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 인생을 존중하는 법을 배워라.

2015. 7. 17. 11:35



어리석은 인생일수록 남에 인생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인생도 소중함을 모르는 삶은 남에 인생을 해치게 됩니다.

맘대로 사는 인생들은 모두를 구렁텅이에 빠트리게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인생은 모두에게 아픔이 됩니다.​

지혜로운 사람일수록 자신의 삶에 충실 합니다.

일생동안 무관심과 무책임으로 사는 인생은 자신과 남의 인생에 참견하려고 합니다.​

일생을 살아도 어떻게 살아야 하고,어떤 것이 소중한지를 모르는 자가,

인생에 길을 논하며 밤 놓아라 대추 놓아라 떠듭니다.

장님이 인생에 걸음마를 하는 타인에게 가르치는 것과 같습니다.

그대 인생 하나만으로 부족하여 남에 인생마져 늪에 빠트리고 싶은 모양 입니다.

그대는 잔인한 사람 입니다.

자신도 얼뜨기 인생을 살면서 남에 인생마져 구렁텅이에 넣고 싶은지 알수가 없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일생동안 살아도 배우지 않습니다.​

자신을 아는 사람은 엎어지고 거꾸러져도 남에 인생까지 파괴하지 않습니다.

나이만 먹고 세상을 가졌다고 인생을 안다고 떠들지만 

그대는 남에 인생까지 지도할만큼 본 받을점이 하나도 없다는 것에 있습니다.

어리석고 어리석은 자들은 자신과 타인의 인생을 망가지게 합니다.

그대 인생은 그대 하나만으로 족해야 합니다.

그대에게 할 말이 있습니다.

'니나 잘하세요'

나에 인생이 소중하면 남에 인생을 침범하는 우는 없어야 합니다.

부모라고 해서, 세상을 가졌다고 해서 남에 인생을 간섭할 이유는 더 더욱 없습니다.

그대가 진정으로 인생을 회개하고 반성을 하였다면 행동으로 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대가 자신을 아는 사람이라면 무엇이 상대를 위한 길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대는 그대 인생마져도 남에게 짐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습니다.

세상을 가졌다고 큰소리를 치고 싶은 그대는 처음부터 인생에 실패자였습니다.

인생은 노력없이 외부의 것을 빌려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인간에게 자신의 것을 향유해서 삶의 승리자가 될수 있도록 만드셨습니다.​

자신의 인생이 소중한 것처럼 남에 인생도 소중하고 소중합니다.

자신을 모르고 있다면 세상에 파묻혀 살다 떠나는 것이 어떨런지요.

어리석음은 많은 사람들을 ​악에 소굴로 인도 합니다.

자신을 아는 사람은 자신의 인생에 책임을 지고 행동 합니다.

인생은 거짓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세상을 얻었다고 인생에 승리자라고 믿었다면 먼저 자신을 보십시요.

그대는 세상을 얻기 전보다 다른 차이는 없고 어깨에 힘만 잔뜩 들어간채 살아가고 있을뿐 입니다.

차라리 세상이 없었으면 자신의 인생에 승리자가 되었을지 모르는 일 입니다.

내부가 나를 만들기에 외부를 키워도 나에 본 모습은 변하지 않습니다.​

인생에 승리자는 자신이 자신에게 내리는 준엄한 결단이며 자신이 자신의 해답이라는 점 입니다.

결국 모든 삶과 인생은 자신에게 달려 있는것 입니다.​

인생을 배우지 않는 자는 기억할 것이 있습니다.

세상을 얻었다고 인생에 승리자는 더 더욱 아닙니다.

인생을 사랑하지 않았다면 남에 인생에 참견하는 것은 없어야 합니다.

그대가 가르치고 싶다면 세상으로 주장하지 말고 행동으로 말하는 최소한에 양심이라도 지켜야 합니다.​

인생이 힘들고 고해의 바다가 된것은 스스로 탐욕으로 살아가는 자신에게 있습니다.

생명은 모두에게 스스로 서는 법을 주셨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포기하지 말고 스스로 마음을 변화시켜 주인이 되는것이 남보다 먼저 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하루 하루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것,

그것이 우리 모두가 인생에 승리자가 되는 비결 입니다.

