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의 온갖 죄와 악의 유혹과 맹신에서 벗어 나는데 있다.

2015.07.21 07:24



이 세상에서 인간이 할 일은 신의 뜻을 다르는 것이다.

신의 뜻을 받들기 위하여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죄에서 벗어 나는 것에 있습니다.

우리는 죄 때문에 벌을 받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저지른 죄에 의해 스스로 벌하고 있는것 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이승에서 죄를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커다란 착각일분 입니다.

육체적인 잘못은 점점 엷어지지만 온갖 악의 유혹과 맹신은 점점 더 맹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자기의 약점과 정욕을 알고 온갖 죄과와 악의 유혹과 맹신과 싸워야만

비로소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는것 입니다.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삶은 깊은 수렁에 빠지게 됩니다.

인간은 죄속에 태어나고,육체속에서 온갖 죄가 생겨 납니다.

영혼은 인간의 내부에 머물며 끊임없이 육체와 투쟁을 합니다.

신앙으로,용서로 죄에서 구원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고, 다시는 잘못을 ​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고 중요 합니다.

부족하고 불완전하여 말과 행동으로 자기를 부정하는 삶은

결국 온갖 죄와 악의 유혹과 맹신에서 한 발자국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갖가지 죄와의 투쟁에 익숙하게 되기 위해서,그 육체가 당신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육체를 지배하고 있음을 알기 위헤서 자신의 습관을 멈추고 행동을 살펴야 합니다.

자신의 죄에 대하여 아는 것은 매우 고통스러운 일인지 모릅니다.

인간의 영혼이 없다면 우리는 육체의 죄를 몰랐을지 모릅니다.​

육체의 죄가 없다면 영혼은 존재한다는 것도 몰랐을지 모릅니다.​

일생동안 싸움질만 하고 떠나려 합니까?

2012.08.20 08:20


인생을 살며서 한번쯤은,

타인을 마음으로 생각하는 시간이 있었는지요?

그대는 가장 가까운 이마져 싸움과 미움과 증오로 시간을 허비 하였습니다.

이제 싸움을 멈추어야 합니다.

그대는 증오와 미움을 토해내기 위하여 여기에 파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대는 세상을 얻기위해 싸움을 하러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대가 혼자가 되기 위하여 육에 혈기만 키우지 않았습니다,

왜 그대는 싸워야 하는것 입니까?

그대가 싸워 얻는것이 무었입니까?




이제 그대는 싸움을 멈추고 가슴에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사랑에 소리를 듣고 행동으로 세상에 기쁨과 평화를 전달해야 합니다.

일생동안 싸움으로 살아온 날들에 대한 회개의 그림을 그려야 합니다.

그것이 최소한에 모든것에 대한 예절 입니다.

이 우주와 이 세상은 그대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싸움으로 얼룩진그대의 삶에 아름다운 한 순간이 되기 위함 입니다.




이제 싸움을 멈추어야 합니다.

싸움하는 시간에 사랑을 시작 하세요.

잘못을 모르는 사람은 일생동안 자기정당화만 주장합니다.

2011.09.03 20:42

인간은 불완전하여 누구나가 실수도 하고 엎어지기도 합니다.

어떤 이는 평생을 배우지 않고 맘대로 살아 잘못만하고 변명만 합니다.

모든것이 불완전하여 세상을 얻은 자들은 자기 합리화와 변명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한번에 잘못에 대하여 관대합니다.

자잘한 잘못은 인생에 큰 하자가 없지만,

큰 잘못은 인생에 멍애가 되어 따라 다닙니다.

삶을 배우지 않는 사람들은 치명적인 결함에 빠져 회복 불가능에 빠집니다.

 

 

 

누구나가 잘못은 있을수 있습니다.

잘못을 정당화하고 합리화하는 사람은 나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그대로 악습과 탐욕에 몸을 내맡긴채 사는 인생이 되는것 입니다.

힘이 있다고 하여 권력이 있다하여 나에 잘못이 없어지는것이 아닙니다.

 

 

 

필부는 항상 변명과 구실만 찾습니다.

가정과 사회에서도 세상을 얻어 큰 소리를 치는 사람은

항상 자기를 정당화하고 상대방을 어렵게 만듭니다.

인생은 누구나가 불완전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세상을 맘대로 살며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고 당당합니다.

 

 

 

 

 

잘못을 알지 못함은 순간에 실수를 하는 사람보다 더 나쁜 사람입니다.

인생은 무한대로 용서가 되는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잘못한 대가를 하나도 남김없이  치러야 함을

세월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습관에 길들여져야 합니다.

진정으로 나에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자는,

일생을 아픔으로 귀결될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