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빨강 블로거를 만들어 정부에 비판하거나 반대하는 포스팅을 무력화 시키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2015.07.16 09:00


다음에서 블로그를 하였을때 다음측에서도 블로거들을 분류하여 관리를 하였습니다.

각 유형별로 색깔이 있는데 그에 따라 파워 블로거,문제 블로거등으로 구별 하였습니다.

특히 다음측의 지나친 장난으로 블로그 유지가 어려워지자 자연스럽게 역활은 미미하게 되었습니다.

작금에 네이버에서 활동중인 다음에서 활동중인 블로거들은 그들의 역활이 많이 축소해지고 왜소해 졌음을 느끼게 됩니다.

티스토리나 다음의 장학생들은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누렷된 경제적.사회적 능력을 향유가 어떤 의미인지 블로거들은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스스로 양심에 저버린 펜은 결코 회복이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한편으로는 반대와 비판에 맞서 무력하게 블로그 활동을 접어야 하였던 많은 분들도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도 네이버는 다음보다 더 큰 시장성을 확보하여 활동중임에도 여전히

문제 포스팅이나 문제 블로거를 집중관리하며 스스로 빨강 블로거를 만들거나  문제 포스팅에 대하여 집중 견제를 가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한편에는 떡갑으로 한편에는 채찍으로 관리하고 있는것 입니다.

작금의 현실은 언론의 역활이 지극히 필요함에도 언론 귀족들은 진실에 펜을 들지 

않은지 오래 되었습니다.이럴수록 양심적인 블로거들이 많이 나와 사회의 작은 촛불이 되어야 합니다.


블로거들이 자신의 입신과 능력을 위해 활동하기 보다는 모든 이에게 빛과 소금같은 역활이 더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스스로 언론을 비판하면서 자신은 또 다른 블로거로서 언론 귀족같은 역활을 하면 안 됩니다.

자신의 권리와 의무는 남이 지켜주고 남이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행동하고 정진하는 하루 하루가 되어야 함을 믿고 이웃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빨강 블로거를 정 만들고 싶으면 그 근거와 기준을 만인에게 공개하고 그것에 근거하여 모든 사람에게 동등하게 적용 되어야 하고,기관과 조직이 있어도 운영자 맘대로 잣대를 들이대어서는 안되고 국민 합의에 근거한 합리적인 기준하에  그 근거를 만들어 시행을 하여야지 어느 특정 기관이나 특정인이 모든 사람의 생각과 판단의 잣대로 허용이 되어서는 안 되며 결국 그것은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인 인권 침해를 낳게 되는 결과를 빛게 될것 입니다.

반대자를 잡기위한 색깔론으로는 더 이상 자신을 합리화 할수가 없습니다.

한 가정에 자녀를 키워도 나에 생각과 항상 다릅니다.네이버의 생각대로라면 그대의 자녀와 심지어 그대의 부모와 아내.남편도 이웃도 모두 적이요,빨갱이와 다를바 없습니다.

그대들은 너무 무리수를 두고 있는것 입니다.조직과 사회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문제가 있으면 법과 원칙대로 처리하면 되는것 입니다.

그대들은 모두다 적을 만들고 모두다 그대의 꼭두깍시를 만들고 싶은 모양 입니다.


기성세대여,젊은이들을 비판할 자격이 없다.

2014.07.30 15:00



기성세대는 항상 젊은이들을 비판하려 합니다.

나에 선배들도 우리를 비판 하였습니다.

나이를 먹었다고, 세상을 가졌다고,부모가 되었다고,

무조건 젊은 사람들을 비판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행동으로 어른이 되지 못한다면,

그대는 그져 말이 많은 못된 기성세대일 뿐 입니다.





우리가 어릴적에 마을에 웃 어른들은 나름대로 형식과 권위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조금 배웠다고,세상을 조금 얻었다고 너도 나도 나서려 합니다.

사실 그대가 조금 낫다고 인생에 대하여 말할 자격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스승은 말로 하지 않습니다.

참된 부모는 자녀가 잘못된 것을 볼때 자신을 먼저 되돌아 봅니다.

사회의 어른이 되려면 먼저 자신의 행동거지를 살펴 보아야 합니다.

철없는 그대는 세상을 얻었다고 폼을 잡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기성세대가 젊은이들을 진정으로 비판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행동 거지를 먼저 살펴야 합니다.

그대가 세상을 가졌다고 모두에 나설 수 있는 것이 더 더욱 아닙니다.

그대가 세상이 없다고 모든 젊은이에게 부끄러운 것은 아닙니다.

불쌍한 사람들은 세상이라는 허상을 잡고 목에 기부스를 하고 다닙니다.

그대가 사회에 훈계하기 전에 먼저 자녀에게 당당한 것인가를 살펴 보십시요.




이왕에 비판할 거라면 자신도 당당한 삶을 만들고 말하십시요.

불쌍하게도 그대는 비판할 자격이 없습니다.

세상의 얻는 기술을 알았다고 어린 사람들에게 어깨에 힘이 들어 가는 것이 자랑일까요?

그대는 스스로를 아는 것부터 먼저해야 합니다.

그대는 왜 그렇게 살아야 멋진 인생이라 생각 하십니까?





기성세대여,

자신을 내려 놓고 행동으로 하루 하루를 설계 하셔야 합니다.

사랑으로 인생을 알차게 만들어야 합니다.

사랑이 없는 껍데기 인생은 그져 부끄러운 인생이 될뿐 입니다.

그대가 자신의 분수를 안다면 그대는 묵묵하게 살아가는 기술부터 익혀야 합니다.

침묵이 참회와 반성이 될 수 있도록  안아줌과 용서와 이해를 친구로 삼아야 합니다.

나를 비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야 한다.

2012.12.07 23:17



오랜된 술과 친구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세월과  함께 가버린 나에 삶은 술도 친구도 잃어 갑니다.

평생동안 참된 친구가 하나라도 있다면 진정 행복한 인간 입니다.

주위를 살펴보면 사람은 많아도 참된 친구는 없습니다.

이해타산에 따라 이합집산하는 무리들 입니다.






사람들은 비판보다 칭찬에 귀기울이게 됩니다.

지배자는 비판하는 사람을 가까이 두지 않습니다.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는 인간일수록,

더 비판하고 더 일깨우는 사람이 필요 합니다.

우리는 어둠에 수렁에 빠지면서 진실을 외면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참된 친구는 수렁에 빠지는 상대를 손잡아 주는것 입니다.





인생에서 나를 비판하는 친구가 있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나를 비난할때 나에 곁에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부족함에도 나와 같이할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벌거벗은 나를 비판하고 옳바르게 가도록 말하는 친구가 있어야 합니다.

나를 비판하는 친구를 안을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합니다.

대부분이 자신이 그릇이 되지 않아 친구를 잃게 되는것 입니다.






친구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세상의 이해타산에 아닌 그대의 모습으로 같이해야 합니다.

내가 아플때 내가 힘들때 그대의 친구는 함께 할것 입니다.

칭찬을 하였던 사람은 언제나처럼 떠나갈것 입니다.

더불어 그대에게 비판한 사람은 마음속에 남아 숨쉬게 될것 입니다.






비판할 수 있는 사람을 담을수 있는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타인을 원망하고 비난하기 앞서 나에 그릇을 보아야 합니다.

세상과 삶에서 성공 하려면 그대 곁에 비판하는 친구가 있어야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의 반려자가 되는것 입니다.

그대는 아름다운 공기를 소유하는 것과 같습니다.