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는 당신의 정체성을 상실하지 않는다.

2015.07.20 08:38



우리나라는 외모에 지나치게 신경을 많이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

진정으로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은 쓰지 않고 허영에만 집중 하는것 입니다.

외모가 자신의 정체성을 상실하지 않습니다.

그대의 스펙 때문에 당신의 존재가 부정되지 않습니다.




내부가 부실한 사람일수록 보이는 것에 전부를 걸게 됩니다.

거짓과 위선속에서 길들여진 사람일수록 외모는 전부가 될수가 있습니다.

껍데기에 전부를 거는 사람은 내부는 허영이요 사치라고 생각 합니다.

살아도 죽어있는 삶은 본능적인 삶밖에 없습니다.

그들의 행복이란 탐욕과 이기심과 더불어 남들의 평판에 있습니다.

자신을 잃은 삶은 이미 존재에 대한 의식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대의 외모가 다소 부족하고 부족할 수 있습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대의 실력이 남보다 부족할 수도 있음에도 남보다 더 행복하고 평화와 기쁨을 더 얻을수 있습니다.

외모는 내가 아닙니다.

능력과 실력이 나에 전부가 아닙니다.

스스로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당신은 스스로 자신의 정체성을 만드는 것 입니다.

그대의 외모가 모든 이에게 관심과 사랑으로 연결 되었다 하여도,

자신의 존재에 대한 자각과 깨달음이 없다면 그대는 자신의 정체성은 없는것과 같습니다.





모든 생명은 스스로 존재 이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탐욕과 이기심은 자신을 부정하고 외부에 액서사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유혹 합니다

그대는 그대 하나로도 부족함이 없는 자신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생동안 자신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며 살아가야할 이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외부에 보이는 것은 자신의 모습 전체를 규정하지 않습니다.

생명 그것은 스스로 자신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정체성이 없습니다.

2013.10.12 23:39




사랑을 하는 사람은 조건이 충족되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쩌면 불완전이 더 끌리게 하는지 모릅니다.

사랑이 없는 사람은 장점만 탐닉 합니다.

사랑이 없기에 자신의 정체성이 없습니다.

자신의 고향도 부모님도 없는 떠돌이 입니다.

정체성이 없는 사람은 가족도 사회에 대한 귀속의식도 잊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정체성이 없는 사람은 어디를 가도 이방인이 됩니다.

스스로 사랑하지 않으면 영원한 떠돌이에 불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유인이라 하고 어떤 사람은 이방인이라 말 합니다.

자유인이란 사랑없이 저절로 되는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집착을 벗어난 여유를 생각하지 않는것 입니다.

집착에 매인 노예가 자유를 생각하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정체성이 없어도 그들의 버팀목이 있습니다.

집착이 일생동안 그 자신을 매어 모두를 괴롭힙니다.

사랑하지 않는 인생들은 신앙도 가정도 사회도 그런 삶을 살면서 사랑의 옷을 입은척 합니다.

정체성이란 사랑속에 물결 입니다.

부족함에도 자신속에 우리를 넣고 사는것 입니다.






자신만을 위한 자유를 향유하는 것은 탐욕과 이기심에 불과 합니다.

우리나라에 선각자들이라 지칭하는 부류들이 하나 같이 자신의 득도 내지는 자유를 구가 하였습니다.

일반인보다 더 한발 나아가고 있지만 따지고 보면 오십보백보에 지나지 않습니다.

사랑이 없는 세상과 삶은 자신이 혼자 설수가 없습니다.





사랑이 넓어지고 깊어지면 모두를 안는 그릇이 됩니다.

우리나라는 그릇을 스스로 만들지 않습니다.

자신의 길도 잃어버린 사람들은 거리에 잊혀진 바람일뿐 입니다.





사랑 그것은 하루를 살아도 백년을 산만큼 오래도록 가슴에 심어 집니다.

일생을 살아도 남은것은 아픔과 슬픔과 싸움과 미움만이 남아 그대를 지배하는 시간이 됩니다.

정체성을 찾는것이 행복을 찾는 비결이 되는것 입니다.

사랑없이 그대를 지배하는 것은 세상과 같습니다.

불완전한 인간은 정체성이 필요 합니다.

2013.07.16 13:00




완전한 인간은 어디에도 걸리지 않고 자유스럽다고 합니다.

부족함이 적으면 적을수록 정체성이 필요가 없는것 입니다.

완전함은 걸리는 것이 없는것 입니다.




대부분에 인간은 불완전 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이 많을수록 더 불완전에 가까운 사람 입니다.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더 불완전 합니다.

불완전한 인간이 정체성이 없는 것은 죽은것과 같습니다.

공기가 없으면 살수가 없는 둥물이 공기가 없어도 살수 있다고 떠드는 사람과 같습니다.




불완전 할수록 자신은 집단이나 조직에 포함 되어야 합니다.

인간이 불완전하여 국가와 사회와 가정을 만들었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모두다 한 가족인지 모릅니다.

사랑으로 서로가 서로를 지켜주는 인간 공동체  입니다.




자신의 정체성이 없는  자는 어디를 가도 흔들리게 됩니다.

어리석은 자는 자신을 모르기에 큰 소리를 쳐도 못난 인간은,

바람처럼 흘러 흘러 떠도는 길잃은 낙엽에 불과 합니다.




신앙도, 사상도 , 국가도 모두가 우리를 담는 그릇 입니다.





그대가 완전한 인간이라면 완전한 자유가 불가능함을 알고,

비자유성에서 자유를 향유하는 여유를 누리게 되는것 입니다.

필부들은 기껏 속여서 자신의 우월함을 표시 하지만,

모두다 공허한 시간속에 파묻혀 버립니다.





자유란 걸림이 없어야 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을 떨쳐 자유인이 되었을때  나 홀로 자유인이 될수가 있습니다.

완전한 자유인은 없습니다.

매 순간 탐욕을 이기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인간은 탐욕이 많기에 정체성에서 행복을 구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