우리는 부족하고 부족하여 자신을 추스리기도 시간이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이해해야 자신을 존중할 수 있다.자신을 존중해야 다른 사람들에게 존중 받을 수 있다.

2014. 9. 3. 08:28



다른 사람보다 우월하다고 해서 뛰어난 것은 아닙니다.

진정 뛰어난 것은 과거의 자신보다 나아진 것이라고 합니다.

때로 사람들이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살다보면 내 스스로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때도 있습니다. 

 

 

 

 

세상을 지각하는 문들을 깨끗이 닦는다면 모든 것은 있는 그대로 보입니다.

자기 자신을 이해해야 자신을 존중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존중을 받으려면 자신을 존중해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시궁창에 살고 있지만,

개중에는 고개를 들어 밤 하늘에 별을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신을 깨끗하게 밝게 유지해야 합니다.

무엇인가를 발견하는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찾으려고 할 때가 아니라,

새로운 시선으로 가질 때라 합니다.

자신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물들면 이해도, 존중도 불가능한 시간이 됩니다.

 

 

 

 

모든 것의 기초는 자신을 알고 사랑할 때 반석이 됩니다.

세상이 모든 것의 기반이라 생각하는 그대는 기초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자신을 존중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 자가 이해와 존중을 기대하는 것은,

바다가 하늘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이해한다는 것은 외부의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바로 세울때 이루어지게 됩니다.

 

 

 

 

세상으로 자신을 세우려는 당신은 이미 자신을 버린 것과 같습니다.

자신의 이해를 구하지 말고 세상의 이해와 존중을 생각하면 됩니다.

마음으로 그대는 아무것도 한 일이 없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이 아무리 비천하거나 어리석다 하여도 모든 사람을 존중해야 한다.

2014. 4. 27. 21:58

 

사람들은 무엇인가 장해가 있으면 색안경을 씁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젖어사는 사람은 타인을 인정하지 않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대가 모든것을 가지고 있다 하여도 남을 가볍게 생각하거나 무시하면 않됩니다.

사람들은 자주 타인이 나를 존중하지 않는다고 생각 합니다.





생각이 부족한 사람들은 나와 타인이 다르다고 생각 합니다.

살면서 모든 인간은 모두가 똑같다고 느껴 옵니다.

덜떠러진 사람들은 자신의 재능이 있다고 하여 남과 동등한 대우를 거부 합니다.

남을 무시하고 존중하지 않으면 자신도 비천해지고 어리석어 집니다.





사람이 아무리 비천하거나 어리석다 하여도 모든 사람을 무시하거나 가볍게 생각하면 않됩니다.

자신이 남에게 존경을 받으려면 먼저 남을 존경하는 것부터 배워야 합니다.

세상을 가졌다고 안하무인으로 사는 사람은 스스로  천대하는 것과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멋있다고, 세상이 없다고 그대와 다른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사는 사람이나 부족한 사람이나 모두가 같습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남들과 구분되는 능력을 가졌다고 구분 하려는 행동을 취합니다.

부족할수록 남과 차이를 더 많이 더 깊게 생각 합니다.





부족한 것은 진정한 장애가 아닙니다.

인간이 완전한것 같아도 정신적 장애는 더 많습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탐욕에 물들은 장애자와 다를바 없습니다.

자신이 자신을 알게 되면 모든 생명에 대한 경건함을 배우게 됩니다.

차별과 구별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들의 자기 학대 입니다.

생명있는 모든것들은 모두가 같습니다.

세상이 질서를 강조 하여도 여전히 부족한 사람 입니다



 

 

그대가 남보다 더 많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자신의 탐욕과 이기심을 위해 사용하지 말고 모두를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덜떠러진 아류 장애자들은 조금 부족한 자들보다 사회적으로 더 많은 장애를 발생 합니다.

부족한 것은 차별과 무시의 대상이 아니라 더불어 같이할 소중한 친구임을 잊어서는 않됩니다.

그대도 언젠가 어려움에 처할때 남이 그대를 존중하지 않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