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동안 한 사람이라도 믿어 주는 삶을 살아야 ....

2011. 4. 27. 00:27

역사의 연구 (양장)
국내도서>역사와 문화
저자 : A. J. 토인비 / 홍사중역
출판 : 동서문화사 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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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얻으면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떠들기 시작 합니다.

그대 삶의 과정과 아픔은 생각도 하지 않은째,

그대의 능력을 칭송 합니다.

우쭐한 기분에 젖어 분별력을 잃고   더 아둔해져 더 부끄러운 삶이 됩니다.

 

 

 

살면서 일생동안 나를 믿어주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그대는 인생을 아름답게 삶을 영위한것 입니다.

대부분이 부부가 되어 또 다시 태어나도 똑같이 결혼해서 살수가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문실정 입니다.

사랑을 일생동안 키운 사람이라면 또 다시 태어나서 그 사람과 결혼을 해야 합니다.

 

 

 

삶은 한 사람에게도 신뢰를 못 얻고 떠나가는 삶이 대부분 입니다.
사랑도 않고 세상도 없는 한심한 인간은 세상에 보복을 준비하고,

사랑을 하지 않으나 세상은 얻은 사람은 세상을 찬양하기 시작 합니다.

세상이 없어도 사랑을 하며 사는 인간은 한 사람에게서 신뢰를 뿌린것 입니다.

 

 

 

 

세상을 얻어   물질을 향유하였다면  가슴까지 얻은 것이 아닙니다.

부족한 인간은 사랑하지 않음에 세상으로 사랑을 유린할 뿐입니다.

어리석고 탐욕스런 인간은 인간을 파괴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의 인간을 재탄생시킵니다.

 

 

 

 

일생동안 한 사람이라도 가슴에 남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에도 못한것 세상에 라도 이름을 뿌리고 싶지만,

그것은 그대가 살고 있는 지금에도 잊혀지는 나를 보면 깨닫게 됩니다.

모든 사람이 다 나를 잊었다 하여도 한 사람에게 불명의 영혼에 신뢰를 불어 넣었다면,

그대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산것 입니다. 

 



일생동안 허상만 쫓다가 나는 ....

2011. 2. 24. 08: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생동안 세상만 쫓았습니다.

나는 세상이 주인입니다.

남편도 아내도 자식도 이웃도 아닌 세상을 모십니다.

세상은 어느덧 나를 늙고 병들고 외롭게 만들었습니다.

나에겐 세상만 남아 있습니다.

타인이 볼때 나는 외부적으로 화려하고 세상을 호령합니다.




나에겐 사람이 없습니다.

오직 세상만 존재하여 나에 주위를 맴돌고 있습니다.

나는 세상에 주인노릇 하지만 모두가 헛됨을 알았습니다.

마음을 나눌수 있는 사람이 나에겐 없습니다.

평생 세상에 갇혀 나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릅니다.




세상은 나를 흠모와 찬양이 어딜가도 들립니다.

나에 마음에 아픔과 고통은 어딜가도 찾을수 없습니다.

그것은 세상을 찾은 나에 현재의 모습입니다.




나는 나를 잊고 사랑도 잃었습니다.

남는건 파리떼들의 합창에 나를 울릴뿐입니다.

한편에는 나에 어깨에 긍지와 도전이 가슴을 타고 흐릅니다.

나는 이렇게 살아온 자랑스런 세상입니다.




나는 모든이에게 가슴을 잃었습니다.

잊혀진 존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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