 아픔만 태우고 갈수가 없습니다.

살아야 하는 동안 순간적인 감정이 있다 하여도

사랑으로 살다 떠나야 합니다.




내가 그대의 밥이 되어도

미움과 증오안에 살기 보다는

사랑의 노예로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