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통하여 내가 성장 하였습니다.

2011.01.2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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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나에 가까운 사람들이 나에 가슴을 후벼팝니다.

너무 아파 어쩔줄 모릅니다.

그 순간 만큼은 그 사람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도 내 주위에 나와 같이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내가 서 있는 것입니다.




생각해보면,나도 상대방에게 가슴을 얼마나 아프게 하였나

생각의 끈을 잡습니다.

알고보면 나도 상대방처럼 그렇게 살아온 모습이었습니다.

우리는 서로 아픔을 주고 나누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삶은 나를 통하여 성장도 하지만,

타인을 통하여 내가 나를 바라보게 됩니다.

선악이 개오사라는 옛말이 하나도 틀린것이 없습니다.

자신을 보지 못함은 타인을 통하여 나를 비춰봅니다.





나는 내가 스스로 성장하지 않습니다.

타인의 행동을 통하여 인생을 깨우치고,

삶의 바다를 봅니다.




타인을 통하여 삶을 알게 되면서 자신도 돌아봅니다.

본래 자신을 보게 되면,

타인이 아니라 내가 나에 거울이 됩니다.

모두가 내가 나를 극복하는가에 있는것 입니다.

삶은 세상을 정복하여 나를 세우는 것보다,

자신을 세우는 것이 훨씬 뜻이 있습니다.

나이는 스스로 성장하지 않는다.

2011.01.0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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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가 높아가도 인생의 나이는

성장되지 않는다.

당신이 세상것을 가지고 있다 하여도

당신의 나이가 성장되지 않는다.

나이란 돈과 세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때로 어리석음은 당신의 나이를 세상것으로 채우려 하고

조소가 바람을 가른다.

인생은 당신의 나이를 저절로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모든 것이 있다 하여도

그대의 나이는 상응한 행동에 대가로 만들어진다.





그대는 나이를 주장하지 마라.

주장하려면 세상것으로 주장하고

타인과 비교하여 앞서 있는것을 가지고 주장하라.

그대가 생각하는 것도 존경이 아니다.

나이는 숫자일 뿐이다.





나이는 그대가 삶의 행동으로 쓰는 것이다.

삶을 올바르게 살지 않으면 절대로 나이란 잊어진다.

세상은 사랑에 삶도 비난하지 않는가?




나이를 잊어라.

나이를 잊고 나눔과 관심으로 나이를 대체하라.

그대를 성장시키는 힘은 나이가 아니라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