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활동이 존경할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다.

2015.07.23 07:28



우리의 활동은 단순히 활동 그 자체로서 귀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커다란 착각 입니다.

외적으로 바쁜 활동은 진실한 삶을 살아가는 데에 불필요할 뿐만 아니라 나쁘다고 합니다.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데서 생겨나는 해악보다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절제하지 않은데서 

생기는 해악이 훨씬 크다고 합니다.







자신을 육체적인 존재가 아니라 정신적인 존재로 인식할때 비로소 나쁜 습관을 억제할 수 있게 됩니다.

육체가 바라는 것을 행하지 말고 정신이 바라는 일을 행하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정신이 잠을 자고 활동하지 않을 때에 육체는 주위 사람들의 감정에 눈 길을 가게 되는것 입니다.

젊은 시절부터 정신적인 존재로 자신을 순종하도록 가르치고 길들였다면 

욕망을 억제하기가 쉬울것 입니다.







인간의 내부에는 이성과 욕망이 싸움을 합니다.

자유롭고자 한다면 갖가지 욕망을 억제하고 제어하도록 스스로를 가르치고 훈련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배우는 자는 현자라고 하고,자기의 운명에 만족하는 사람을 부자라 하고,

자기를 제어하는 사람을 강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스스로 자신을 강한 사람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선한 삶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절제 입니다.

현재의 모든 사람은 삶이 점점 사악해져 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자기가 자제할 수가 없다고 느낄만큼 간절히 바라는 일이 있더라도 자신을 믿으면 안 됩니다.

모든 사람은 자기 삶을 되돌아 보아야 합니다.







절제와 자제를 잃게 되면,

욕망은 자신의 내부에서 습관이 되어 나를 통제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사람들은 자기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을 닮아 간다.

2015.07.20 08:18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은 남을 존경하는 것보다,

남을 무시하고 가볍게 생각하며 남이 나를 존경하기를 바랍니다.

현재는 존경이라는 언어를 잊고 사는지 오래 되었습니다.

​지도자는 남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많이 받을수록 그가 행사할 수 있는 힘은 커지게 됩니다.

남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싶으면 우선 자기 자신부터 존경하는 연습이 필요 합니다.

당신이 남을 존경심을 가지고 대하면 그들도 당신에게 똑같이 대할것 입니다.

우리의 지도자는 존경의 대상이 아니라 두려움의 대상이 된지 오래 되었다.

스스로 존경할 수 있는 기회를 가장 많이 마련해 주는 생활을 창출해야 합니다.

남을 존경해야 합니다.아무도 업신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하인 신세가 되면 위대한 인간이란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정치의 목표는 사람의 사람에 대한 존경을 증진 시키는 연습​이라 합니다.

실수하며 보낸 인생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낸 인생보다 훨씬 존경스러울 뿐 아니라 훨씬 유용하다.

2014.08.05 15:30



저는 타인과 비교해볼 때 들어 낼 것이 없는 별 볼일 없는 인생 입니다.

어릴적에는 남보다 뛰어나고 싶었고 가지고 싶었습니다.

탐욕과 이기심은 많으나 자질이 부족한 것 입니다.

무수하게 실수를 통하여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저는 이렇게 사는 것이 옳지 않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포스팅을 올릴때 부채 인생이라 적은 기억이 납니다.

저는 부족하고 부족한 삶이 지금에 와서는 더 보완이 되었다고 자부 합니다.

무수한 실패와 탐욕은 나에 진면목을 발견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길고 긴 방황이 나를 세우는 역활을 하였던 것 입니다.




나는 전반기 시간은 실수와 패배로 내가 되었습니다.

나를 배우고 나를 훈련 시키며 진정한 나를 찾기 시작하며 미소가 되기 시작 하였습니다.

삶에 수많은 실패는 나에게 보약이 되었습니다.




나는 타인으로부터 존경에 대상은 분명 아닙니다.

적어도 나는 나에 길을 찾고 있다는 것에 감사를 느낄뿐 입니다.

나에 길이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 하는 것이 더 더욱 아닙니다.

그것은 지난 삶에 대한 참회와 반성과 감사의 뜻인지 모릅니다.




실수를 통한 위대한 방황은 사람을 서게 합니다.

작은 행동 하나 하나가 모여 아름다운 가치를 만듭니다.



누구나가 실수를 합니다.

실수를 통하여 거듭나서 자신을 만들어야 합니다.

마지막에 웃는 내가 되기 위하여 나와의 약속을 지키려고 합니다. 

진정한 자신의 길을 찾고 즐기는 삶이 될 때 더 유용하고 존경스럽게 되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