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을 내 몸을 장식하는 제복으로 생각하거나 먹고 살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2015.09.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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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많아도 진정한 선생님은 없고,가르침은 많아도 따르는 사람이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학문이 이제 게으른 생활에 대한 면허증으로 전락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학문의 올바른 목적은 사람들이 행복을 위해 봉사하는 진리를 인식하는데 있다.

잘못된 목적은 인간 생활에 악을 초래하는 기만을 변호하는 것에 있다.특히 법률,경제,신학이 그렇다.






적은 노력으로 빠르고 쉽게 얻은 지식은 그리 충실한 것이 아니다.학문도 열매를 맺지 못하면서 파란 잎만 무성한 경우가 있습니다.세상에서 흔히 피상적인 두뇌밖에 가지지 않았으면서 놀랄만큼 많은 지식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그러나 실은 인간이 자기 스스로 연구한 지식만이 그의 판단력에 흔적을 남기며 다른 상황에서도 거기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지침이 된다.






그릇된 학문과 그릇된 종교는 일반인들에게 뭔가 신비하고 중대하며 매력적으로 느낄수 있도록 그 교리를 과장된 언어로 표현하고 있습니다.거만한 학자는 종종 무턱대고 외국어로 권위자인냥 언어를 구사하나 원래는 지극히 쉽고 단순한 것을 마치 무지한 신자들 앞에서 읊조리는 라틴어 기도처럼 이해하기 어운 기도처럼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때가 있습니다.

현명한 사람일수록 생각을 표현하는 언어는 참으로 간결하다.





지식은 그 목적이 외면적 이익일 때는 반드시 해로운 것이 되고 만다.

다른 내면적 요구에 의해 축척된 지식만이 자신에게나 이웃에게 이로워 집니다.

자손의 눈앞에서 조상의 악업을 칭송하느니보다 우리들 자신의 생활에서 악을 제거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가? 




인생에 의의와 선악의 관념에 대해 현대의 학자들보다 더 혼란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없다.

현대의 학자들은 물질계의 모든 조건을 연구하여 큰 진보를 거두었으면서도 사람들의 실질적인 생활에는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할뿐만 아니라 오히려 큰 해악이 되었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문이 어느덧 내 몸을 장식하는 제복이 되어 잘먹고 잘살기 위한 방편으로 전락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자유는 장식품처럼 그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행사를 할때만 지킬수 있다.

2015.07.20 08:46



우리는 오랜동안 외적에 침입을 받아왔습니다.

역사와 정치적으로 ​수동적이고 혼이 빠진지 오래 되었습니다.

살아도 살아 있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살아 남는것이 전부가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자유는 배부른 자들의 사치품 정도로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우리에겐 자유와 민주주의는 사치품인지 모릅니다.​

스스로 찾지 않고 스스로 구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자유는 없는것과 같습니다.

국민들은 하나 같이 자유를 누릴것만 생각하지 그것을 지키고, 유지하고,

발전시킬 ​사고는 없는듯 합니다.

법과 제도가 모든 자유를 주었다 하여도 스스로 실천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스스로 자유와 민주주의를 유린하고 자체를 부정하는 행위를 서슴치 않습니다.

자유는 장식품처럼 그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행사를 할때만 지켜 집니다.

스스로 주인이기를 포기하는 노예들에게 자유는 유지할 여력이 없는것과 같습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물질만 풍족하게 있고 내가 남을 지배하고 명령만 하면

그것이 자유라 생각할지 모릅니다.​

우리는 자신의 자유를 지키고 발전 시키는 사명에도 그져 누리려는 욕심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인생과 삶에서 스스로 탐욕에 노예로 사는 사람은 자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