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것에 익숙한 사람만이 받을수 있다.

2012.01.23 18:27

세상은 상대것을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능력이라 말합니다.

내것을 최소한으로 주고 상대것은 최대한 많이 가져오는것 입니다.

우리는 받는것에 익숙한 삶을 살고 있는것 입니다.

대부분의 삶은 주는것보다 받는것에 길들여져 있습니다.

 

 

 

삶은 주는것에 익숙한 사람만이 받을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하나도 주지않고 무조건 많이 가지려는 도독도 많이 있습니다.

누구나가 자신의 소중한것을  알고 있습니다.

삶은 모두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창조주께서는 모든이가 골고루 나누어 살라고 모두에게 주셨습니다.

탐욕과 이기심은 하느님의 법칙을 어기고 모든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우리 삶에 부족한 것은 부족해서 그렇게 된것이 아니라,

가진자가 혼자 독식을 한것에 문제가 있는것 입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많이 나누는 자가 더 많이 가질 필요가 있는것 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소유할 사람은 이 땅에 없는것 입니다.

모두가 관리만 하다가 떠나야 합니다.

그것이 삶에 법칙 입니다.

 

 

 

 

주는것에 익숙한 자에게 더 많이 주어져야 합니다.

소유에 있는것이 아니라 더불어 같이 나누는것에 목적이 있는것 입니다.

우리는 공존공영하는 사이가 되어야 합니다.

주는것에 길들여져 사는 삶이 참된 삶이 됩니다.

떠날때 우리는 어느것도 소유한것을 가지고 갈수가 없습니다.

우리에게 맡기신 인생은 관리일뿐 소유가 아닙니다.

마음속이 부족한 인간은 세상만 채우려하고 있습니다.

세상것은 모든것을 가슴에 채워도 채워지지 않습니다.



나눔은 사랑을 주는것이 아니라, 받는것이다.

2012.01.11 09:59

오랜 봉사를 하는 사람은 타인의 칭송 때문이 아닙니다.

자신의 가슴이 기뻐함을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나눔을 알고보면 사랑을 주는것이 아니라,

받는것임에 감사를 드리는것 입니다.

 

 

 

사람들은 자식을 낳으면 사랑을 준다고 생각 합니다.

품안에 자녀가 삶의 전부를  이 시기에 효도를 하는것 입니다.

사랑을 주는것은 교만 입니다.

나눔은 사랑을 받는것 입니다.

자녀와 이웃과 친구를 통하여 사랑을 받는것 입니다.

 

 

 

 

서로간에 교류와 나눔은 서로에게 기쁨과 행복으로 가는것 입니다.

세상에 교류는 힘과 정보를 안자가 먼저 선수를 쳐서 빼앗아 갑니다.

세상에는 사랑보다는 경쟁과 이기심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남는것은 상처와 헛된명예와 권력등이 있습니다.

세상은 서로 상대를 빼앗는 시간이 되는것 입니다.

 

 

 

 

나눔은 모든것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어도 열정과 관심과 사랑으로 무에서 유를 만드는 연습입니다.

우리는 기억 합니다.

아무것도 없어도 사랑이라는 보석을 낳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세상에 전리품만 탐하기 때문에,

또 다른 탐욕과 이기심을 향하여 전진 합니다.

현재에 만족을 모르는 사람은 쫓겨 살아야 합니다.

 

 

 

 

나눔은 나에게 더 많은 사랑에 자양분을 제공 합니다.

나누지 않을수록 나에 사랑의 창고는 비어만 가는것 입니다.

나눔은 희생이 아닙니다.

나눔은 나 혼자가 아닙니다.

사랑도 나누면 배가 됩니다.

고통도 혼자이기에 더욱 커지고 넓어지는것 입니다.

 

 

 

나눔 그것은 인생에 풍요에 밭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얻어 기쁨과 평화를 얻어 지는것이 아닙니다.

또 다시 경쟁을 준비해야 합니다.

나눔 그것은 당신의 인생을 살리는 작업인것 입니다.

주는것을 연습하라.받는것은 어린이에게 맡겨라.

2011.11.23 20:01

우리는 모두 아동이 사는 나라 입니다.

모두가 받을것만 생각 합니다.

세상을 얻기위해 사는 사람들은 아직도 아동의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어린 사람은 일생동안 그렇게 살아 갑니다.

 

 

 

어른이 되는것은 말과 행동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우리 사회는 어른이 없습니다.

모두가 미숙아들이 살아가는 동네입니다.

적과 아군,좌와 우,서로를 자리를 없애버리려는 소인배들의 세상입니다.

 

 

 

우리는 매일 빼앗고 받으려고 합니다.

우리는 탐욕에 동굴에서 매일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은 서로 더 많이 차지하고 더 상대를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서로를 사는 이성과 어른이 없습니다.

 

 

 

 

주는것에 사회와 가정에 연습이 필요 합니다.

매일 어린아이처럼 살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스스로 주는것에 연습해야 합니다.

나에 자리를 만드는 노력보다 상대의 자리를 만드는 것에 많이 투자해야 합니다.

우리에 삶에 어른은 우리 모두가 만드는것 입니다.

 

 

 

 

 

주는것이 없는 사회는 불행해집니다.

모두가 기쁨이 되는 사회를 구축해야 합니다.

모두가 손을 놓고 상대방에 먼저하면 하겠다는 방관자의 자세는

아직도 어린아이속에서 살고 싶다는 자기 표현입니다.

이제 스스로 어른이 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