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어른에게 정신적인 충격을 없애라.

2012.01.07 10:33

기후가 많이 변하는 시간이면 노인들은 많이 쓰러집니다.

윗 어른들에게 가급적이면 정신적인 충격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몸이 말을 듣지 않으면서 정신적인 충격도 받아 들이지 못합니다.

 

 

 

어른 분들과 같이하는 매 순간을 조심 하여야 합니다.

진정한 봉양은 마음이 편하게 하는것에 있습니다.

산해진미와 세상을 다 주어도 평안을 주지 못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 입니다.

윗어른을 일직 여위고 싶으면 못된 행동을 하고 변화의 시기에 방치하면

스스로 자신을 못이겨 세상을 떠나게 될것 입니다.

 

 

 

 

말과 행동에 매사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나도 노인이 되어 방어 능력이 없어짐을 깨달아야 합니다.

같이 산다는 것은 아름다운 행동입니다.

노인분들이 스스로 제어할 수 없으면 우리들은 모든 방법을 강구하여 모셔야 합니다.

 

 

 

 

젊음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환절기 시절이면 당신의 부모는 어려운 상황을 맞을수 있습니다.

떨어져 살고 있는 사람은 수시로 확인하고 찾아야 합니다.

우리가 사는것은 뿌리없이 저절로 만들어지고 성장한 것이 아닙니다.

주위에 모든 어른들을 다시 한번 살펴보는 용기가,

한 사람을 살리는 지름길이 됩니다.

 

 

 

 

 



윗어른을 모시는 것은

2011.01.0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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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모님을 모시지 못하고 보내야 했다.

마음 한 구석에는 마음에 빛을 지고 살았다.

지금은 늘 부족함에도 장인,장모님이 겨울에 올라오셔

같이 보낸다.




초기에는 안사람과 불화로 마음 고생을 시켰고

이제는 어른들이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신경을 쓴다.

이제 사셔야 10년 내가 잘하는 것은 없어도

마음으로 아프지 않고 신경을 쓰지 않도록 노력한다.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가면

집에는 썰물이 되어 고적해진다.

산다는 것은 내가 풀어야 하는 문제가 있는것 같다.

내가 잘하진 못해도 마음 편하게 해주어 보내고 싶다.




말괄량이 우리딸램이가 나눌수 있는 윗어른이 계신

사람사는 가정이 되는것 같다.

산다는 것은 사람냄새가  있어 아름답다.

항상 건강하시고 사랑으로

하루 하루가 되길 빌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