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이 나를 인도하는 것은 장님이 나를 인도하는 것과 같습니다.

2015.07.16 10:49



부족하고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일수록 모든것에 자신이 먼저가 됩니다.

진정으로 자신을 아는 사람은 자신을 남처럼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자신이 스스로를 바라보고 잘못을 잡지 못한다면 타락에 길을 가야 합니다.

나는 타인보다 무서운 존재임을 알아야 합니다.

나를 안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신을 아는 사람은 자신의 길을 갑니다.

어리석은 자는 탐욕과 이기심이 자기라 생각 합니다.

욕심은 악에 이끄는 도구에 불과 합니다.

일생동안 자신을 갈고 닦아야 나에 길을 갈수가 있습니다.

탐욕이 나를 이끄는 것은 장님이 나를 인도하는 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자신을 알고 보면 모든 것을 보지도, 느끼지도 못하는 상태​임을

뒤늦게 알게 되는 시간을 맞이하게 될것 입니다.

예수님이 저들은 자신의 죄를 알고 있지 못하다고 외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현재는 본능에 너무 많이 길들여져 있습니다.

일생동안 탐욕과 이기심에 살다 자신을 잊은채 떠나가야 합니다.

장님은 길을 잃은 자신의 길을 갈수가 없습니다.

자신의 길을 가지 않는 사람은 삶에 목표가 없습니다.​

우리는 일생동안 장님으로 살아가는 인생인지 모릅니다.

우리에 시간은 많이 허비하더라도 자신의 길을 찾아야 합니다.

지난 시간이 아무리 헛되고 헛되었을지라도 남은 시간은 소중하게 꽃을 피워야 합니다.

떠나기 전에 자신의 시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먼저 자신을 찾아서 마음의 명령대로 살아가는 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자신을 찾는 것은 자신과의 대화를 통하여 진정한 자신과의 만남을 가져야 합니다.

사랑이란 나를 아는 것이요,마음의 뜻대로 사는 것에 있습니다.

마음은 그대가 탐욕과 이기심에 물들어 사는 것보다,

비움과 나눔을 통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이 되길 간절히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완전자의 마음도 그대의 마음과 같습니다.

마음을 만나면 그대는 모든 것을 만나게 될것 입니다.

세상을 만나면 그대는 오직 욕심만 만나서 불행한 길을 가야 합니다.

매 순간 탐욕은 나를 유혹 합니다.​

그대는 사랑을 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입니다.

이 땅에 생명을 보낸 이유는 서로 사랑하며 행복을 만끽하라고 그대를 보냈습니다.

탐욕은 창조주에 반한 행동이므로 영원히 삶은 고통스럽게 펼쳐질것 입니다.​

지도자여,국민을 인도하지 말고 국민을 따르라.

2012.03.15 08:39

진정한 지도자는 국민을 리드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물이 흘러가듯 물결을 타면 됩니다.

자신의 욕심이 있기에 리드하려고 합니다.

국민은 인도한다고 인도되는 것이 아닙니다.

물이 가는대로 그대는 노를 저어야 합니다.

그대들은 물을 움직이고 싶어 안달이 나고 있습니다.

물이 없는 그대는 쓸모없는 선장이 되는것 입니다.

 

 

 

 

흐르는 물은 그대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명사라는 사람도 자신의 오류에 걸리면,

자신이 선도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가장 일반적인 것이 대중적인 것이고 흐름입니다.

그대가 말해야 하는 것은 행동으로 대중과 함께 하는것 입니다.

자신을 내려놓지 않는 그대는 또 다른 탐욕에 불과 합니다.

 

 

 

자신을 버려라.

자신은 듣는귀와 소신과 행동만 있으면 된다.

국민의 흐름을 읽어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같이 가라.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려면 부딪쳐 멈추어야 한다.

물은 원칙대로 흘러가고 있다.

지도자라여 물을 거꾸로 흘러가게 할수 없다.

물을 거꾸로 하면 그대가 물에 휩싸여 빠져 죽어야 한다.

 

 

 

 

네가 지도자라면,

너를 내려놓고 모든 사람을 읽어 공통분모를 찾아라.

그곳으로 가라.

자신이 원하지 않는 방향일지라도 사람들이 원하는 곳으로 가면 된다.

그대가 탁견과 선견지명이 있다면 그들이 효율적으로 갈수 있도록 멍석을 깔아 주어라.

멍석을 깔아 주는 지도자가 참된 지도자이다.

대중을 따르고 그 마음을 지켜라.

 

 

 

 

 

지도자여, 스스로 지도자라는 망상을 버려라.

너는 그 자체로 지도자일뿐이다.

모든 물결은 사람이라는 보이지 않는 흐름대로 너를 띄워라.

국민이 원하지 않으면 그대도 가지 말아라.

어리석은 자는 힘을 믿고 자신의 이기심을 따르나 결국 필패하고 만다.

너를 버려라.

내려놓고 행동으로 말하라.

모든 화는 스스로 자초하느니라.

 

 

 

높은 나무는 비바람에 먼저 맞게 되는것이다.

 




어리석은 자는 가르치려 하고 인도하려 한다.

2011.08.22 17:53


가르치려 하지 말아라.

가르치려거든 너 자신을 보고 생각하라.

가르치려 하는 당신의 마음은 가장 먼저 배워야 할 사람이다.

 

 

 

글을 쓰면서 나는 느끼었습니다.

배우지 않는 사람은 항상 당당 하였습니다.

조금이라도 양심이 살아 있는 사람은 자신의 잘못를 인정 하였습니다.

인정 하였다 하여 옳은것은 아닙니다.

언제 어디서나 가슴에 당당할 사람은 이 땅에 어느 누구도 없습니다.

가르치려 하는 자는 머리로만 떠들고 있는것 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잘난맛에 산다고 합니다.

왜 그리 가슴으로 가는 길이 멀고 먼지 깨닫게 됩니다.

일생을 탐욕에 길들여진 사람은 자신을 보지 못하여,

병신이 육갑을 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우리는 인도하고 지도를 한다는 허상이 자리하면,

엎어져 허우적 거리는 자신의 몰골이 추함을 발견 합니다.

 

 

 

가르치려 하지 말고 행동으로 말해야 합니다.

가장 비겁하고 행동하지 않는 인간이 가장 먼저 떠들며 큰 소리로 떠듭니다.

세상은 말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존경할 사람은 따라하고 살고 있을뿐입니다.

행동하는 사람은 말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그에 말이요,그에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나를 드러내여 결국 나를 없애 버리는 우를 없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