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지 않는것은 모두 잊혀진다.

2012.06.13 17:33

살아있는 순간을 나누어라.

네가 먼저 마음을 열고 손을 잡아라.

모두가 인생에 패배자이다.

사랑하지 않는 자들은 나누지 못한다.

 

 

 

나누어라.

이 시간이 지나면 영원히 돌아오지 못한다.

세상을 얻어 나누고 싶어도,

잃어버린 길을 찾을수 없다.

나누지 않는 시간은,

영원히 나누지 못한다.

 

 

 

잊혀지지 않기를 원하다면,

나누어라.

탐욕과 이기심의 나눔은 결코 오래가지 않는다.

부족하지만,

나누어라.

살아 있다는 것은,

그대의 외부에 많이 소유함에 있지 않고,

그대의 내부에 풍성한 나눔에 있다.

 

 

 

잊혀지기 싫다면 나누어라.

누군가의 마음에 그대를 심고 싶으면,

그대의 마음으로 마음으로 나누어라.

세상으로 그대를 보이고자 한다면,

그대는 기억하는 사람이 아님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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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받고 잊혀진 사람을 기억하라.

2012.01.05 18:37

춥고 매서운 바람이 불면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어려워진다.

힘없고 무관심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기억하라.

나이가 들면 기온의 변화에 따라 대응이 쉽지않다.

 

 

 

 

소외받고 잊혀진 사람들을 기억하라.

성탄절을 가장 뜻있게 보내는 것은 힘든이와 같이 하는 시간이다.

애인과 이웃과 친구이어도 좋다.

캐롤송이 아파하고 신음하는 사람들을 기억하는 노래이어야 한다.

함박눈이 감성에 시간이 되어도 이들에겐 여유가 없다.

 

 

 

 

시간이 없다.

살기가 힘들면 사람들은 더 많이 잊혀진다.

세상에 허명을 탐하지 말고, 나누며 마음에 기쁨을 얻어가라.

잠자고 있는 너에 마음을 울려라.

 

 

 

 

잊혀진 사람들,버림받은 사람들  그대들이 오길 원하고 있다.

기도가 들리지 않는가?

아픔이 느껴오지 않는가?

타인의 아픔을 무관심으로 살면 그대가 행복이 되는가?

 

 

 

한해를 보내야 하는 사람들의 짐은 무겁다.

너와 내가 나누어 들어주자.

우리 모두는 서로가 잊혀지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

상대가 알아주길 바라지 말고, 먼저 그대가 기억함이 옳지 아니한가?

 

 

 

우리는 빛에 나라에 살고 싶다.

무관심이 숨쉬는 공간이 아니라, 관심으로 그대의 눈과 가슴을 그리고 싶다.

나는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아름다와 지는것이 아닌가?

 



어느날 잊혀짐을 알게 되었습니다.

2011.10.19 09:45

나는 어느 맑은 날에 날벼락보다 더 심한 충격에 나는

쓰러질번 하였습니다.

잊혀짐은 남의 일로 생각 하였는데

나는 나에 모습이 그림자도 없이 잊혀짐을 보았습니다.

 

 

 

본래 타인에게 잊혀짐을 그대로 받아 들이는 편이지만,

가장 가까운 이에게서 나는 잊혀짐을 바라 보았습니다.

언젠가 모두에게 잊혀짐을 아는지라 마음을 잡고 바라 봅니다.

산다는 것은 가장 가까운 이에게 잊혀지고 잊혀지는 것을 받아 들이는것....

 

 

 

나는 보았습니다.

모두가 잊혀지는 그림속에서 나는 나는 타인의 봅니다.

앙상한 삶에 뼈다귀가 왔다 갔다 합니다.

너무 안타까와 손과 가슴을 잡아 봅니다.

알았습니다.

산다는 것은 잊는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소중한 사람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노력이라는 것을...

 

 

 

 

우리가 잊는 것을 배워야 함에도,

잊지 말아야 하는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몸은 병들고 힘이 없어 잊혀질 존재이지만,

우리 가슴에는 사랑으로 상대를 향한 작은 장미를 잊어서는 아니됩니다.

 

 

 

잊혀짐을 아는 것은 매일 매일 장미를 만드는 삶을 말하는것 입니다.

떠날때까지 기도와 정성과 행동으로 잊혀짐을 만들어,

지지않는 마음에 별을 그려 새기는 나날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