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인식한 적이 없는 인간도 역시 신을 잃어버리게 되면 무언가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낀다.

2015.10.21 08:12



신을 잊지 않는 것은 위대한 일이다. 

그러나 신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 신이 자신의 모든 행위를 살펴보며 그것을 

비난하거나 칭찬하고 있는 것처럼 사는 일이다.

인간은 자신이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것을 몰라도,숨쉬기가 힘들때면 무언가가 부족하다는 것을 안다.




하느님의 이름을 부르지 않을 수도 있고 하느님이라는 말을 피할수도 있지만,

그 존재를 인정하지 않을수는 없다.하느님이 없다면 아무것도 없다.

지금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은 신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내가 신을 알기 때문에 아는것이다.





진정한 신앙인은 모든 존재속에 있는 이성을 인정하고 자신의 마음을 신의 영혼에 향하게 함으로써 제물로 삼아 신에게 바치고,스스로의 빛으로 만물을 비추는 자,즉 신의 본성에 다가간다.

누구든지 주의 깊게 관찰함으로써 모든 자연은 눈에 보이는 것이나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나 모두 신의 예지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만약 우리가 모든 행위와 사상의 증인인 신이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을 끊임없이 마음에 새긴다면 죄를 범하지 않게 되어,신은 언제나 우리 안에 존재할 것이다.

신을 기도를 드리고 아첨을 떨어야 하는 우상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실현해야 한다.

 

인식의 세계에서 인류의 진보는 진리를 덮고 있는 덮개를 벗기는 것에 있다

2015.10.03 08:16



진리를 인식하는데 가장 큰 장애는 허위가 아니라 거짓 진리라고 합니다.

진리는 아무리 그것이 무슨 도움이 될지 알 수 없다 하더라도 탐구해야 한다.

왜냐하면 전혀 예상치 않았던 곳에서 그 효용이 드러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드러난 거짓은 인류 행복에 있어서 명백하게 표명된 진리와 마찬가지로 소중한 재산 입니다.

인간을 망상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은 그에게 무엇인가를 주는 일이지 결코 빼앗는 일이 아니다.허위에서 해방되는 것은 진리를 인정하는 일이다.

진리로 여겼던 것이 거짓임을 아는 것 그것이 진리 입니다.

망상 그것은 진리라고 잘못 생각하고 있는 사람에게 해악을 끼칠 것 입니다.






날마다 진보하지 않는 자는 반드시 날마다 퇴보 한다고 합니다.

진보하지도 않고 퇴보하지도 않는 것이란 있을수 없습니다. 

길을 걸어갈 때는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2015.07.25 09:01



현대인들은 자기를 가장 많이 찾아도 실제로는 가장 자신을 잃은 세대 입니다.

탐욕과 이기심대로 사는 것이 자기라 생각해도 자신을 따라 살지 못하는 것은 

본래의 자아를 잃었기 때문 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자신의 길을 간다고 생각해도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인생은 일하지 않고 즐기기 위해 주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리석은 자는 일하지 않고 편하고 쉽게 살기를 바라지만 완전자는 어느 누구에게도 

땀없이 행복과 기쁨을 주지 않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자신들이 사실은 더 좋은 삶을 살 수 있는데도 잘못된 생활을 멈추지 않는데 있습니다.

현재의 삶이 더 나은 삶을 믿으면서 실제로 우리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살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더 나은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성인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전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가 의식하는 길은 우리의 내부나 세상에서도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알아야 

잘못된 길로 들어서거나 문제가 있을때 바로 찾아서 자신의 길을 갈수가 있기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